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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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마이크로소프트 탈로(Microsoft Talo)는 핀란드 건축가 페카 헬린이 설계한 건물로, 1990년대 초부터 2000년까지 세 부분으로 나누어 건설되었다. 1997년부터 노키아가 본사로 사용했으며, 2012년 엑실리온에 매각되었지만 장기 임대 방식으로 계속 사용했다. 2014년 노키아의 휴대폰 사업 부문이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되면서 건물 소유권도 마이크로소프트로 이전되었고, 건물 이름도 변경되었다. 현재는 티에토가 일부를 사용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주요 임차인으로 남아있다. 2017년에는 도이치 은행의 Deutsche Asset Management에 매각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 탈로
기본 정보
이름Tietoevry Keilalahti Campus/Microsoft Talo
위치에스포, 핀란드
주소Keilalahdentie 4, Keilaniemi, 02150 Espoo
면적38300 m²
체적200000 m³
건축 연도1997년
건축가페카 헬린, 투오모 시이토넨
소유주도이체 자산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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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마이크로소프트 탈로는 핀란드의 건축가 페카 헬린에 의해 설계되어, 1990년대 초와 200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건설되었다. 원래 노키아의 본사 건물로 지어져 1997년부터 사용되었으며, 이후 여러 차례 소유권과 주요 임차인이 변경되는 과정을 거쳤다.

2012년 노키아는 건물을 핀란드 기업 엑실리온(Exilion핀란드어)에 170에 매각했지만 임대 형식으로 계속 사용했다. 2014년 마이크로소프트가 노키아의 휴대폰 사업을 인수하면서 건물의 소유권도 함께 이전되었고, 이름 역시 '마이크로소프트 탈로'(Microsoft Talo핀란드어)로 변경되었다. 이후 노키아는 본사를 다른 곳으로 이전했다.

2017년에는 핀란드 IT 기업 티에토가 입주했으며, 같은 해 12월 건물은 도이치 은행의 자회사인 독일의 도이치 에셋 매니지먼트(Deutsche Asset Management독일어)에 164에 다시 매각되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와 티에토 등이 주요 임차인으로 건물을 사용하고 있다.

2.1. 건설 및 초기 역사 (1990년대 - 2012년)

마이크로소프트 탈로 항공사진
마이크로소프트 탈로 항공사진

이 건물은 핀란드의 건축가 페카 헬린이 설계했으며, 세 개의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쪽에 위치한 두 부분은 1990년대 초에 먼저 지어졌고, 북쪽의 세 번째 부분은 2000년에 완공되었다.

원래 노키아의 본사로 사용하기 위해 1995년부터 1997년까지 건설되었으며, 노키아는 1997년부터 이 건물에 입주하여 운영했다. 한때 약 5,000명의 직원이 이곳에서 근무하며 핀란드 IT 산업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노키아는 2012년 12월까지 건물을 소유하고 있었으나, 핀란드의 부동산 투자 회사인 엑실리온(Exilion)에 170에 매각했다. 매각 후에도 노키아는 장기 임대 계약을 통해 이 건물을 계속 본사로 사용했다.

2.2. 마이크로소프트 시대 (2014년 - 2017년)

2014년 4월, 노키아의 휴대폰 사업 부문이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되면서 건물 소유권도 함께 이전되었다. 이때 건물의 이름은 '마이크로소프트 탈로'(Microsoft Talo핀란드어, 직역하면 '마이크로소프트 하우스')로 변경되었다. 이후 노키아는 본사를 북쪽 카라포르티에 있는 이전 노키아 네트워크 사무실로 이전했다.

2015년, 핀란드의 IT 서비스 기업 티에토는 본사를 이 건물 일부로 이전할 계획을 발표했고, 2017년 초에 이전을 완료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은 2017년에 자산이 HMD Global에 인수되면서 운영을 중단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이 건물의 주요 임차인으로 남아있다.

2017년 12월, 당시 소유주였던 핀란드 기업 엑실리온(Exilion핀란드어)은 이 건물을 독일에 본사를 둔 도이치 에셋 매니지먼트(Deutsche Asset Management독일어, 도이치 은행의 일부)에 164에 매각했다.

2.3. 현재 (2017년 - 현재)

2015년 핀란드의 IT 기업 티에토는 본사를 이 건물 일부로 이전할 계획을 발표했고, 2017년 초에 이전을 완료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은 2017년 자산이 HMD Global에 인수되면서 운영을 중단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이 건물의 주요 임차인으로 남아 2021년까지 관련 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2017년 12월, 당시 소유주였던 핀란드 기업 엑실리온(Exilion)은 이 건물을 도이치 은행의 자회사인 독일의 Deutsche Asset Management에 164에 매각했다.

3. 갤러리

(내용 없음)

3.1. 건물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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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건물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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