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포마
1. 개요
마크로포마는 몸길이가 약 55~60cm 정도인 멸종된 어류이다. 현생 라티메리아속 어류와 여러 특징을 공유하며 가까운 유연 관계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크로포마 - [생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켄트, 잉글랜드의 그린샌드에서 발견된 마크로포마 만텔리의 분변 화석
| 학명 | Macropoma |
|---|---|
| 명명자 | Agassiz, 1835 |
생물학적 분류
| 속 | 마크로포마속 |
|---|---|
| 속 학명 | Macropoma |
| 계 | 동물계 |
| 문 | 척삭동물문 |
| 아문 | 척추동물아문 |
| 상강 | 악구상강 |
| 강 | 경골어강 |
| 아강 | 총기어아강 |
| 목 | 실러캔스목 |
| 과 | 라티메리아과 |
시간 척도
| 화석 발견 시기 | 백악기 알비안절 ~ 튀르크절 |
|---|
하위 분류
| 종 | M. lewesiensis M. mantelli (Agassiz, 1835) M. speciosum (Reuss, 1857) M. willemoesii (Vetter, 1881) |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고대 경골어류 -
리드시크티스
리드시크티스는 쥐라기에 살았던 거대한 여과 섭식 어류로, 플랑크톤을 주식으로 삼았으며, 최대 28m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장 큰 경골어류 중 하나이다. -
고대 경골어류 -
크시팍티누스
크시팍티누스는 백악기 후기에 얕은 바다에서 살았던 몸길이 4.5m에서 6m에 달하는 대형 육식 어류로, 날카로운 이빨과 큰 입, 그리고 "물고기 속의 물고기" 화석으로 알려진 멸종된 이크티오덱테스과 어류이다. -
백악기 유럽의 어류 -
크시팍티누스
크시팍티누스는 백악기 후기에 얕은 바다에서 살았던 몸길이 4.5m에서 6m에 달하는 대형 육식 어류로, 날카로운 이빨과 큰 입, 그리고 "물고기 속의 물고기" 화석으로 알려진 멸종된 이크티오덱테스과 어류이다. -
백악기 유럽의 어류 -
바나노그미우스
바나노그미우스는 멸종된 어류 속으로, 얇은 몸과 높은 등지느러미를 특징으로 하며, 백악기 지층에서 화석이 발견되었고 다른 물고기나 해양 연체동물을 먹이로 삼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
1835년 기재된 화석 분류군 -
수장룡
수장룡은 트라이아스기 후기부터 백악기 말까지 살았던 멸종된 해양 파충류로, 긴 목과 작은 머리를 가진 플레시오사우루스형과 짧은 목과 큰 머리를 가진 플리오사우루스형으로 분류되며, 4개의 지느러미를 이용하여 수영했고, 전 세계적으로 화석이 발견되어 연구되어 왔다. -
1835년 기재된 화석 분류군 -
크레톡시리나
크레톡시리나는 백악기 후기에 번성했던 람나상어목의 멸종된 상어 속으로, 백상아리와 유사하며 몸길이 최대 7미터의 대형 포식자였고, 전 세계 얕은 바다에서 서식하며 백악기-고생대 대량 멸종 사건 동안 멸종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