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산다 일린칙
1. 개요
록산다 일린칙은 세르비아 출신의 패션 디자이너이다. 베오그라드 예술 대학교에서 건축 및 디자인을 공부하고, 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서 여성복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부터 런던 패션 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2014년 런던 메이페어에 첫 매장을 열었다. 엘르 스타일 어워드에서 올해의 영국 디자이너로 선정되었으며, 하퍼스 바자 UK,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 등에서 수상했다. 록산다의 디자인은 디자인 뮤지엄과 빅토리아 & 앨버트 박물관에 전시되었으며, 웨일스 공작부인 캐서린, 미셸 오바마 등 유명 인사들이 그녀의 옷을 착용했다. 2018년 성 사바 훈장을, 2023년에는 대영 제국 훈장 멤버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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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패션 디자이너 -
옐레나 카를레우샤
세르비아의 가수, 배우, 모델, 칼럼니스트인 옐레나 카를레우샤는 1995년 데뷔 앨범 'Ogledalce' 발매 후 여러 앨범을 통해 구 유고슬라비아 등지에서 인기를 얻었으며, 게이 아이콘 선정 및 사회 공헌 활동도 하고 있다. -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동문 -
스텔라 매카트니
스텔라 매카트니는 비틀즈 멤버 폴 매카트니의 딸이자 영국의 패션 디자이너로,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론칭하고 채식주의 디자인 철학을 가지며 아디다스와 협업하며 대영 제국 훈장을 수훈했다. -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동문 -
존 갈리아노
지브롤터 출신 영국 패션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예술 디자인 대학 수석 졸업 후 자신의 레이블 설립, 지방시와 크리스챤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를 거쳐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나 반유대주의 발언 논란으로 해고, 오스카 드 라 렌타를 거쳐 메종 마르지엘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복귀했으며 그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2024년 개봉되었다. -
영국의 브랜드 -
피어슨 (기업)
피어슨은 1842년 영국에서 설립되어 초기에는 다양한 분야에 진출했으나, 20세기 후반 이후 교육 출판 및 평가 사업에 집중하며 세계적인 교육 기업으로 성장했지만, 공교육 영향력과 세금 회피 논란 등 비판도 받고 있다. -
영국의 브랜드 -
테스코
테스코는 1919년 영국에서 설립된 다국적 식료품 소매업체로, 성장과 인수합병을 통해 세계적인 유통업체가 되었으나, 논란과 어려움 속에서도 다양한 매장 형태와 온라인 서비스, 자회사 운영을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며 지속적인 비판과 경쟁에 직면해 있다.
2. 경력
베오그라드 예술 대학교와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후, 2005년 런던 패션 위크에서 자신의 컬렉션을 선보이며 디자이너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기성복과 가죽 제품 라인을 확장하고 2014년에는 런던 메이페어에 첫 단독 매장을 열었다. 엘르 스타일 어워드,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 등 다수의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디자이너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그녀의 작품은 디자인 뮤지엄과 빅토리아 & 앨버트 박물관 등 주요 박물관의 전시회에도 소개되었다.
2.1. 학업
일린칙은 베오그라드 예술 대학교 응용 예술 학부에서 건축과 디자인을 공부했다. 이후 1999년 영국 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으로 유학하여 여성복 디자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2. 디자이너 활동
일린칙은 베오그라드 예술 대학교 응용 예술 학부에서 건축 및 디자인을 공부한 후, 1999년 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으로 유학하여 여성복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2005년부터 런던 패션 위크에서 자신의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이후 기성복에 가죽 제품을 추가했다.
건축가 데이비드 아자예와 협업하여 2014년 6월에 런던 메이페어의 마운트 스트리트 9번지에 첫 번째 록산다 매장을 열었다.
록산다의 디자인은 디자인 뮤지엄의 '여성, 패션, 권력' 전시회와 빅토리아 & 앨버트 박물관의 Ballgowns: British Glamour since 1950 전시회에 소개되었다.
| 연도 | 시상식 | 수상 내역 |
|---|---|---|
| 2012년 |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 | 레드 카펫 상 |
| 2014년 | 영국 엘르 스타일 어워드 | 레드 카펫 디자이너 상 |
| 2014년 11월 | 하퍼스 바자 UK 올해의 여성상 | 올해의 비즈니스 여성 |
| 2016년 | 엘르 스타일 어워드 | 올해의 영국 디자이너 |
2.3. 수상 경력
3. 주요 고객
록산다 일린칙의 의상은 웨일스 공작부인 캐서린, 라즈와 알 사이프, 미셸 오바마, 서맨사 캐머런, 케이트 블란쳇, 에밀리 블런트, 크리스틴 스튜어트, 에이미 아담스, 키이라 나이틀리, 그리고 멜라니아 트럼프 등이 착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