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바이스하이딩거
1. 개요
루카스 바이스하이딩거는 오스트리아의 원반던지기 선수이다. 그는 2009년 유럽 청소년 올림픽 페스티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했으며, 2011년 유럽 육상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5년 오스트리아 육상 기록을 경신하며 2016년 하계 올림픽에 출전하여 6위를 기록했고, 2018년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와 2019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0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하여 오스트리아 남자 육상 최초의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되었다. 또한 2016년 올해의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으며, 그의 이름을 딴 소행성이 명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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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오스트리아 |
|---|---|
| 출생일 | 1992년 2월 20일 |
| 출생지 | 오스트리아 셰르딩 |
| 신장 | 1.97m |
| 체중 | 130kg |
| 종목 | 육상 |
| 세부 종목 | 원반던지기 포환던지기 |
| 소속 클럽 | ÖTB-OÖ 라이히타틀레티크 |
| 코치 | 요제프 "제프" 쇼프 |
| 원반던지기 | 70.68m (2023년) |
|---|---|
| 포환던지기 | 19.32m (2013년) |
| 올림픽 | 동메달 2020 도쿄 육상 남자 원반던지기 |
|---|---|
| 세계 선수권 대회 | 동메달 2019 도하 남자 원반던지기 |
| 유럽 선수권 대회 | 은메달 2024 로마 남자 원반던지기 동메달 2018 베를린 남자 원반던지기 |
| 유럽 주니어 선수권 대회 | 금메달 2011 탈린 원반던지기 |
| 유럽 유스 올림픽 페스티벌 | 금메달 2009 탐페레 원반던지기 금메달 2009 탐페레 포환던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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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유러피언 게임 동메달리스트 -
미하엘라 폴레레스
미하엘라 폴레레스는 오스트리아의 유도 선수이며, 2020년 하계 올림픽 은메달, 2021년과 2023년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 동메달, 2024년 파리 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했다. -
오스트리아의 유러피언 게임 동메달리스트 -
샤밀 보르차슈빌리
오스트리아의 유도 선수 샤밀 보르차슈빌리는 조지아 태생으로 올림픽과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2024년 올림픽 출전권을 형제에게 양보했다. -
오버외스터라이히주 출신 -
발레리 파흐너
오스트리아 배우 발레리 파흐너는 막스 라인하르트 세미나에서 연기를 공부하고 뮌헨 레지덴츠 극장 앙상블에서 활동했으며, 영화 《에곤 쉴레: 죽음과 소녀》에서 발리 노이질 역으로 오스트리아 영화상과 로미상을 수상한 후 《내 발 아래》, 《어 히든 라이프》,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등에 출연하며 국제적으로 알려졌다. -
오버외스터라이히주 출신 -
요제프 하더
오스트리아의 코미디언, 배우, 작가이자 영화 감독인 요제프 하더는 코미디 프로그램과 영화, 그리고 다양한 영화 출연으로 독일어권에서 성공적인 코미디언이자 배우로 인정받으며 다수의 상을 수상했고, 최근에는 영화 감독으로도 활동한다. -
2015년 유러피언 게임 육상 참가 선수 -
아멜 투카
아멜 투카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800m 육상 선수로,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메달과 올림픽 결선 진출 등의 업적을 달성하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육상 역사에 중요한 족적을 남겼고, 800m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
2015년 유러피언 게임 육상 참가 선수 -
카타리나 베레쇼바
카타리나 베레쇼바는 장거리 육상 선수로, 3000m, 5000m, 10,000m, 마라톤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바이스하이딩거는 어린 시절 체조 선수로 활동했지만, 키가 너무 커지면서 육상으로 전향했다. 그는 여러 육상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원반던지기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09년 유럽 청소년 올림픽 페스티벌에서 포환던지기와 원반던지기 모두 금메달을 획득했고, 2011년 유럽 육상 주니어 선수권 대회 원반던지기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2년에는 오스트리아 23세 이하 포환던지기 기록을 경신했고, 2014년에는 오스트리아 23세 이하 선수 최초로 남자 원반던지기에서 60m를 돌파했다.
2015년에는 슈베하트에서 67.24m를 던져 오스트리아 신기록을 세웠고, 2016년 하계 올림픽에서 6위를 기록했다. 2018년에는 다시 한번 오스트리아 신기록(68.98m)을 세웠으며, 2018년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와 2019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1년 2020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오스트리아 남자 육상 최초로 올림픽 메달(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는 오스트리아 육상 연맹이 주최하는 오스트리아 올해의 육상 선수 선발에서 2009년 "올해의 육상 신인상", 2015년과 2016년에 "올해의 육상 선수상"을 수상했다. 2016년에는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2.1. 초기 경력
어린 시절 바이스하이딩거는 체조 선수로 활동했지만, 키가 너무 커지면서 이 스포츠를 그만두고 육상에 집중했다. 2009년 유럽 청소년 올림픽 페스티벌 (탐페레)에서 포환 (20.35m/5kg)과 원반 (60.94m/1.5kg) 두 종목 모두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또한 2009년 세계 청소년 육상 선수권 대회와 2010년 세계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 두 대회 모두에 출전했다. 포환던지기에서는 2009년 4위, 2010년 6위를 기록했으며, 원반던지기에서는 두 번 모두 예선에서 탈락했다.
2.2. 주니어 시절
어린 시절 체조 선수로 활동했지만, 키가 너무 커지면서 육상을 시작했다. 2009년 유럽 청소년 올림픽 페스티벌 (탐페레)에서 포환 (20.35m/5kg)과 원반 (60.94m/1.5kg) 두 종목 모두 금메달을 획득했다. 2009년 세계 청소년 육상 선수권 대회와 2010년 세계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에 출전, 포환던지기에서는 2009년 4위, 2010년 6위를 기록, 원반던지기에서는 두 번 모두 예선에서 탈락했다.
2011년 유럽 육상 주니어 선수권 대회 (탈린)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63.83m/1.75kg)을 획득하고, 포환던지기에서는 5위를 차지했다. 귄터 바이들링거와 린다 호르바트 이후 유럽 주니어 타이틀을 획득한 최초의 오스트리아 선수였다. 2011년에는 포환던지기와 원반던지기에서 오스트리아 주니어 기록을 세웠다.
2.3. 시니어 초기
바이스하이딩거는 2012년에 19.22m를 던져 오스트리아 23세 이하 포환던지기 기록을 경신했다. 2014년에는 남자 2kg 원반던지기에서 처음으로 60m를 돌파하며 성장세를 보였는데, 4월에 60.02m, 5월에 60.68m를 던졌다. 그는 2001년 게르하르트 마이어의 오스트리아 23세 이하 기록을 깨고 60m를 넘은 최초의 오스트리아 23세 이하 선수였다.
2.4. 올림픽 및 세계 선수권 대회
바이스하이딩거는 2015년 유럽 실내 육상 선수권 대회 포환던지기에 출전했지만 예선에서 탈락했다. 8월 1일, 슈베하트에서 67.24m를 던져 오스트리아 육상 기록을 깼다. 이 기록은 2015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와 2016년 하계 올림픽 출전 기준을 초과했다.
2016년 하계 올림픽에서 그는 결선에 진출하여 64.95m로 6위를 기록했다. 2017년 유럽 윈터 던지기 컵에 출전하여 65.73m로 우승하여 2017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다.
2018년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 – 남자 원반던지기에서 65.14m를 던져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9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남자 원반던지기에서 66.82m를 던져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1년, 2020년 하계 올림픽 육상 – 남자 원반던지기에서 67.07m를 던져 동메달을 획득하며 오스트리아 남자 육상 최초의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되었다.
3. 수상 및 영예
* 2016년 10월 27일, 체육 복권 갈라 나이트에서 2016년 올해의 라이징 스타 상을 받았다.
* 2021년 7월 28일, 그의 이름을 딴 소행성 (341317) 바이스하이딩거가 명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