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룡하
1. 개요
리룡하는 함경북도 출신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치인이다. 2003년 황해북도 당위원회 비서를 지냈으며, 2009년 조선로동당 중앙행정부 부부장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을 역임했다. 2013년 장성택 숙청 당시 그의 측근으로 분류되어 처형되었다.
리룡하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 리룡하 |
|---|---|
| 로마자 표기 | Ri Ryong-hal |
| 한자 표기 | 李龍河 |
| 가나 표기 | 리 료-하 |
| 조선글 표기 | 리룡하 |
인물 정보
| 국적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 출생일 | 1947년? |
| 출생지 | 소련군정 조선 함경북도 |
| 사망일 | 2013년 11월 27일 |
| 사망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 -
박헌영
박헌영은 일제강점기 사회주의 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 정치인으로, 조선공산당 창당에 참여하고 해방 후 조선공산당 재건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나, 한국 전쟁 이후 김일성 정권에 의해 처형되어 그의 생애와 활동은 논란과 재평가의 대상이 되고 있다. -
2013년 사망 -
남덕우
남덕우는 대한민국의 경제 관료이자 정치인으로, 박정희 정부에서 재무부 장관과 경제기획원 장관을 역임하고 제14대 국무총리를 지냈다. -
2013년 사망 -
오탁근
오탁근은 대한민국의 법조인으로 검찰총장 및 법무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검사로 활동하다 10·26 사건 처리 후 강제 퇴임, 이후 법무부 장관, 한국가스공사 이사장, 변호사 등으로 활동했다. -
함경북도 출신 -
오극렬
오극렬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에 걸쳐 북한 핵심 요직을 역임한 군인이자 정치인으로, 군사 및 정치 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며 불법 활동 의혹으로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기도 했다. -
함경북도 출신 -
김동하 (1918년)
김동하는 일제강점기 만주군 장교이자 대한민국 해병대 창설에 참여한 군인, 정치인으로, 5·16 군사정변에 가담하여 국가재건최고회의 최고위원을 역임했으나 반혁명사건에 연루되었고, 만주군 복무 경력으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었다.
2. 생애
함경북도에서 태어난 그는 2003년에 황해북도 당위원회 비서를 지냈으며, 2009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행정부 부부장 및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을 맡았다. 2013년 장성택 숙청 당시, 장성택의 측근이던 그도 함께 처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