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산다 일린칙
1. 개요
록산다 일린칙은 세르비아 출신의 패션 디자이너이다. 베오그라드 예술 대학교에서 건축 및 디자인을 공부하고, 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서 여성복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부터 런던 패션 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2014년 런던 메이페어에 첫 매장을 열었다. 엘르 스타일 어워드에서 올해의 영국 디자이너로 선정되었으며, 하퍼스 바자 UK,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 등에서 수상했다. 록산다의 디자인은 디자인 뮤지엄과 빅토리아 & 앨버트 박물관에 전시되었으며, 웨일스 공작부인 캐서린, 미셸 오바마 등 유명 인사들이 그녀의 옷을 착용했다. 2018년 성 사바 훈장을, 2023년에는 대영 제국 훈장 멤버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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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패션 디자이너 -
옐레나 카를레우샤
세르비아의 가수, 배우, 모델, 칼럼니스트인 옐레나 카를레우샤는 1995년 데뷔 앨범 'Ogledalce' 발매 후 여러 앨범을 통해 구 유고슬라비아 등지에서 인기를 얻었으며, 게이 아이콘 선정 및 사회 공헌 활동도 하고 있다. -
1981년 출생 -
김정철 (1981년)
김정철은 김정일의 차남이자 김정은의 친형으로, 스위스 유학 경험이 있으며 에릭 클랩튼의 팬으로 알려졌고, 김정은 체제 하에서는 정치에 관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요직에 있다는 견해도 존재한다. -
1981년 출생 -
호세 카페얀
호세 카페얀은 미국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했으며,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15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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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은 1823년 브루클린 견습생 도서관으로 시작하여 현재 약 50만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뉴욕 브루클린 소재의 미술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아프리카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에 대한 기여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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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2. 경력
베오그라드 예술 대학교와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후, 2005년 런던 패션 위크에서 자신의 컬렉션을 선보이며 디자이너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기성복과 가죽 제품 라인을 확장하고 2014년에는 런던 메이페어에 첫 단독 매장을 열었다. 엘르 스타일 어워드,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 등 다수의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디자이너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그녀의 작품은 디자인 뮤지엄과 빅토리아 & 앨버트 박물관 등 주요 박물관의 전시회에도 소개되었다.
2.1. 학업
일린칙은 베오그라드 예술 대학교 응용 예술 학부에서 건축과 디자인을 공부했다. 이후 1999년 영국 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으로 유학하여 여성복 디자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2. 디자이너 활동
일린칙은 베오그라드 예술 대학교 응용 예술 학부에서 건축 및 디자인을 공부한 후, 1999년 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으로 유학하여 여성복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2005년부터 런던 패션 위크에서 자신의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이후 기성복에 가죽 제품을 추가했다.
건축가 데이비드 아자예와 협업하여 2014년 6월에 런던 메이페어의 마운트 스트리트 9번지에 첫 번째 록산다 매장을 열었다.
록산다의 디자인은 디자인 뮤지엄의 '여성, 패션, 권력' 전시회와 빅토리아 & 앨버트 박물관의 Ballgowns: British Glamour since 1950 전시회에 소개되었다.
| 연도 | 시상식 | 수상 내역 |
|---|---|---|
| 2012년 |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 | 레드 카펫 상 |
| 2014년 | 영국 엘르 스타일 어워드 | 레드 카펫 디자이너 상 |
| 2014년 11월 | 하퍼스 바자 UK 올해의 여성상 | 올해의 비즈니스 여성 |
| 2016년 | 엘르 스타일 어워드 | 올해의 영국 디자이너 |
2.3. 수상 경력
3. 주요 고객
록산다 일린칙의 의상은 웨일스 공작부인 캐서린, 라즈와 알 사이프, 미셸 오바마, 서맨사 캐머런, 케이트 블란쳇, 에밀리 블런트, 크리스틴 스튜어트, 에이미 아담스, 키이라 나이틀리, 그리고 멜라니아 트럼프 등이 착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