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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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리버는 2008년 아키하바라 무차별 살상 사건을 소재로 한 일본 영화로, 히로키 류이치가 감독을 맡았다. 이 영화는 사건으로 남자친구를 잃은 히카리가 사건 현장인 아키하바라를 방문하여 겪는 이야기를 다룬다. 렌부츠 미사코가 주연을 맡았으며, 2011년 도쿄 필름엑스에서 처음 상영된 후 2012년 일본 극장에서 개봉했다. 영화의 주제가는 meg가 부른 Moon River이다.

리버 (영화) - [영화]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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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감독류이치 히로키
각본류이치 히로키, 요시카와 나미
출연렌부츠 미사코
음악Quinka, with a Yawn
촬영미즈구치 노리유키
편집기쿠치 준이치
제작사갬빗
배급사갬빗=트래비스
개봉일2012년 3월 10일
상영 시간89분
제작 국가일본
사용 언어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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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줄거리

히카리의 남자친구는 아키하바라 무차별 살상 사건으로 사망한 희생자 중 한 명이다. 충격과 슬픔에 빠져 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한 그녀는 외부 세계와 단절된다. 결국 그녀는 용기를 내어 사건 현장인 아키하바라를 방문한다. 그곳에서 그녀는 사건의 여파에 적응하고 여전히 후유증으로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수년 전 아키하바라에서 일어난 살상 사건으로 연인을 잃은 히카리는 아직도 마음의 매듭을 풀지 못하고 있다. 그의 흔적을 찾기 위해 정처 없이 아키하바라 거리를 걷던 히카리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3. 출연진

* 렌부츠 미사코 - 히카리 역
* 네기시 도시 - 유미코(히카리의 엄마) 역
* 다구치 도모로 - 스카웃맨 역
* 나카무라 마미 - 사키(카메라맨) 역
* Quinka, with a Yawn - 음악가 역
* 오다카 안나 - 마리아(고등학교 동창) 역
* 에모토 도키오 - 오자키 역
* 나하나 - 모모(메이드 카페 직원) 역
* 고바야시 유키치 - 유지 역
* 고바야시 유토 - 크리스 역

4. 제작진

* 원안・각본・감독: 히로키 류이치
*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 구보 다다요시
* 기획: 나리타 나오야/히라타 기미히코
* 프로듀서: 미야타 마사히로/아즈마 요시히코/미나토야 야스시
* 각본: 요시카와 나미
* 촬영: 미즈구치 도모유키
* 조명: 세키 데루히사
* 미술・장식: 하가 가오리
* 녹음: 후카다 아키라
* 편집: 기쿠치 준이치
* 음악: Quinka, with a Yawn
* 주제가: meg 「Moon River」
* 제작: 갬빗
* 제작 프로덕션: 아르침볼도
* 배급: 갬빗=트래비스

5. 제작 과정

리버》는 2008년 아키하바라 무차별 살상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이 사건으로 7명이 사망하고 1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히로키 류이치가 감독을 맡았으며, 2011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더 초점을 맞추기 위해 각본을 변경했다.

주연 배우는 렌부츠 미사코이며, 나카무라 마미, 오다카 안타, 네기시 토시에, 나하미, 타구치 토모로, 에모토 토키오, 코바야시 유키치, 코바야시 유토 등이 출연한다.

제작진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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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이름
원안・각본・감독히로키 류이치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쿠보 타다요시
기획나리타 나오야, 히라타 키미히코
프로듀서미야타 마사히로, 아즈마 요시히코, 미나토야 야스시
각본요시카와 나미
촬영미즈구치 토모유키
조명세키 테루히사
미술・장식하가 카오리
녹음후카다 아키라
편집키쿠치 준이치
음악Quinka, with a Yawn
제작갬빗
제작 프로덕션아르침볼도
배급갬빗=트래비스

5.1. 개발

2011년 10월 18일, 《리버》 제작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이 영화는 2008년 아키하바라 무차별 살상 사건을 소재로 한 첫 번째 영화이다. 이 사건은 한 남자가 트럭으로 보행자를 치고 여러 사람을 찔러 7명이 사망하고 10명 이상이 부상당한 사건이다. 히로키 류이치가 감독을 맡았으며, 그는 이전에 《4월의 신부》(2009)와 《너의 친구》(2008) 등을 연출했다. 2011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으로 고향이 피해를 입은 히로키는 이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더 초점을 맞추기 위해 영화의 각본을 변경했다.

5.2. 주제가

영화 리버의 주제가는 문 리버(Moon River)이다. 이 곡은 원래 1961년 미국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에 사용되었으며, 오드리 헵번이 주연을 맡았다. 간다 강의 분위기를 반영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주제가는 meg가 불렀다.

6. 개봉

리버》는 제12회 도쿄 필름엑스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 영화제는 2011년 11월 19일에 개막했다. 이후 2012년 3월에 일본 극장에서 개봉되었다.

7. 평가

영화는 비극적인 사건을 다루면서도, 개인의 상처와 회복, 그리고 사회적 연대의 중요성을 섬세하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렌부츠 미사코의 섬세한 연기는 주인공 히카리의 내면적 아픔과 성장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히카리의 남자친구는 아키하바라 무차별 살상 사건으로 사망한 희생자 중 한 명이었다. 충격과 슬픔에 빠져 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한 그녀는 외부 세계와 단절되었다. 이후 그녀는 용기를 내어 사건 현장인 아키하바라를 방문하고, 그곳에서 사건의 여파에 적응하며 여전히 후유증으로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