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로하스
1. 개요
로저 로하스는 온두라스 출신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CD 올림피아에서 프로 데뷔하여 2013년 22세의 나이로 리그 50골을 달성,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사우디 아라비아, 멕시코, 아제르바이잔 등 여러 리그에서 임대 및 이적을 거쳤으며, 2017년에는 CD 올림피아 소속으로 CONCACAF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온두라스 U-17, U-20 대표팀을 거쳐, 2010년 A매치 데뷔골을 기록하며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했다.
| 전체 이름 | 로헤르 파브리시오 로하스 라소 |
|---|---|
| 출생일 | 1990년 6월 9일 (34세) |
| 출생지 |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
| 키 | 1.72m (5 ft 8 in)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현재 클럽 | 스포르팅 산 호세 |
|---|
| 2007–2017 | 올림피아 |
|---|---|
| 출장수 (골) | 119 (70) |
| 2014–2015 | → 알-에티파크 (임대) |
| 출장수 (골) | 11 (4) |
| 2015–2016 | → 네칵사 (임대) |
| 출장수 (골) | 13 (5) |
| 2018–2019 | 알라후엘렌세 |
| 출장수 (골) | 68 (37) |
| 2019 | 사바 |
| 출장수 (골) | 11 (0) |
| 2020 | 톨리마 |
| 출장수 (골) | 7 (0) |
| 2021 | 카르타히네스 |
| 출장수 (골) | 34 (10) |
| 2022– | 스포르팅 산 호세 |
| 출장수 (골) | 14 (2) |
| 2007 | 온두라스 U17 |
|---|---|
| 출장수 (골) | ? (9) |
| 2008–2009 | 온두라스 U20 |
| 출장수 (골) | ? (13) |
| 2010– | 온두라스 |
| 출장수 (골) | 33 (3)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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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 거주한 온두라스인 -
카를로스 파본
카를로스 파본은 온두라스 축구 선수로, 레알 에스파냐 등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온두라스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로, CONCACAF 골드컵 득점왕, 온두라스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고, FIFA 월드컵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코치 및 해설가로 활동했다. -
멕시코에 거주한 온두라스인 -
안토니 로사노
온두라스의 축구 선수 안토니 로사노는 현재 산토스 라구나에서 공격수로 뛰고 있으며, CD 올림피아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하여 스페인 무대와 온두라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올림픽에도 참가했다. -
스페인에 거주한 온두라스인 -
후안 카를로스 가르시아
후안 카를로스 가르시아는 온두라스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온두라스 국가대표팀에서 39경기에 출전했고, 백혈병으로 투병하다 2018년에 사망했다. -
스페인에 거주한 온두라스인 -
카를로스 파본
카를로스 파본은 온두라스 축구 선수로, 레알 에스파냐 등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온두라스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로, CONCACAF 골드컵 득점왕, 온두라스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고, FIFA 월드컵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코치 및 해설가로 활동했다. -
21세기 온두라스 사람 -
루이스 가리도
루이스 가리도는 온두라스 출신의 축구 선수로, CD 올림피아에서 리그 우승을 경험했으며, 세르비아와 미국의 프로팀에서 활동했고, 온두라스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하다가 부상을 입었다. -
21세기 온두라스 사람 -
후안 카를로스 가르시아
후안 카를로스 가르시아는 온두라스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온두라스 국가대표팀에서 39경기에 출전했고, 백혈병으로 투병하다 2018년에 사망했다.
2. 선수 경력
테구시갈파에서 태어난 로하스는 공격수로 올림피아에서 뛰고 있다. 2013년 4월, 그는 22세의 나이로 플라텐세를 상대로 리그 50번째 골을 기록하여, 50골을 달성한 최연소 선수로 기록되었으며, 50번째 골을 넣었을 때 24세였던 국가대표 공격수 제리 벵트손을 넘어섰다.
2014년 7월, 로하스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에티파크 FC로 1년 동안 임대되었다. 그리고 크라운 프린스컵에서 알 모젤을 상대로 첫 골을 기록했다.
2015년 1월, 로하스는 멕시코의 네칵사로 6개월간 임대되었다.
2019년 8월 20일, 로하스는 아제르바이잔 프리미어 리그의 사바흐 FC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9년 12월 26일, 로하스는 상호 합의하에 사바흐를 떠났다.
로하스는 사바를 떠난 후, 그의 전 알라후엘렌세 코치였던 에르난 토레스 감독의 요청에 따라 데포르테스 톨리마와 계약했다.
2.1. 클럽 경력
2007년 고향팀인 CD 올림피아에 입단하며 프로에 입문한 후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사우디 프로리그 에티파크 FC, 멕시코 리그 클루브 네칵사에서 임대 선수로 23경기 9골을 기록했다. 2017년까지 CD 올림피아에서만 뛰며 119경기 70골을 터뜨리며 소속팀에 온두라스 프로리그 6회 우승, 2017년 CONCACAF 리그 우승 및 2018년 CONCACAF 챔피언스리그]] 진출 티켓을 선사했다. 테구시갈파에서 태어난 로하스는 공격수로 뛰었으며, 2013년 4월에는 22세의 나이로 플라텐세를 상대로 리그 50번째 골을 기록하여, 50골을 달성한 최연소 선수로 기록되었다. 이는 50번째 골을 넣었을 때 24세였던 국가대표 공격수 제리 벵트손을 넘어선 기록이다.
2014년 7월, 로하스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에티파크 FC로 1년 동안 임대되었으며,크라운 프린스컵에서 알 모젤을 상대로 첫 골을 기록했다. 2015년 1월에는 멕시코의 네칵사로 6개월간 임대되었다.
2017년 시즌 종료 후 코스타리카 프리메라 디비시온의 LD 알라후엘렌세로 이적하여 2019년까지 68경기에서 37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2019년 8월 20일 아제르바이잔 프리미어리그의 사바흐 FC와 1년 계약을 체결하며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유럽 무대를 밟았지만, 11경기에서 단 1골도 넣지 못하고 입단 4개월만인 12월 26일에 상호 합의하에 팀을 떠났다.
이후, 그의 전 알라후엘렌세 코치였던 에르난 토레스 감독의 요청에 따라 데포르테스 톨리마와 계약했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로하스는 2007년 온두라스 U-17 대표팀에서 9골,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온두라스 U-20 대표팀에서 13골을 기록했다. 2009년 FIFA U-20 월드컵 본선에도 출전했다. 2010년 9월 4일 라이벌 엘살바도르와의 친선 경기에서 국제 A매치 데뷔전과 함께 데뷔골을 기록하며 온두라스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가 되었다. 10월 12일 과테말라와의 친선 경기에서도 득점을 기록했다. 2013년 6월 11일 자메이카와의 2014년 FIFA 월드컵 북중미카리브 지역 최종 예선 5차전에서 팀의 2번째 득점을 터뜨리며 2-0 완승에 기여했다.
2.3. 국가대표팀 득점 기록
2007년 온두라스 U-17 대표팀으로 9골을 기록했고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온두라스 U-20 대표팀으로 13골을 뽑아냈으며 2009년 FIFA U-20 월드컵 본선에도 출전하였다. 2010년 9월 4일 라이벌팀인 엘살바도르와의 친선 경기에서 국제 A매치 데뷔전을 치르자마자 A대표팀 데뷔골을 신고했고 한달 후인 10월 12일 과테말라와의 친선 경기에서도 득점을 기록했다. 또한 2013년 6월 11일 자메이카와의 2014년 FIFA 월드컵 북중미카리브 지역 최종 예선 5차전에서 팀의 2번째 득점을 터뜨리며 2-0 완승에 일조했다.
3. 수상 내역
CD 올림피아
* 온두라스 프로페셔널 리그(6): 2009-10 C, 2011-12 A, 2011-12 C, 2012-13 A, 2012-13 C, 2013-14 C
* CONCACAF 리그: 2017
개인
* CONCACAF 리그 토너먼트 팀: 2017
* CONCACAF 리그 골든 부트: 2017
3.1. 클럽
로저 로하스는 CD 올림피아에서 온두라스 프로페셔널 리그 6회 우승 (\2009-10 C, 2011-12 A, 2011-12 C, 2012-13 A, 2012-13 C, 2013-14 C)과 CONCACAF 리그 1회 우승(2017)을 차지했다. 개인적으로는 CONCACAF 리그 토너먼트 팀(2017)과 CONCACAF 리그 골든 부트(2017)를 수상했다.
3.2. 개인
로저 로하스는 CONCACAF 리그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했다. 2017년 CONCACAF 리그에서 토너먼트 팀에 선정되었고, 골든 부트 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