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블랙웰
1. 개요
로버트 블랙웰은 1940년대 후반 재즈 밴드를 이끌었으며, 이후 편곡가 및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샘 쿡, 리틀 리처드 등과 협력하여 〈Tutti Frutti〉, 〈Long Tall Sally〉, 〈You Send Me〉와 같은 히트곡을 제작했다. 1957년 스페셜티 레코드를 떠난 후 킨 레코드, 머큐리 레코드에서 활동했으며, 1981년에는 밥 딜런의 앨범을 프로듀싱했다. 1985년 폐렴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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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미국 음악가 -
에런 슈로더
에런 슈로더는 엘비스 프레슬리를 위한 17곡을 포함하여 로이 오비슨, 냇 킹 콜 등 다양한 아티스트를 위한 곡을 작곡한 미국의 작곡가이자 음반 프로듀서이며, 뮤지코 레코드의 설립자이자 사장으로서 진 피트니를 발굴하기도 했다. -
1922년 출생 -
유기정
유기정은 삼화인쇄 회장, 국회의원,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 최초로 컬러 인쇄를 도입했고, 2010년에 노환으로 사망했다. -
1922년 출생 -
신상초
신상초는 일제강점기 항일 운동에 참여하고 해방 후 정치인으로 활동했으며, 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 교수, 연구원 대표 등을 역임했다. -
1985년 사망 -
에프렘 짐발리스트
러시아 제국 출신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작곡가, 지휘자, 음악 교육자인 에프렘 짐발리스트는 레오폴트 아우어의 제자로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명성을 얻었고 커티스 음악원에서 후학을 양성했으며 은퇴 후에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
1985년 사망 -
김기진
김기진은 팔봉이라는 호를 사용한 한국의 문학평론가, 소설가, 시인으로, KAPF에서 활동하며 경향파 문학 이론을 이끌었으나 친일 행적을 보였고 광복 후에는 반공주의 문인으로 활동했다.
2. 생애
로버트 블랙웰은 워싱턴주 시애틀 출신으로, 1940년대 말 재즈 밴드를 이끌었으며, 이 밴드에는 피아니스트 레이 찰스와 트럼페터 퀸시 존스가 있었다.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로 이주하여 작곡 공부를 계속했지만, 아트 루프의 스페셜티 레코드에서 편곡가 및 프로듀서로 일했다. 샘 쿡, 래리 윌리엄스, 로이드 프라이스, 기타 슬림과 함께 작업했으며, 1955년과 1956년에 리틀 리처드가 스타덤에 오르도록 프로듀싱했다.
샘 쿡의 히트곡 〈You Send Me〉를 프로듀싱했다. 1957년 스페셜티 레코드에서 사직한 뒤 샘 쿡과 킨 레코드에 입사했다. 1959년에서 1963년까지 머큐리 레코드의 서부 A&R 감독을 지내고 해당 레이블에서 리틀 리처드의 가스펠 음원을 프로듀싱했다. 이후 리처드의 매니저로 활동하며 1970년대까지 그와 함께했다.
1981년에는 밥 딜런의 음반 《Shot of Love》에서 타이틀곡을 포함한 몇몇 곡을 프로듀싱했다.
블랙웰은 1985년 캘리포니아주 휘티어 아시엔다하이츠의 자택에서 폐렴으로 사망했다.
2.1. 초기 생애 및 경력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태어난 블랙웰은 1940년대 말 재즈 밴드의 리더였으며, 피아니스트 레이 찰스와 트럼페터 퀸시 존스가 이 밴드에서 활동했다.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로 이주하여 작곡 공부를 계속했지만, 아트 루프의 스페셜티 레코드에서 편곡가 및 프로듀서로 일하게 되었다. 샘 쿡, 래리 윌리엄스, 로이드 프라이스, 기타 슬림과 함께 작업했으며, 1955년과 1956년에 리틀 리처드가 스타덤에 오르도록 프로듀싱했다.
블랙웰은 스튜디오에서 리틀 리처드가 노래하는 것을 듣고 그의 대히트곡 〈Tutti Frutti〉를 프로듀싱했으며, 〈Long Tall Sally〉, 〈Good Golly Miss Molly〉, 〈Ready Teddy〉, 〈Rip It Up〉 등 리틀 리처드의 다른 1950년대 히트곡들도 프로듀싱하거나 공동 작곡했다. 이 곡들은 모두 로큰롤 스탠더드로 자리매김했으며, 엘비스 프레슬리, 비틀즈, 크리덴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 등 수백 명의 아티스트들이 커버했다.
2.2. 리틀 리처드와의 협업
리틀 리처드가 스튜디오에서 노래하는 것을 듣고 그의 대히트곡 〈Tutti Frutti〉를 프로듀싱했으며, 〈Long Tall Sally〉, 〈Good Golly Miss Molly〉, 〈Ready Teddy〉, 〈Rip It Up〉 등 리틀 리처드의 1950년대 히트곡 다수를 프로듀싱하거나 공동 작곡했다. 이 곡들은 모두 로큰롤 스탠더드로 자리매김했으며, 엘비스 프레슬리, 비틀즈, 크리덴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커버했다.
2.3. 샘 쿡과의 협업 및 이후 활동
스페셜티 레코드에서 편곡가 겸 프로듀서로 일하던 블랙웰은 샘 쿡, 래리 윌리엄스, 로이드 프라이스, 기타 슬림 등과 작업했다. 특히 리틀 리처드가 스타덤에 오른 1955년과 1956년에 그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리틀 리처드가 스튜디오에서 노래하는 것을 듣고 그의 대표곡 〈Tutti Frutti〉를 프로듀싱했으며, 〈Long Tall Sally〉, 〈Good Golly Miss Molly〉, 〈Ready Teddy〉, 〈Rip It Up〉 등 리틀 리처드의 1950년대 히트곡 다수를 프로듀싱하거나 공동 작곡했다. 이 곡들은 모두 로큰롤의 고전이 되었으며, 엘비스 프레슬리, 비틀즈, 크리덴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커버했다.
블랙웰은 샘 쿡의 히트곡 〈You Send Me〉도 프로듀싱했다. 1957년 스페셜티에서 사직한 후 샘 쿡과 함께 킨 레코드로 이적했다. 1959년부터 1963년까지 머큐리 레코드의 서부 A&R 감독을 지냈고, 리틀 리처드의 가스펠 음반을 프로듀싱했다. 이후 리처드의 매니저로 활동하며 1970년대까지 그와 함께했다.
1981년에는 밥 딜런의 음반 《Shot of Love》에서 타이틀곡을 포함한 몇몇 곡을 프로듀싱하기도 했다.
3. 대표작
로버트 블랙웰은 리틀 리처드, 샘 쿡, 아이크 & 티나 터너, 밥 딜런 등 여러 아티스트의 음반을 프로듀싱하거나, 곡을 공동 작곡했다.
3.1. 공동 작곡 및 프로듀서
3.2. 프로듀서
| 연도 | 음반 | 아티스트 | 비고 |
|---|---|---|---|
| 1957 | You Send Me | 샘 쿡 | 미국 팝 1위, 영국 29위 |
| 1964 | Ooh Poop A Doo/Merry Christmas Baby | 아이크 & 티나 터너 | 워너 브라더스 발매 |
| 1964 | Live! The Ike & Tina Turner Show | 아이크 & 티나 터너 | 미국 팝 126위, 미국 R&B 8위 |
| 1967 | The Ike & Tina Turner Show – Vol. 2 | 아이크 & 티나 터너 | |
| 1981 | Shot of Love | 밥 딜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