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두성
1. 개요
리두성은 조선인민군 소장, 중장, 상장을 역임했으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을 지냈다. 2018년 김영춘 사망 당시 국가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으며, 2024년 7월 해임되었다.
리두성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 리두성 |
|---|---|
| 국적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직업 | 군인 당 중앙위원회 위원 인민군 중장 군 총정치국 선전부국장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한국사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국사 -
토기
토기는 점토를 구워 만든 그릇으로, 일본에서는 구움 정도에 따라 도자기, 자기와 구분되며 인류 최초의 화학적 변화 응용 사례로 식생활과 문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다원설이 유력한 발상지와 일본 열도 1만 6500년 전 토기 발견이 특징이며, 일본어 관점에서 정의, 역사, 제작 과정, 용도, 세계 각지 토기 문화를 설명한다. -
한국 사람에 관한 -
한덕수
-
한국 사람에 관한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정치에 관한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정치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2. 경력
리두성은 조선인민군에서 군인으로 복무하며, 2004년 소장, 2010년 중장, 2018년 상장 계급을 받았다. 총정치국 조직부국장과 선전부국장을 역임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등을 역임했다. 2024년 7월 해임되었다.
2.1. 군 경력
2004년에 조선인민군 소장, 2010년에 조선인민군 중장 및 총정치국 조직부국장을 역임했다. 2018년에는 조선인민군 상장 및 총정치국 선전부국장에 임명되었다.
2.2. 정치 경력
2018년 4월 조선로동당 제7기 제3차 전원회의에서 당 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다. 2019년 1월 제14기 대의원 선거의 중앙선거위원회 위원을 맡았고, 같은 해 3월 제14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 되었다. 2021년에는 당 중앙위원회 부장 및 동 위원회 위원을 겸임했다. 2024년 7월, 해임되었다.
3. 기타
리두성은 김영춘 사망 당시 국가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다.
3.1. 국가장의위원회 위원
2018년 김영춘 사망 당시에 국가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