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스 라트하우스역
1. 개요
로테스 라트하우스역은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지하철역으로, 붉은 시청사(Rotes Rathaus) 앞에 건설되었다. 2009년부터 문화재 발굴을 시작하여, 2013년 초에 역 건설이 시작되었다. 2016년 9월 7일 토핑 아웃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2019년 4월까지 궤도 건설 공사가 진행되었다. 2021년 1월에는 지하철 차량 공조기에서 화재가 발생한 사고가 있었다. 베를린 지하철 5호선이 지나가며, 무제움스인젤역과 알렉산더플라츠역 사이에 위치한다.
| 역 이름 | 로테스 라트하우스 |
|---|---|
| 원어 역 이름 | Rotes Rathaus |
| 종류 | Ubf (지하철역) |
| 위치 | 미테구 |
| 주소 | 베를린 |
| 운영사 | 베를린 교통 공사 |
| 개업일 | 2020년 12월 4일 |
| 구조 | 지하 |
| 승강장 | 2면 2선 (상대식 승강장) |
| 건축가 | 올리버 콜리그논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노선 | 베를린 지하철 5호선 |
|---|---|
| 이전 역 | 무제움스인젤 |
| 다음 역 | 알렉산더플라츠 |
| 알렉산더플라츠역 기점 거리 | 0.4 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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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지하철 5호선 -
베를린 브란덴부르거 토어역
베를린 브란덴부르거 토어역은 베를린의 환승역으로, 과거 운터 덴 린덴역으로 개통되었으나 장벽 건설로 유령역이 되었다가 재통일 후 재개방 및 개명되었으며, 주변에 주요 명소가 있다. -
베를린 지하철 5호선 -
베를린 불레탈역
베를린 불레탈역은 독일 베를린에 있는 철도역으로, S반 5호선과 U반 5호선이 만나는 환승역이며, 불레강에서 이름을 따왔고, 1989년에 개통되어 U반에서 가장 긴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
2020년 개업한 철도역 -
목천신호소
목천신호소는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며 대오역과 익산역 사이에 위치한 장항선의 신호소로, 2020년 11월 24일에 개업했다. -
2020년 개업한 철도역 -
미사역
미사역은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 위치한 하남선의 전철역으로, 2020년 8월 8일 개통하여 2면 2선의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으며 주변에 하남종합운동장, 미사리 조정경기장 등의 주요 시설이 있다. -
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2. 역사
로테스 라트하우스역 건설은 2009년 공사 현장과 역 부지에서 문화재 발굴을 시작하면서 시작되었다. 이 과정에서 나치 독일 시기에 압류되어 지하에 묻혔던 근대 조각상이 발굴되었다. 2011년 말까지 공사 현장을 지나는 각종 파이프가 우회되었다. 붉은 시청 부지에서 진행된 문화재 발굴 과정에서 중세 베를린 시청사의 유적이 발견되어 착공이 지연되었다. 이후 문화재 문제로 역 건설 계획이 변경되어 유적지를 피하는 방향으로 출구가 건설되었고, 향후 투명창을 설치하여 유적을 볼 수 있도록 하였다.
2012년 초 터널 구간 공사가 시작되었고, 역 건설은 2013년 초에 시작되었다. 역 구조물 공사에는 62의 예산이 소요되었다. 2016년 9월 7일 토핑 아웃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약 3000명이 공사 현장을 관람했다. 2017년 1월 구조물 공사가 완료되어 역 내부 공사가 시작되었다. 2019년 4월까지 지상 및 지하 승강장으로 향하는 궤도와 알렉산더플라츠 방면 궤도 건설 공사가 진행되었다.
2021년 1월 4일, 역에 유치되어 있던 지하철 차량 공조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BVG) 직원 두 명이 연기를 흡입하여 부상을 입었고, 연인원 145명이 현장에 출동했다.
2.1. 계획
승강장 길이는 120m이며, 붉은 시청사 앞의 라트하우스슈트라세(Rathausstraße)를 지나간다. CollignonArchitektur에서 역 설계를 담당했다. 상대식 승강장의 중간 지지 기둥은 중세 시기 베를린 시청의 천장 구조에서 영감을 얻은 7 m×9 m 크기의 버섯형(Pilzkopfstützen)으로 설치되어 있다. 역의 바닥면적은 8000 m²이다. 계획 당시 역명은 베를리너 라트하우스(Berliner Rathaus)역이었다.
역 상층부는 상대식 승강장이 2면 설치되었고, 너비는 약 4 m이다. 노면에서 지하 7 m에 위치해 있다. 역 하층부는 지하 12 m에 위치해 있으며, 4선의 인상선이 설치되어 있으나, 포츠다머 플라츠 방면 U3/U10 연장선의 장기 계획이 건설되는 경우 양끝의 2선을 철거하고 승강장을 건설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승강장 양쪽 끝에서는 중간층을 거쳐서 지상과 연결된다. 서쪽 출입구는 슈판다우어 슈트라세(Spandauer Straße), 동쪽 출입구는 위덴슈트라세(Jüdenstraße)와 연결된다. 승강장 동쪽으로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다.
이 구간이 건설되기 전 U5 노선의 터널은 위덴슈트라세까지 이어져 있었고, 4선 인상선과 연결선이 설치되어 있었다. 로테스 라트하우스역은 기존 터널 인근에서 시작되었고, 역 건설 과정에서 인상선과 연결선 부분이 재건축되었다. 역 건설은 지상을 개착하지 않고 지하 굴착으로 진행되었다. 지하 32 m에 지중연속벽, 가압그라우팅 공법으로 역 하부와 상부가 건설된 후 역사 구조물 건설이 진행되었다.
역 서쪽으로 터널굴착기 사용 구간이 시작되며, 슈프레강과 슈프레운하를 하저로 통과하기 때문에 침수 방지를 위해서 차수벽이 설치되었다.
2016년 8월 31일까지는 베를리너 라트하우스(Berliner Rathaus)역으로 계획되어 있었으며, 2016년 9월 1일 현재의 역명인 로테스 라트하우스역이 확정되었다.
2.2. 건설
2009년부터 공사 현장과 역 부지에서 문화재 발굴이 시작되었다. 이 과정에서 나치 독일 시기에 압류당해서 지하에 묻혀 있었던 근대 조각상이 발굴되었다. 2011년 말까지 공사 현장을 지나는 각종 파이프가 우회되었다. 붉은 시청 부지에서의 문화재 발굴 당시 중세 시기 베를린 시청사의 유적이 발굴되어 착공이 지연되었다. 문화재 문제로 역 건설 계획이 변경되어 유적지를 피하는 쪽으로 출구가 건설되었고, 향후 투명창을 설치하여 유적을 볼 수 있도록 했다.
2012년 초에 터널 구간 공사가 시작되었으나, 역 건설은 2013년 초에 시작되었다. 역 구조물 공사에는 62 예산이 소요되었다. 2016년 9월 7일 토핑 아웃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약 3000명이 공사 현장을 관람했다. 2017년 1월에는 구조물 공사가 완료되었고, 역 내부 공사가 시작되었다. 2019년 4월까지 지상 및 지하 승강장으로 향하는 궤도 및 알렉산더플라츠 방면 궤도 건설 공사가 진행되었다.
2.3. 사고
2021년 1월 4일 이 역에 유치되어 있었던 지하철 차량 공조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인원 145명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이 과정에서 (BVG) 직원 두 명이 연기 흡입으로 부상당했다.
3.1. 베를린 지하철 5호선
베를린 지하철 5호선 무제움스인젤에서 중앙역 방면으로, 알렉산더플라츠에서 회노 방면으로 가는 열차가 운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