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흐마두 알파조르 바흐
1. 개요
마흐마두 알파조르 바흐는 시에라리온 국적의 축구 선수로, 스웨덴, 벨기에, 대한민국, 중국, 사우디 아라비아,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00년부터 2008년까지 시에라리온 축구 국가대표팀의 정규 멤버로 활약했으며, 공격형 미드필더와 스트라이커를 소화했다. 그는 독실한 무슬림으로, 이슬람교와 무함마드의 삶에 대해 설교하기도 했다.
마흐마두 알파조르 바흐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마흐마두 알파조르 바흐 | |
| 원어 이름: Mahmadu Alphajor Bah | |
| 출생일 | 1977년 1월 1일 |
|---|---|
| 출생지 | 시에라리온 프리타운 |
| 사망일 | 2016년 9월 21일 |
| 사망지 | 프리타운, 시에라리온 |
| 키 | 1.79m |
| 포지션 | 미드필더 |
클럽 경력
| 유소년 클럽 | 해당 정보 없음 |
|---|---|
| 클럽 | 1994–1996: KSC 로케런 1997–1998: 전남 드래곤즈 1999–2003: 샤먼 란스 2004: 저장 뤼청 2005: 할름스타드 BK 2005–2007: 알카디시야 FC 2007–2008: 마이티 블랙풀 2008–2009: 알사일리야 SC 2012: 페를리스 FA |
| 출전 (골) | KSC 로케런: 15 (1) 전남 드래곤즈: 30 (7) 샤먼 란스: 70 (6) 저장 뤼청: 21 (3) 할름스타드 BK: 9 (0) 알사일리야 SC: 4 (0) |
국가대표 경력
| 국가대표팀 | 시에라리온 |
|---|---|
| 국가대표 연도 | 2000–2008 |
| 국가대표 출전 (골) | 18 (2)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사우디아라비아에 거주한 시에라리온인 -
모하메드 칼론
모하메드 칼론은 시에라리온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칼론 FC의 창립자 겸 소유주이며, 다양한 리그에서 활약했고 시에라리온 국가대표 주장을 역임했으며, 모하메드 칼론 어린이 재단을 통해 사회 공헌 활동도 하고 있다. -
스웨덴에 거주한 시에라리온인 -
모하메드 칼론
모하메드 칼론은 시에라리온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칼론 FC의 창립자 겸 소유주이며, 다양한 리그에서 활약했고 시에라리온 국가대표 주장을 역임했으며, 모하메드 칼론 어린이 재단을 통해 사회 공헌 활동도 하고 있다. -
샤먼 란스의 축구 선수 -
알렉스 아그보
알렉스 아그보는 나이지리아 출신 축구 선수로, 1996년 천안 일화 천마에 입단하여 K리그에서 활동했으나, 저조한 득점 기록으로 1997년 시즌 후 팀을 떠났다.
2. 클럽 경력
마흐마두 알파조르 바흐는 스웨덴, 벨기에, 대한민국,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등 여러 국가의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그가 활동했던 주요 클럽은 다음과 같다.
2.1. 대한민국에서의 선수 생활
마흐마두 알파조르 바흐는 선수 시절 대한민국의 전남 드래곤즈에서 활동했다.
3. 국가대표 경력
바흐는 2000년부터 2008년까지 레오네 스타스로 알려진 시에라리온 축구 국가대표팀의 정규 멤버였다. 그는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때로는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모하메드 칼론과 함께 시에라리온 국가대표팀에서 스트라이커로 뛰었다.
5. 사망
알파조르 바흐는 2016년 9월 21일 프리타운에서 그가 운전하던 차량이 마주 오는 방향에서 오던 트럭과 교통사고로 충돌하여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