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올리비아 다 시우바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마리아 올리비아 다 시우바는 브라질의 장수 기록과 관련된 인물로, 출생지에 대한 논란이 있다. 폴란드 바르샤바 출생설과 브라질 이타페티닌가 출생설이 있으며, 폴란드 출생이라면 3세에 브라질로 이주했다. 정확한 나이는 출생 증명 문서 소실로 인해 논란이 있으며, 1976년 등기 기록에는 1880년생으로 기록되었지만, 자녀들의 증언과 일치하지 않아 1903년에서 1915년 사이에 태어났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2009년에는 역대 최고령 인물로 여겨지기도 했으며, 2010년 7월 8일 파라나 주 아스토르가에서 사망했다. 두 번 결혼하여 10명의 자녀를 낳았고 4명을 입양했으며, 손자는 약 400명으로 추정된다.

마리아 올리비아 다 시우바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마리아 올리비아 다 시우바
이름마리아 올리비아 다 시우바
출생1880년 2월 28일
사망2010년 7월 8일
사망 장소아스토르가
국적브라질
직업가정주부
알려진 이유브라질 최고령 인물 (주장)
추가 정보
기록RankBrasil에 의해 브라질에서 가장 나이 많은 여성으로 기록됨
논란출생 증명서가 없어 나이가 논란이 되었음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브라질의 백세인 - 주앙 아벨란제
    주앙 아벨란제는 브라질 스포츠 행정가로서 올림픽 선수 출전, 브라질 올림픽 위원회 위원을 거쳐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역임하며 FIFA 월드컵 본선 참가국 확대와 FIFA 여자 월드컵 창설 등 국제 축구 발전에 기여했으나, 상업화 촉진 및 부패 스캔들로 비판받기도 했다.
  • 브라질의 백세인 - 오스카르 니에메예르
    오스카르 니에메예르는 곡선과 철근 콘크리트 구조를 활용한 독창적인 건축 양식으로 20세기 현대 건축에 큰 영향을 미친 브라질 건축가로, 팜풀랴 단지와 브라질리아 도시 계획 등을 설계했으며 좌익 이념을 옹호하며 사회 활동에도 참여했다.
  • 1880년 출생 - 한상룡
    이완용의 외조카이자 친일파 집안 출신인 한상룡은 한성은행을 기반으로 성장하여 조선총독부의 지원하에 각종 친일 단체에서 활동하며 일제의 침략 전쟁에 적극 협력한 인물이다.
  • 1880년 출생 - 신규식
    신규식은 충청북도 청주 출신의 독립운동가로, 만민공동회에서 활동하고 신해혁명에 기여했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법무총장 등을 역임하다가 단식 투쟁으로 사망했다.
  • 2010년 사망 - 프란체스코 코시가
    프란체스코 코시가는 이탈리아의 내무부 장관, 총리, 대통령을 역임했으며, 알도 모로 납치 사건과 비밀 조직 글라디오 등의 논란을 거치며 이탈리아 정치사에서 중요한 논쟁을 남긴 인물이다.
  • 2010년 사망 - 이진우 (1934년)
    이진우는 1934년에 출생하여 2010년에 사망한 법조인 출신 정치인으로, 검사, 국회의원, 국가보위입법회의 입법의원,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했으며 변호사로 활동했다.

2. 생애

마리아 올리비아 다 시우바는 1880년에 태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정확한 출생지와 나이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평생 두 번 결혼하여 10명의 자녀를 낳았고, 4명의 아이를 입양했다. 1962년 화재로 출생 기록이 소실되어 정확한 나이를 증명하기는 어렵지만, 1976년 발행된 기록에는 1880년생으로 기록되어 있다. 2010년 7월 8일 파라나 주 아스토르가의 자택에서 사망했다.

2.1. 출생 및 초기 생애

마리아 올리비아 다 시우바의 출생지에 대해서는 두 가지 주장이 있다. 1880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났다는 주장과 브라질 상파울루 주 이타페티닌가에서 태어났다는 주장이다. 폴란드 출생설에 따르면, 3세 때 브라질로 이주하여 미나스제라이스 주에 거주하다 파라나 주로 이주했다. 본명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어린 시절부터 콩 심기, 제초 작업, 커피 원두 수확 등 농업에 종사했다.

2.2. 결혼, 가족 관계

마리아 올리비아 다 시우바는 12세 무렵부터 평생 두 번 결혼했고, 10명의 자녀를 낳았다. 입양을 통해 4명의 아이를 더 길렀다. 자녀 아파레시다 시우바는 손자 수가 약 400명이라고 말했다.

2.3. 장수 기록 논란

1962년 집에 화재가 발생하여 출생 당시의 문서가 소실되었기 때문에, 마리아 올리비아 다 시우바의 정확한 나이는 증명하기 어렵다. 1976년에 발행된 등기 기록과 신분 증명서에는 1880년생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두 자녀의 증언에 따르면 2007년 기준으로 92세에서 104세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마리아 올리비아 다 시우바가 1903년에서 1915년 사이에 태어나 110세는커녕 100세도 되지 않았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2009년 6월 9일, 마리아 도 카르모 제로니모의 기록(공인되지 않음)과 같아지면서 역대 최고령 인물로 여겨지기도 했다. 2010년 2월에는 130번째 생일을 맞아 노년학 전문가들이 추측하는 인간의 나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2.4. 사망

2010년 7월 8일, 파라나 주 아스토르가의 자택에서 사망했다. 향년 130세. 당시 살던 목조 주택에는 전 세계 잡지에 실린 그의 사진들이 걸려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