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 거제 연결도로
1. 개요
마산 - 거제 연결도로는 창원시와 거제시를 연결하는 도로 건설 사업이다. 2008년 제2차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30대 선도 프로젝트로 확정되었다. 창원과 거제는 지리적으로 가깝지만, 기존 육로 교통은 통영, 고성을 거쳐야 해 물류 운송에 불편함이 있었으며, 거마대교가 개통되면 이동 거리가 절반 이상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창원과 거제 사이 해역은 해양 플랜트 제품 출하가 많아 교량 건설 시 높이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해저터널 방식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경상남도의 조기 착공 추진에 대해 국토해양부는 2011년 6월 14일 착공 검토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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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 도로 -
거가대로
거가대로는 경상남도 거제시와 부산광역시 강서구를 잇는 총연장 약 20km의 자동차 전용도로이자 국가지원지방도 제58호선의 일부 구간으로, 거가대교를 포함한 교량과 터널로 구성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지만 건설 과정에서 환경 문제 논란도 있었다. -
거제시의 도로 -
거제북로
거제북로는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에서 시작해 하청면과 장목면을 지나 장목면에서 끝나는 도로로, 국도 제5호선 일부이자 국가지원지방도 제58호선, 지방도 제1018호선 등과 연결되며 연초119안전센터, 거제맹종죽테마공원, 장목초등학교, 한화리조트 거제벨버디아 등의 주요 경유지를 포함한다. -
거제시의 교통 -
거가대로
거가대로는 경상남도 거제시와 부산광역시 강서구를 잇는 총연장 약 20km의 자동차 전용도로이자 국가지원지방도 제58호선의 일부 구간으로, 거가대교를 포함한 교량과 터널로 구성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지만 건설 과정에서 환경 문제 논란도 있었다. -
거제시의 교통 -
국도 제14호선
국도 제14호선은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시작하여 부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를 거쳐 경상북도 포항시까지 연결되는 일반 국도로, 여러 차례 노선 연장 및 변경을 거쳐 김해, 창원, 거제 지역에 자동차 전용도로 구간이 지정되었다. -
창원시의 교통 -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는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부산광역시를 잇는 총 연장 273.17km의 고속도로 10호선으로, 1973년 개통 이후 확장 공사와 노선 변경을 거쳐 현재 전 구간 4차선 이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구간별로 차로 수와 제한속도가 다르다. -
창원시의 교통 -
중리역
중리역은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중리에 있는 경전선 역으로, 1923년 영업을 시작하여 1998년 역사가 신축되었으며, 현재는 상대식 승강장 구조이다.
3. 건설 배경 및 필요성
창원시와 거제시는 바다를 사이에 두고 가까이 있지만, 육로로는 통영, 고성 등을 거쳐 멀리 돌아가야 해서 물류 운송에 불편함이 있었다. 거마대교가 개통되면 창원에서 거제까지 거리가 기존 76km에서 35km로 줄어든다.
3.1. 열악한 교통망
창원시와 거제시는 바다를 사이에 두고 지형적으로 매우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육로교통의 경우 통영, 고성 등을 거쳐 매우 크게 돌아가야 했다. 이 때문에 물류 운송 등에 있어서 불편함이 많았다. 거마대교가 개통하면 창원에서 거제까지 기존 76km에서 절반 이상인 41km가 줄어든 35km의 거리로 오갈 수 있게 된다.
3.2. 거마대교 건설의 기대 효과
창원시와 거제시는 바다를 사이에 두고 지형적으로 가깝지만, 육로로는 통영, 고성 등을 거쳐 멀리 돌아가야 해서 물류 운송에 불편함이 많았다. 거마대교가 개통하면 창원에서 거제까지 거리가 기존 76km에서 절반 이상인 41km가 줄어든 35km로 단축된다.
4. 해저 터널 건설
창원과 거제 사이의 바다는 삼성중공업을 비롯한 수많은 조선소에서 다수의 해양 플랜트 제품이 출하되는 해역이라, 다리를 건설하려면 150m 이상의 높이가 확보되어야 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연결 방식은 해저터널로 결정되었다. 경남도청에서 투명 해저터널 방식을 제안하기도 하였다.
4.1. 해상 구간 연결 방식
창원과 거제 사이의 바다는 삼성중공업을 비롯한 수많은 조선소에서 다수의 해양 플랜트 제품이 출하되는 해역이다. 따라서 다리를 건설하려면 150m 이상의 높이가 확보되어야 하는 문제가 제기되어 연결 방식은 해저터널로 지어졌다. 경남도청에서 투명 해저터널 방식을 제안하기도 하였다.
4.2. 투명 해저 터널 제안
삼성중공업을 비롯한 수많은 조선소에서 다수의 해양 플랜트 제품이 출하되는 창원과 거제 사이의 바다는, 다리를 건설하려면 150m 이상의 높이가 확보되어야 하는 문제가 제기되어 해저터널 방식으로 건설되었다. 경남도청에서 투명 해저터널 방식을 제안하기도 하였다.
5. 경제성 논란 및 정부 입장
경상남도에서 마산-거제 간 도로의 조기 착공을 추진하려는 것으로 알려져 거가대교의 통행량 감소가 우려되었으나, 2011년 6월 14일 국토해양부에서는 착공을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5.1. 경제성 논란
경상남도에서 마산-거제 간 도로의 조기 착공을 추진하려는 것으로 알려져 거가대교의 통행량 감소가 우려되었으나, 2011년 6월 14일 국토해양부에서는 착공을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5.2. 국토해양부 입장
거가대교의 통행량 감소가 우려되었으나, 2011년 6월 14일 국토해양부에서는 착공을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