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카스 돈트
1. 개요
뤼카스 돈트는 벨기에 출신의 영화 감독이다. 2012년부터 단편 영화를 제작하기 시작했으며, 2018년에는 트랜스젠더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걸》로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여 칸 영화제 황금 카메라상을 수상했다. 2022년에는 영화 《클로즈》로 칸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으며, 두 작품 모두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부문에 벨기에 대표로 출품되었다. 2019년에는 포브스 30 under 30 유럽판에 선정되었고, 2024년에는 칸 영화제 퀴어 야자상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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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이름 | (정보 없음) |
|---|---|
| 출생일 | 1991년 6월 11일 |
| 출생지 | 겐트, 벨기에 |
| 직업 | 영화 감독 영화 각본가 |
| 활동 기간 | 2012년 - 현재 |
| 수상 | 전체 목록 |
| 심사위원대상 | |
| 2022년 CLOSE/클로즈 | |
| 황금 카메라상 | |
| 2018년 Girl/걸 | |
|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 |
| 2018년 Girl/걸 | |
| 퀴어종려상 | |
| 2018년 Girl/걸 |
| 신인 감독상 | |
| 2018년 Girl/걸 |
| 전미 비평가 위원회 외국어 영화상 | |
| 2022년 CLOSE/클로즈 |
-
벨기에의 영화 각본가 -
다르덴 형제
벨기에 출신 영화 감독인 다르덴 형제는 핸드헬드 카메라와 자연광을 활용한 리얼리즘 영화로 벨기에 노동 계급의 삶과 사회적 약자의 어려움을 묘사하며, 《로제타》와 《아이》로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
벨기에의 영화 각본가 -
샹탈 아케르만
샹탈 아케르만은 벨기에 출신의 영화감독, 각본가, 배우, 제작자이자 페미니스트 영화의 선구자로, 중년 과부의 일상을 롱테이크로 묘사한 《장느 디엘만, 콩메르스 부두 23번지, 1080 브뤼셀》로 영화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여성성과 가정, 특히 주방이라는 공간을 통해 가부장적 사회 내 여성의 위치를 탐구하는 작품들을 만들면서 슬로 시네마 운동에 영향을 주었다. -
마그리트상 수상자 -
다르덴 형제
벨기에 출신 영화 감독인 다르덴 형제는 핸드헬드 카메라와 자연광을 활용한 리얼리즘 영화로 벨기에 노동 계급의 삶과 사회적 약자의 어려움을 묘사하며, 《로제타》와 《아이》로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
마그리트상 수상자 -
피에르 리샤르
피에르 리샤르는 프랑스의 배우, 영화감독, 와인 생산자, 사업가이며, 1950년대 무대 배우로 데뷔하여 프랑스 코미디 영화에 출연하며 명성을 얻었고, 1970년대부터는 감독, 각본, 제작에도 참여했으며, 2006년 세자르 영화제에서 명예 세자르상을 수상했다. -
헨트 출신 -
얀 판 에이크
얀 판 에이크는 초기 네덜란드 미술의 대표 화가로서, 정교한 사실주의와 혁신적인 유화 기법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궁정 화가로 활동하며 초상화와 종교화를 통해 이름을 알렸고, 《겐트 제단화》는 그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
헨트 출신 -
자크 로게
자크 로게는 벨기에의 스포츠 행정가, 외과 의사, 요트 선수로서 벨기에 올림픽 위원회 위원장과 유럽 올림픽 위원회 의장을 역임하고 2001년부터 2013년까지 제8대 국제 올림픽 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며 올림픽 규모 축소, 예산 절감, 도핑과의 전쟁을 추진하고 유스 올림픽 창설과 마인드 스포츠 게임즈 개최 지원을 통해 스포츠의 다양성을 넓히는 데 기여했다.
2. 초기 생애
돈트는 벨기에 겐트에서 태어났다. 가톨릭 고등학교에 다녔으며, 십 대 시절에는 영화 및 텔레비전 세트장에서 의상 디자인 보조로 일한 경험이 있다.
그의 어머니는 예술 학교의 패션 교사이며, 두 살 어린 남동생 미히엘은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돈트와 미히엘 형제는 모두 게이임을 밝혔다.
3. 경력
2012년부터 단편 영화를 중심으로 영화 제작을 시작했다. 2018년, 노라 몬세쿠르의 실화를 바탕으로, 프로 발레리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트랜스젠더 여성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 영화 걸로 장편 영화 감독 데뷔를 했다. 이 작품은 2018년 칸 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되어 첫 상영되었으며, 신인 감독상에 해당하는 황금 카메라상과 퀴어 야자상을 수상했다. 트랜스젠더 정체성과 자해 행위 묘사에 관해 비평가들 사이에서 찬반 양론이 있었지만, 영화는 벨기에 영화 평론가 협회가 수여하는 앙드레 카방스 상을 받았고,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부문에 벨기에 대표로 출품되었다. 또한 제9회 마그리트 영화상에서 9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마그리트상 최우수 플랑드르 영화상과 돈트의 마그리트상 최우수 각본상을 포함하여 4개 부문을 수상했다.
2019년, 돈트는 포브스 30 under 30 유럽판에 이름을 올렸다.
2022년에는 두 번째 장편 영화 클로즈를 발표했다. 에밀리 드켄과 레아 드뤼케가 출연한 이 영화는 돈트 자신의 학창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십대 초반 두 소년의 깨지기 쉬운 우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클로즈는 2022년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클레르 드니 감독의 스타스 앳 눈과 함께 칸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공동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2022년 6월 제69회 시드니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시드니 영화제 시드니 영화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는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부문에 벨기에 대표로 출품되어, 돈트의 작품으로는 두 번째로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다.
2023년 6월, 돈트는 영화 예술 과학 아카데미(AMPAS) 회원으로 초청받았다. 2024년에는 2024년 칸 영화제의 퀴어 야자상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4. 작품 세계
2012년부터 단편 영화를 중심으로 영화 제작 활동을 시작했다. 2018년에는 프로 발레리나를 꿈꾸는 트랜스젠더 소녀의 이야기를 다룬 《걸》(Girl)로 장편 영화 감독 데뷔를 하였다. 이 영화는 제71회 칸 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되어 상영되었으며, 신인 감독에게 주어지는 황금 카메라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다만, 트랜스젠더 인물과 자해 행위에 대한 묘사를 두고 비평가들 사이에서 엇갈린 평가를 받기도 했다. 《걸》은 제91회 아카데미상 외국어 영화상 부문에 벨기에 출품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2년에는 두 번째 장편 영화 《클로즈》(Close)를 선보였다. 이 작품은 제75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여 그랑프리(심사위원 대상)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제95회 아카데미상 아카데미 국제 장편 영화상 부문에서도 벨기에 대표로 출품되어 최종 후보까지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다.
| 연도 | 제목 | 참여 | 비고 | |||
|---|---|---|---|---|---|---|
| 감독 | 각본 | 촬영 감독 | 제작 | |||
| 2012 | Headlong | O | O | X | X | 단편 영화 |
| De Lucht in mijn Keel | X | O | X | X | 단편 영화 | |
| Skin of Glass | O | X | O | X | 단편 영화 | |
| 2014 | L'Infini | O | O | X | X | 단편 영화 |
| 2018 | 걸 | O | O | X | X | 장편 데뷔작 |
| 2021 | Our Nature | O | O | X | X | 단편 영화 |
| 2022 | 클로즈 | O | O | X | X | |
| 2023 | Gun | X | X | X | O | 단편 영화 |
| 미정 | Coward | O | O | 미정 | 미정 | |
5. 작품 목록
뤼카스 돈트의 주요 연출 작품은 다음과 같다. 상세한 참여 내역은 하위 문단을 참고한다.
* 걸 (2018)
* 클로즈 (2022)
5.1. 장편 영화
2018년, 뤼카스 돈트는 노라 몬세쿠르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걸로 장편 영화 감독 데뷔를 했다. 이 영화는 트랜스젠더 여성이 발레리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그린다. 걸은 2018년 칸 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되어, 신인 감독에게 주어지는 황금 카메라상과 퀴어 야자상을 수상했다. 또한 벨기에 영화 평론가 협회로부터 앙드레 카방스 상을 받았으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부문에 벨기에 대표작으로 선정되었다. 제9회 마그리트 영화상에서는 9개 부문 후보에 올라 마그리트상 최우수 플랑드르 영화상과 돈트 본인이 수상한 마그리트상 최우수 각본상 등 4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돈트의 두 번째 장편 영화는 클로즈로, 에밀리 드켄과 레아 드뤼케가 출연했다. 이 영화는 2022년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클레르 드니 감독의 스타스 앳 눈과 함께 칸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공동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2022년 6월 제69회 시드니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시드니 영화제 시드니 영화상을 수상했다. 영화는 돈트 자신의 학창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십대 초반 두 소년의 깊은 우정을 다루고 있다. 클로즈는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부문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5.2. 단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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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수상 및 후보
뤼카스 돈트는 장편 데뷔작 걸 (2018)과 두 번째 장편 영화 클로즈 (2022)를 통해 칸 영화제를 비롯한 여러 국제 영화제에서 주요 상을 수상하며 주목받는 감독으로 떠올랐다. 두 작품 모두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부문에 벨기에 대표로 출품되었으며, 특히 클로즈는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자세한 수상 및 후보 내역은 아래 문단을 참고하라.
6.1. 주요 수상 내역
2018년, 노라 몬세쿠르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트랜스젠더 여성이 발레리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영화 걸로 장편 영화 감독 데뷔를 했다. 이 작품은 2018년 칸 영화제에서 초연되어 신인 감독상인 황금 카메라상과 퀴어 야자상을 수상했다. 또한 벨기에 영화 평론가 협회가 수여하는 앙드레 카방스 상을 받았으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부문에 벨기에 대표로 출품되었다. 제9회 마그리트 영화상에서는 9개 부문 후보에 올라 마그리트상 최우수 플랑드르 영화상과 돈트의 마그리트상 최우수 각본상을 포함하여 4개 부문을 수상했다.
2022년에는 두 번째 장편 영화 클로즈를 발표했다. 에밀리 드켄과 레아 드뤼케가 출연한 이 영화는 십대 초반 두 소년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로, 2022년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클레르 드니의 스타스 앳 눈과 함께 칸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공동 수상했다. 같은 해 6월 제69회 시드니 영화제에서는 시드니 영화제 시드니 영화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이 외에도 2019년 포브스 30 under 30 유럽판에 선정되었고, 2023년 6월에는 영화 예술 과학 아카데미 회원으로 초청받았다. 2024년에는 2024년 칸 영화제의 퀴어 야자상 심사위원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