로렌스 이스트역
1. 개요
로렌스 이스트역은 캐나다 토론토의 스카버러 RT에 속했던 역으로, 1985년 3월 24일 개통하여 2023년 7월 24일 탈선 사고로 인해 철도 운행이 영구적으로 중단되었다. 역은 3호선 승강장, 버스 승강장, 출입구로 구성되었으며, 2011년과 2012년 사이에 자동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하는 공사가 진행되었다. 2017년 스카버러 RT를 경전철로 교체하려는 계획이 있었으나, 2호선 연장선 건설로 인해 폐쇄될 예정이었다. 2023년 3호선 폐쇄 이후, 2호선 연장선 공사로 인해 2030년경 새로운 로렌스 이스트 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역 주변에는 버스 노선이 운행되었으며, 3호선 폐쇄 이후에는 버스 노선이 케네디역으로 변경되었다.
-
3호선 스카버러 -
매코원역
매코원역은 1985년 개통한 토론토 지하철 3호선의 종착역이었으나 2023년 3호선 폐쇄로 더 이상 운영되지 않으며, 2호선 연장으로 대체될 예정이고, 폐쇄 당시 TTC 버스와 더럼 지역 교통 버스가 경유하는 교통 요지이자 매코원 차량기지와 연결되어 있었다. -
3호선 스카버러 -
스카버러센터역
스카버러센터역은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지하철역으로, 과거 스카버러 RT 3호선의 역이었으나 현재는 버스 환승 중심지이며, 향후 2호선 연장선 개통과 함께 새로운 지하역이 건설될 예정이다. -
토론토 교통국의 철도역 -
던랜즈역
던랜즈역은 1904년에 개통된 토론토 지하철역으로, 그린우드 차량기지 연결 분기점 역할과 교통약자 접근성 개선을 위한 공사가 완료되었으며, 주변 시설 및 버스 노선과의 연계, 온타리오 선 건설 계획으로 토론토 교통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토론토 교통국의 철도역 -
아이온뷰역
아이온뷰역은 에글린턴 크로스타운 선의 역으로, 5호선 개통 시 34번 에글린턴 버스와 연결되어 마운트데니스역과 케네디역을 잇고, 동쪽으로는 로렌스 파크 역, 서쪽으로는 데이비스빌 역과 인접해 있다. -
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2. 역사
로렌스 이스트역은 1985년 3월 24일 스카버러 RT 노선 개통과 함께 문을 열었다. 케네디역을 제외한 다른 RT 역들과 유사한 강철 및 유리 구조를 가졌으며, 역 동쪽에는 환승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었다. 역 자체에는 공공 미술 작품이 없었으나, 인근의 '동쪽 벽화'(East Side Mural)가 특징적이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노후된 스카버러 RT 노선의 교체 논의가 진행되었고, 여러 계획 검토 끝에 2호선 블로어-댄포스 선 연장과 함께 기존 로렌스 이스트역은 폐쇄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2023년 7월 발생한 탈선 사고로 스카버러 RT 운행이 중단되면서 역은 예정보다 일찍 폐쇄되었으며, 향후 2호선 연장선에 새로운 역이 건설될 예정이다.
2.1. 초기 역사 (1985년 ~ 2023년)
로렌스 이스트역은 1985년 3월 24일 스카버러 RT의 다른 역들과 동시에 개통하였다. 케네디역을 제외한 다른 스카버러 RT 역들과 동일하게 강철과 유리로 지어졌다. 역 개통 다음 날인 1985년 3월 23일부터 로렌스 애비뉴 이스트를 따라 운행하던 모든 버스 노선이 이 역에 정차하도록 변경되었다.
역 주변은 인구 밀도가 낮은 편이지만, 역 남쪽에 있는 주거 지역과 아파트 주민들이 걸어서 역을 이용하기도 했다. 토론토 교통국 (TTC) 이용객을 위해 역 동쪽에는 90대 규모의 환승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었으며, 역 승강장 아래 지하 터널을 통해 접근할 수 있었다. 이 주차장은 동쪽 서비스 도로와 연결되었다.
역 자체에 공공 미술 작품은 없지만, 역 근처 로렌스 애비뉴 북쪽, 선로 동쪽에 위치한 '동쪽 벽화' (East Side Mural)가 잘 알려져 있다. 이 벽화는 1980년대 중반에 설치된 것으로 추정되며, 건물 전체를 덮는 독특한 모습으로 역 개통 이전부터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2011년과 2012년 사이에는 자동 슬라이딩 도어 설치 공사를 통해 남쪽 방향 승강장과 버스 승강장의 접근성이 개선되었다.
2017년 초, 토론토 시와 메트로링스는 노후된 스카버러 RT 노선을 교체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 초기 계획 중에는 스카버러 RT를 경전철 노선으로 교체하여 로렌스 이스트역을 유지하는 방안도 있었으나, 최종적으로 2호선 블로어-댄포스 선을 스카버러 연장하면서 이 역은 폐쇄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2021년 2월, 토론토 교통국 (TTC)은 3호선 스카버러 RT를 2023년에 폐쇄하고, 2호선 연장 구간이 완공될 때까지 버스로 대체 운행할 것을 권고했다. 실제로 2023년 7월 24일에 발생한 탈선 사고로 인해 스카버러 RT 운행이 중단되었고, 이후 복구되지 못하고 그대로 영구 폐쇄되었다. 새로운 로렌스 이스트 역은 계획된 2호선 연장 노선에 포함되어 로렌스 애비뉴 이스트와 맥코완 로드 남서쪽 모퉁이에 건설될 예정이며, 개통 목표 시기는 2030년경이다.
2.2. 스카버러 RT 폐선과 2호선 연장 (2011년 ~ 현재)
2011년과 2012년 사이에 이 역은 자동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하는 공사를 진행하여 남쪽 방향 승강장과 버스 승강장의 접근성을 높였다.
2017년 초, 토론토 시와 메트로링스는 노후화된 스카버러 RT를 교체하는 방안을 논의하면서 로렌스 이스트역의 존치 여부가 주요 쟁점이 되었다. 초기 계획안 중에는 스카버러 RT를 경전철 노선으로 교체하여 역을 유지하는 방안도 있었으나, 최종적으로 2호선 블로어-댄포스 선을 연장하고 기존 역은 폐쇄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2021년 2월, 토론토 교통국(TTC)은 3호선을 2023년에 폐쇄하고, 2호선 블로어-댄포스 선의 스카버러 연장 구간이 완공될 때까지 버스로 대체 운행할 것을 권고했다. 하지만 2023년 7월 24일에 발생한 탈선 사고로 인해, 이 역의 철도 운행은 예정보다 앞당겨 영구적으로 중단되었다.
새로운 로렌스 이스트역은 계획된 2호선 연장 노선에 포함되어 로렌스 애비뉴 이스트와 맥코완 로드의 남서쪽 모퉁이에 건설될 예정이며, 개통은 2030년경으로 예상된다.
3. 역 구조
역은 2층 구조로 지어졌다. 3호선 승강장, 버스 승강장 및 유일한 역 입구는 모두 지상에 위치해 있었다. 입구는 북쪽을 향한 자동 미닫이문 형태였으며, 서쪽으로는 로렌스 애비뉴 이스트로 이어지는 보도가 있었다. 역 동쪽에는 3호선과 GO 트랜싯 철도 아래로 통근자 주차장, 진입 도로, Prudential Drive영어로 이어지는 지하도가 있었다. 역 내부 지하층에는 계단과 에스컬레이터를 통해 입구와 북행 승강장을 연결하는 지하 통로가 마련되어 있었다.
이 역은 북행 승강장을 제외한 모든 시설 이용이 가능한 '부분적으로 접근 가능한' 역으로 분류되었다. 토론토 교통국(TTC)은 휠체어 등 접근성 지원이 필요한 승객이 북행 승강장을 이용해야 할 경우, 우선 3호선 남행 열차를 타고 케네디역까지 이동한 후 다시 북행 열차를 타고 로렌스 이스트역으로 돌아올 것을 권고했다. 접근 가능한 요금 개찰구는 역 내부 주 매표소에서 이용할 수 있었다.
역에는 로렌스 애비뉴 이스트의 고가 구간 아래, 미들랜드 애비뉴와 케네디 로드 사이에 버스 터미널이 위치해 있었다. 3호선 폐쇄 당시에는 5개의 TTC 버스 노선(주간 3개, 블루 나이트 2개)이 이 역을 경유하거나 종점으로 삼았으며, 여기에는 케네디 로드를 따라 운행하는 노선도 포함되었다. 3호선 폐쇄 이후, 954 로렌스 이스트 익스프레스 버스는 2023년 10월 9일까지 로렌스 이스트역에서 회차하다가, 이후 케네디역으로 노선이 변경되었다.
최대 90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통근자 주차장이 역 바로 동쪽, 로렌스 애비뉴 이스트 고가 구간 아래에 마련되어 있었다. 주차장 운영은 토론토 주차 관리국에서 담당한다.
4. 역 주변 시설
역 인근 지역은 인구 밀도가 낮으며, 주변 명소까지는 거리가 다소 있다. 하지만 역 남쪽의 주거 지역이나 아파트 단지에서 도보로 역을 이용하는 승객들도 있다.
역 동쪽, 로렌스 애비뉴 이스트 고가 구간 아래에는 최대 90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통근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이 주차장은 역 승강장 아래를 지나는 지하 통로(언더패스)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동쪽 서비스 도로와 연결된다. 주차 관리는 토론토 주차 관리국에서 담당한다.
또한, 로렌스 애비뉴 이스트 고가 구간 아래, 미들랜드 애비뉴와 케네디 로드 회랑 사이에 버스 터미널이 위치해 있었다. 역 폐쇄 당시에는 5개의 TTC 버스 노선(주간 3개, 블루 나이트 야간 2개)이 이 역을 경유하거나 종점으로 삼았다. 3호선 스카버러 RT 폐쇄 이후, 954 로렌스 이스트 익스프레스 버스는 2023년 10월 9일까지 이 역에서 회차하였으나, 이후 케네디 역으로 노선이 변경되었다.
역 자체에 공공 미술 작품은 없지만, 역 근처 로렌스 애비뉴 북쪽, 선로 동쪽 편에는 1980년대 중반에 설치된 것으로 알려진 '동쪽 벽화'(East Side Mural영어)가 있다. 이 벽화는 건물 전체를 덮고 있으며, 역 개통 이전부터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5. 대중교통 연계
로렌스 이스트역은 과거 토론토 지하철 3호선 스카버러의 역으로 운영되었으며, TTC의 여러 버스 노선과 연계되어 스카버러 지역의 주요 환승 지점 중 하나였다. 역 내부 및 외부에 버스 승강장이 마련되어 있어 지하철과 버스 간 환승이 용이했다. 2023년 3호선이 폐쇄되면서 대중교통 연계 방식에 변화가 생겼다. 자세한 버스 노선 정보 및 3호선 대체 교통수단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5.1. 버스 노선
이 역에는 로렌스 애비뉴 이스트의 고가 부분 아래, 미들랜드 애비뉴와 케네디 로드 회랑에 버스 터미널이 위치해 있었다. 폐쇄 당시 5개의 TTC 버스 노선(주간 노선 3개와 블루 나이트 노선 2개)이 이 역을 경유하거나 종착했다.
2020년 11월 23일 기준 로렌스 이스트역에서 연결되는 버스 노선은 아래와 같다. 54번 버스는 역 안의 버스 승강장에서, 354번 심야 버스는 역 밖 정류장에서 승차해야 했다.
3호선 폐쇄 이후, 954 로렌스 이스트 익스프레스 버스는 2023년 10월 9일까지 로렌스 이스트 역에서 회차하다가, 케네디역으로 노선이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