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자 다블라트
1. 개요
마니자 다블라트는 타지키스탄 출신의 가수로, 2001년 "Dar Labi Joy"로 데뷔했다. 마자르-이-샤리프와 카불에서의 콘서트 이후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인기를 얻었으며, 2003년 카불 여론 조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성 가수로 선정되었다. 2004년 두 개의 앨범을 발매했고, 2006년에는 레일라 포로우하르와 함께 두샨베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2006년 이후 타지키스탄 대중 문화에 대한 실망감과 이슬람교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공연 활동을 중단했다.
| 본명 | 마니자 다블라토바 |
|---|---|
| 출생일 | 1982년 12월 31일 |
| 출생지 | 타지키스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쿨로프 |
| 국적 | 타지키스탄 |
| 직업 | 가수 |
|---|---|
| 장르 | 팝 음악 댄스 음악 |
| 악기 | 핸드 드럼 |
| 활동 기간 | 2001년 – 2006년 |
| 레이블 | Vario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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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로프 출신 -
샤브나미 수라이요
샤브남 수라이요는 2006년 데뷔 후 타지키스탄에서 활동하는 가수로, 가수인 어머니, 여동생과 함께 음악가 집안에서 활동하며 아프가니스탄 가수들과 협업하고 자위드 샤리프 등과 듀엣곡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타지키스탄의 여자 가수 -
마니자 (가수)
마니자는 타지키스탄 출신 러시아 가수로, 202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러시아 대표로 참가하여 9위를 기록했으며, 가정 폭력 반대, LGBT 인권 옹호 등 사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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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노 이스하코바
바르노 이스하코바는 우즈베크 SSR 출신의 샤쉬마캄 가수이자 타지크 국립 예술 연구소 교수로, 다양한 언어로 노래했으며 타지크 음악 교육에 기여한 공로로 여러 훈장과 칭호를 받았고, 이스라엘 이주 후 사망하여 그녀의 이름을 딴 거리가 조성되었다. -
1982년 출생 -
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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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출생 -
이언 소프
이언 소프는 22개의 세계 신기록을 세우고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수영계의 전설적인 오스트레일리아 경영 선수로, 은퇴 후에는 방송, 사업, 자선 활동을 하며 사회적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2.1. 어린 시절과 데뷔
마니자는 타지키스탄 쿨라브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에는 또래 아이들과 다름없이 평범했지만, 가족들 앞에서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 그녀의 아버지가 예술 분야에서 첫 스승이었으나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이후 마니자는 가수 지크룰라 하키모프를 또 다른 스승으로 여기게 된다.
2001년, 마니자는 "Dar Labi Joy"라는 곡으로 데뷔했다. 마자르-이-샤리프와 카불에서의 콘서트를 통해 중앙아시아에서의 기존 명성에 더해 아프가니스탄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2003년 카불에서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는 페르시아어 사용자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성 가수로 선정되기도 했다(파슈토어 사용자 대상으로는 나지아 이크발이 선정되었다).
2004년까지 그녀는 마자르-이-샤리프에서 라이브로 녹음된 두 개의 앨범을 발표했다. 카불 콘서트에는 수천 명의 열광적인 팬들이 모였으며, 이 콘서트 무대는 팬들이 보낸 꽃다발로 가득 찼다고 전해진다. 2006년에는 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레일라 포로우하르와 함께 일련의 콘서트를 열었다.
2.2. 타지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인기
마니자는 마자르-이-샤리프와 카불에서의 콘서트 이후, 중앙아시아 국가들에서 이미 얻은 명성에 더해 아프가니스탄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2003년 카불에서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는 페르시아어 사용자들 사이에서 나지아 이크발(파슈토어 사용자 대상)과 함께 아프가니스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성 가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4년까지 그녀는 두 개의 앨범을 발표했는데, 두 앨범 모두 마자르-이-샤리프에서 라이브로 녹음되었다. 카불에서 열린 그녀의 콘서트에는 수천 명의 열광적인 팬들이 모였으며, 이 콘서트 무대는 팬들이 보낸 꽃다발로 가득 찼다고 전해진다.
2006년에는 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이란의 유명 가수 레일라 포로우하르와 함께 합동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2.3. 콘서트 활동
마니자는 마자르-이-샤리프와 카불에서의 콘서트를 통해 중앙아시아에서의 기존 명성에 더해 아프가니스탄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2003년 카불에서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는 페르시아어 사용자를 대상으로 나지아 이크발(파슈토어 사용자 대상)과 함께 아프가니스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성 가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4년 기준으로 그녀는 마자르-이-샤리프에서 라이브로 녹음한 두 개의 앨범을 발표했다. 카불에서 열린 그녀의 콘서트에는 수천 명의 열광적인 팬들이 모였으며, 이 두 콘서트 모두 무대가 팬들이 보낸 꽃다발로 가득 찼다고 전해진다.
2006년에는 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이란 가수 레일라 포로우하르와 함께 일련의 콘서트를 열었다.
그러나 마니자는 2006년 이후로는 공연을 하지 않고 있다. 그녀는 그 이유로 오늘날의 타지키스탄 대중 문화에 대한 실망감과 오락을 위한 공연을 죄악으로 여기는 이슬람교에 대한 현재의 관심 때문이라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