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 망명정부
1. 개요
룩셈부르크 망명 정부는 1940년 나치 독일의 룩셈부르크 점령으로 인해 샤를로트 여공과 가족이 룩셈부르크를 떠나면서 시작되었다. 독일의 침공으로 룩셈부르크의 중립이 침해되자, 샤를로트 여공은 프랑스의 보호를 요청하기로 결정했다. 대공 일가는 프랑스, 스페인을 거쳐 포르투갈로 이동했다.
룩셈부르크 망명정부 - [옛 나라]에 관한 문서
개요
룩셈부르크 국기
룩셈부르크 대공국의 대형 문장
| 지위 | 망명정부 |
|---|---|
| 존속 기간 시작 | 1940년 |
| 존속 기간 끝 | 1945년 |
| 수도 | 런던 |
| 공용어 | 룩셈부르크어 |
이전
| 이전 국가 1 | 룩셈부르크 |
|---|
| 이전 국가 2 | 모젤란트 대관구 |
|---|
이후
| 이후 국가 1 | 룩셈부르크 군정청 |
|---|
| 이후 국가 2 | 룩셈부르크 민간행정부 |
|---|
| 이후 국가 3 | 룩셈부르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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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룩셈부르크 침공
1940년 5월 10일, 독일은 중립국 룩셈부르크를 기갑 부대로 침공하여 점령했으며, 룩셈부르크의 대공 샤를로트는 정부와 함께 망명하여 국가 주권을 유지하려 했다.
2. 배경
1940년 5월 9일, 나치 독일이 룩셈부르크의 중립을 침해하면서 샤를로트 여공과 가족들은 콜마-베르크에 머물고 있었다. 샤를로트 여공은 그날 주요 장관들과 비상 회의를 소집했고, 이들은 모두 프랑스의 보호를 받기로 결정했다. 샤를로트 여공은 이 결정에 대해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필요한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처음에 대공가족은 프랑스 남서부의 몽타스트뤽 성에 머물렀다. 그러나 독일군이 빠르게 진격하고 프랑스가 항복하면서, 프랑스 정부는 망명 중인 룩셈부르크 정부에 대한 어떠한 보장도 할 수 없게 되었다. 이후 룩셈부르크 대공가족은 스페인을 경유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아, 도중에 멈추지 않는 조건으로 스페인을 지나 포르투갈로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