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한제
1. 개요
린한제는 타이완 출신의 일본 바둑 기사이다. 5세에 바둑을 시작하여 일본에서 활동하며, 2000년 입단 후 여러 기전에서 활동했다. 2012년 용성전 준우승, 2014년 부부 기사 바둑 토너먼트 우승 등의 경력이 있다. 2018년 8단으로 승단했으며, SGW배 중용전에서 우승했다. 린한제는 볼더링을 즐기며, 장쉬에게 지도를 받았다. 또한, 스즈키 아유미와 결혼하여 두 딸을 두었으며, 여러 바둑 관련 저서를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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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출생 -
김솔희
김솔희는 대한민국의 아나운서로,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KBS춘천방송총국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및 드라마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
1984년 출생 -
함지훈
함지훈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서 뛰는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경복고와 중앙대를 졸업 후 2007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입단, 대학 시절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팀의 우승을 이끌고 MVP를 수상했으며, 프로 입단 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주장을 맡고 있다. -
타이베이시 출신 -
리카이푸
리카이푸는 음성 인식 기술 개발자이자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주요 기업을 거쳐 시노베이션 벤처스와 01.AI를 설립한 벤처 투자가이며, 인공지능 분야 저술 및 강연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
타이베이시 출신 -
내털리 모랄레스 (언론인)
내털리 모랄레스는 NBC 뉴스에서 22년간 활동 후 CBS 뉴스 특파원으로 활동하는 미국의 언론인으로, 뉴스 12 브롱크스에서 경력을 시작하여 WVIT-TV, MSNBC, NBC 등에서 앵커 및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주요 뉴스를 보도하고 에미상 후보에 올랐으며, 2021년부터 CBS 데이타임 토크쇼 '더 토크'의 상임 공동 진행자를 맡고 있다. -
일본의 바둑 기사 -
요다 노리모토
요다 노리모토는 1980년 프로 입단 후 1100승을 달성하고 명인전 4연패, 삼성화재배 우승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며 일본 바둑계에 큰 족적을 남긴 최정상급 프로 바둑 기사이다. -
일본의 바둑 기사 -
오청원
중국 출신 바둑 기사 오청원은 20세기 최고의 기사 중 한 명으로, 신포석 창안, 십번기 압승, 본인방 슈사이와의 명승부 등 바둑사에 큰 족적을 남겼으며 그의 이론과 철학은 현대 바둑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2. 경력
린한제는 여러 기전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성장했으며, 초기 경력과 주요 활동은 하위 섹션에서 상세히 다루고 있다.
2.1. 초기 경력
타이완 타이베이시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5세에 아버지의 권유로 바둑을 시작, 반년 후 어린이 대회에서 우승했다. 6세에 아버지의 직장 때문에 일본 오사카로 이주, 간사이 기원 원생이 되었다. 당시에는 프로 바둑 기사가 될 생각은 없었다. 타이완으로 귀국했지만, 더 나은 바둑 환경을 위해 다시 일본으로 이주하여 14세에 일본기원 원생이 되었다. 2000년 16세의 나이로 입단, 같은 해 2단으로 승단했다.
2001년 3단, 2002년 4단으로 승단했고, 제27기 기성전 최종 예선에 진출했다. 2003년 5단으로 승단,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2005년 6단으로 승단, 2008년 통산 200승을 달성했다. 2010년 7단으로 승단, 제36기 명인전 리그에 진출했다.
2.2. 주요 활동
2011년 상금 랭킹 12위를 기록했다. 2012년 제21기 용성전 결승에 진출했지만, 이야마 유타에게 패하여 준우승했다. 2014년 제62기 왕좌전 도전자 결정전에 진출했지만, 무라카와 다이스케에게 패했다. 같은 해 11월 22일, 부인 스즈키 아유미와 함께 일본기원 90주년 기념 비공식 기전 "부부 기사 바둑 토너먼트"에서 우승했다.
2016년 제41기 기성전 C리그에서 4승 1패로 B리그로 승격했다. 2018년 승점 규정에 따라 8단으로 승단했고, 12월에는 비공식 기전 SGW배 중용전에서 우승했다. 2019년 11월, 9년 만에 명인전 리그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