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대한민국의 가수)
1. 개요
리사(본명: 정희선)는 대한민국의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로, 2003년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2007년부터 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7년 영화 《보통사람》에 출연했으며,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 준우승과 우승을 차지했다. 2021년에는 《방과후 설렘》의 보컬 선생님으로, 《싱어게인2》에 출연했다. 뮤지컬 《밴디트 - 또 다른 시작》, 《대장금》, 《헤드윅》, 《광화문연가》, 《에비타》, 《영웅》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2012년 대구뮤지컬어워즈 올해의 스타상과 2018년 LBMA 스타어워즈 아시아스타상을 수상했다.
2. 학력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학사
4. 음반
5. 출연 작품
5.1. 방송
리사는 2017년과 2018년에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참가했다. 2017년에는 "2017! 미스코리아 진~달래!"라는 이름으로 참가하여 준우승을 차지했고, 2018년에는 "법 위에 마법 마법소녀"로 재도전하여 우승을 차지했다. 2021년에는 MBC 《방과후 설렘》에서 보컬 선생님으로 참여했고, JTBC 《싱어게인2》에서는 top39에 올랐다.
5.3. 뮤지컬
리사 (본명: 정희선)는 대한민국의 뮤지컬 배우로, 2003년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2007년 《밴디트 - 또 다른 시작》을 시작으로, 《대장금》, 《헤드윅》, 《광화문연가》, 《에비타》, 《영웅》 등 여러 유명 뮤지컬에서 주연 및 조연으로 활약했다.
특히, 《대장금》에서는 서장금 역을 맡아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시즌2와 시즌3에 출연했다. 2011년과 2012년에는 《에비타》에서 에바 페론 역을 맡아 열연했다. 또한, 2012년과 2015년에는 《영웅》에서 설희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4년에는 《프랑켄슈타인》에서 줄리아와 까뜨린느 역을, 《레베카》에서는 댄버스 부인 역을 맡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같은 해부터 2015년까지는 《지킬 앤 하이드》에서 루시 역으로 출연했다.
2016년에는 《투란도트》에서 투란도트 역을 맡았으며, 2017년에는 《영웅》에서 다시 한번 설희 역을 맡았다. 이후 《더 데빌》, 《록키호러쇼》, 《더 라스트 키스》, 《바넘: 위대한 쇼맨》등의 뮤지컬에 출연하였다.
2024년에는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폴리냑 부인 역을 맡을 예정이다.
대한민국의 대규모 뮤지컬은 대부분 배역에 대해 더블 또는 트리플 캐스팅을 한다. 배우들은 역할을 동등하게 공유하며 8주간의 공연 기간 동안 번갈아 가며 출연한다.
6. 수상 내역
wikitext
* 제6회 대구뮤지컬어워즈 올해의 스타상 (2012년)
* LBMA 스타어워즈 아시아스타상 (2018년)
| 연도 | 시상식 | 부문 | 후보 작품 | 결과 |
|---|---|---|---|---|
| 2012 | 대구 뮤지컬 어워즈 | 올해의 스타상 |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