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섹스턴
1. 개요
리오 섹스턴은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포환던지기 금메달리스트이다. 1932년 올림픽 당시 세계 기록은 16.04m였으며, 섹스턴은 올림픽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올림픽에서 섹스턴은 마지막 투척에서 16.00m를 기록하여 금메달을 획득했다. 올림픽 이후 섹스턴은 세계 신기록을 두 번 경신했지만, 한 달 후 프란티셰크 도우다에게 기록을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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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레오 조지프 섹스턴 |
|---|---|
| 애칭 | (없음) |
| 출생일 | 1909년 8월 27일 |
|---|---|
| 출생지 | 매사추세츠주 댄버스 |
| 사망일 | 1968년 9월 6일 (향년 59세) |
| 사망지 | 오클라호마주 페리 |
| 신장 | 1.93m |
| 체중 | 108kg |
| 종목 | 육상 |
|---|---|
| 세부 종목 | 포환던지기 |
| 소속 클럽 | 뉴욕 AC |
| 최고 기록 | 16.16m (1932년) |
| 모교 | 조지타운 대학교 |
| 금메달 | 1932 로스앤젤레스 - 남자 포환던지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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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남자 포환던지기 선수 -
라이언 크라우저
라이언 크라우저는 미국의 포환던지기 선수로, 세계 신기록 보유자이자 올림픽 3연패를 달성한 최초의 선수이며, 2016년, 2020년, 2024년 올림픽 금메달, 2022년, 2023년 세계 선수권 대회 우승, 2023년 세계 신기록 수립 등 뛰어난 경력을 쌓았다. -
미국의 남자 포환던지기 선수 -
댈러스 롱
댈러스 롱은 미국의 육상 선수로, 1964년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1996년 미국 육상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은퇴 후 치과의사이자 응급 의학 전문의로 활동하다 2024년 파킨슨병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
올림픽 육상 메달리스트 -
얀 젤레즈니
얀 젤레즈니는 체코의 육상 선수로 남자 창던지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올림픽 3회 금메달과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3회 우승을 달성했으며, 98.48m의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2006년 은퇴 후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
올림픽 육상 메달리스트 -
댄 오브라이언
미국의 육상 선수 댄 오브라이언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10종 경기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3회 우승자이며, 1992년에는 10종 경기 세계 신기록을 세웠고, 은퇴 후에는 저술, 모델, 방송 해설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올림픽 육상 메달리스트 -
얀 젤레즈니
얀 젤레즈니는 체코의 육상 선수로 남자 창던지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올림픽 3회 금메달과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3회 우승을 달성했으며, 98.48m의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2006년 은퇴 후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
올림픽 육상 메달리스트 -
댄 오브라이언
미국의 육상 선수 댄 오브라이언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10종 경기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3회 우승자이며, 1992년에는 10종 경기 세계 신기록을 세웠고, 은퇴 후에는 저술, 모델, 방송 해설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리오 섹스턴은 1932년 하계 올림픽 포환던지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미국의 육상 선수이다. 그는 올림픽 전후로 세계 기록 경쟁에 참여했으며, 실제로 세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미국 대표 선발전을 1위로 통과하고 올림픽 본선에 진출했으며, 마지막 시기에서 뛰어난 기록으로 역전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2.1.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이전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당시 포환던지기 세계 기록은 16.04m였다. 이 기록은 체코슬로바키아의 프란티셰크 도우다, 미국의 허먼 브릭스(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독일의 에밀 히르슈펠트(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세 선수가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었다. 올림픽 직전, 브릭스와 섹스턴은 16.07m를 던져 세계 기록을 넘어섰지만, 이 기록은 즉시 공인되지는 않았다.
그 사이 폴란드의 지그문트 헬야스가 16.05m를 던져 새로운 공인 세계 기록 보유자가 되었다. 한편, 미국에서는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출전 선수를 결정하기 위한 선발전이 열렸다. 이 선발전에서 섹스턴이 1위를 차지하여 미국 대표로 선발되었으며, 넬슨 그레이와 할로우 로서트가 그 뒤를 이어 대표팀에 합류했다. 반면, 이전까지 섹스턴보다 높은 평가를 받던 브릭스는 5위에 그쳐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지 못했다.
2.2.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1932년 섹스턴이 올림픽에 출전했을 당시 포환던지기 세계 기록은 16.04m였으며, 체코슬로바키아의 프란티셰크 도우다와 미국의 허먼 브릭스(1928년 은메달리스트), 독일의 에밀 히르슈펠트(1928년 동메달리스트) 세 명이 공동으로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올림픽을 앞두고 브릭스와 섹스턴은 16.07m를 던져 세계 기록을 경신했지만, 이 기록은 즉시 공인되지는 않았다.
이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출전 선수를 결정하는 미국 대표 선발전이 열렸다. 섹스턴은 1위로 통과했고, 넬슨 그레이와 할로우 로서트가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섹스턴보다 높은 평가를 받던 브릭스는 5위에 그쳐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 사이 폴란드의 지그문트 헬야스가 16.05m의 공인 세계 기록을 세웠다.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포환던지기 경기는 미국과 유럽 선수들의 대결로 주목받았다. 미국의 로서트가 1차 시기에서 15.67m를 던졌는데, 유럽 선수 중 이 기록을 넘어서는 선수는 없었다. 유럽 선수 중에서는 유일하게 체코슬로바키아의 도우다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경쟁 끝에 섹스턴은 마지막 투척에서 16m라는 뛰어난 기록을 세우며 로서트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올림픽 이후 섹스턴은 16.13m, 16.16m를 연달아 던지며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그러나 한 달 뒤, 체코슬로바키아의 도우다가 16.2m를 기록하면서 섹스턴의 세계 기록은 다시 깨졌다.
2.3. 올림픽 이후
올림픽 이후, 섹스턴은 16.13m, 16.16m로 잇달아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그러나 한 달 후 체코슬로바키아의 프란티셰크 도우다가 16.2m를 기록하면서, 섹스턴은 세계 기록을 빼앗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