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심 칼리니첸코
1. 개요
막심 칼리니첸코는 우크라이나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동했다. 17세에 FC 드니프로에 입단하여 스파르타크 모스크바로 이적하여 러시아 리그와 컵 우승을 경험했다. 2006년에는 우크라이나 대표팀 소속으로 FIFA 월드컵에 출전했으며, 사우디 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득점하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2008년 드니프로로 복귀하여 SC 타브리야 심페로폴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02년부터 2011년까지 우크라이나 국가대표로 47경기에 출전하여 8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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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막심 세르히요비치 칼리니첸코 |
|---|---|
| 출생일 | 1979년 1월 26일 |
| 출생지 | 하르키우, 소비에트 연방 (현재 우크라이나) |
| 키 | 1.76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해당 정보 없음 |
|---|---|
| 1996–2000 | 드니프로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
| 출장 (골) | 45 (7) |
| 1997–1999 | → 드니프로-2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
| 출장 (골) | 22 (2) |
| 2000–2008 |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
| 출장 (골) | 135 (22) |
| 2008–2011 | 드니프로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
| 출장 (골) | 42 (11) |
| 2011–2014 | 타우리야 심페로폴 |
| 출장 (골) | 52 (9) |
| 총 출장 (골) | 296 (51) |
| 1999–2000 | 우크라이나 U21 |
|---|---|
| 출장 (골) | 9 (1) |
| 2002–2011 | 우크라이나 |
| 출장 (골) | 47 (7) |
| 2015–2016 | 메탈리스트 하르키우 (U21 어시스턴트) |
|---|---|
| 2016 | 메탈리스트 하르키우 (U21) |
| 2017–2018 | 폴리시아 지토미르 (어시스턴트) |
| 2019–2020 | 로디나 모스크바 (어시스턴트) |
| 2021 | 리가 (어시스턴트) |
| 2022 | FCI 레바디아 탈린 |
| 로마자 표기 | Maksym Serhiyovych Kalynychenk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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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드니프로의 축구 선수 -
보흐단 셰르슌
보흐단 셰르슌은 우크라이나의 전 축구 선수로, CSKA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2회 우승, 러시아 컵 2회 우승, 러시아 슈퍼컵 우승, UEFA컵 우승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UEFA U-19 유럽 선수권 대회 준우승과 체육훈장 명예 훈장 수상 경력도 있다. -
FC 드니프로의 축구 선수 -
안드리 루솔
안드리 루솔은 우크라이나의 전직 축구 선수로, 지르카 키로보흐라드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FC 드니프로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에서 주장을 맡았으며,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우크라이나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했으나 잦은 부상으로 28세에 은퇴했다. -
1979년 출생 -
양동근
양동근은 1987년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YDG aka Madman이라는 예명으로 힙합 가수로도 데뷔하여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입지를 다진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힙합 래퍼이다. -
1979년 출생 -
팀 케이힐
팀 케이힐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축구 선수로, 다양한 클럽과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뛰어난 골 결정력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인 인물이다. -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엘도르 쇼무로도프
엘도르 쇼무로도프는 우즈베키스탄의 축구 선수로,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며 뛰어난 득점력과 어시스트 능력을 갖추고, 유럽 여러 클럽과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우승,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기록 경신, 우즈베키스탄 올해의 선수 선정 등의 업적을 달성했다. -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현영민
현영민은 K리그와 러시아 리그에서 활약한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국가대표 출신으로, 현재는 현대고등학교의 축구 감독을 맡고 있다.
2. 클럽 경력
드니프로에서 17세에 1군 팀에 합류했지만, 구단과의 갈등으로 해고되었다. 이후 스파르타크 모스크바로 이적하여 러시아 리그와 러시아 컵 우승을 달성했다. 2006년에는 투표를 통해 최고의 우크라이나인 레프트 미드필더로 선정되기도 했다.
월드컵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았으나, 오랜 기간 벤치 멤버로 좌절감을 느꼈다. 결국 2008년 여름, 자유 계약으로 드니프로와 3년 계약을 맺고 복귀했다.
2.1. 초기 경력
칼리니첸코의 아버지는 하르키우의 아마추어 팀 골키퍼였고, 어린 칼리니첸코는 아버지의 선방 연습을 돕기 위해 종종 공격수 역할을 했다. 그는 하르키우 스포츠 기숙 학교에 입학했는데, 그곳에서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그의 전술적 능력이 눈에 띄었다. 어린 칼리니첸코는 가족과 친구들 대부분처럼 디나모 키예프의 팬이었지만, 디나모의 소련 시대 라이벌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스타일로 경기한다는 농담을 들었다.
17세에 드니프로에 입단하여 그 해에 1군 팀에 합류했고, U-21 우크라이나 대표팀에도 발탁되었다. 그러나 드니프로와 갈등이 생겨 칼리니첸코를 포함한 여러 선수가 해고되었다.
2.2. 드니프로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17세의 칼리니첸코는 드니프로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의 감독 뱌체슬라프 흐로즈니에 의해 재능을 발견받았다. 칼리니첸코는 1년 안에 1군으로 진출했으며, 우크라이나 U-21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도 출전했다. 그러나 드니프로 경영진과의 갈등으로 흐로즈니와 칼리니첸코를 포함한 여러 팀원이 해고되었다. 이후 흐로즈니와 칼리니첸코는 스파르타크 모스크바로 이적했다.
2.3.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칼리니첸코는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소속으로 2000년과 2001년에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스파르타크 모스크바는 2005년, 2006년, 2007년에도 리그 준우승을, 2002년에는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칼리니첸코는 2003년 러시아 컵 우승과 2006년 준우승에 기여했다.
칼리니첸코는 선수 경력에 큰 위협이 되었던 팔꿈치 십자 인대 파열과 아킬레스 건 절단이라는 두 번의 심각한 부상을 극복했다. 부상과 회복으로 인해 2005년과 2006년에는 오랜 기간 벤치를 지켜야 했지만, 복귀 후 꾸준히 기량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20대 중반임에도 불구하고 칼리니첸코는 스파르타크의 베테랑으로 여겨졌으며, 2005 시즌에는 장거리 페널티킥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여러 차례 후반 교체 선수로 출전하여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역할을 수행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2006년 탈락 라운드에서는 바이에른 뮌헨과 스포르팅 클루브 데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중요한 골을 기록하며 스파르타크가 UEFA 컵에 진출하는 데 공헌했다.
칼리니첸코는 언론의 여론 조사에서 2006년 최고의 우크라이나 왼쪽 미드필더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최고의 우크라이나 축구 선수 33인 중 한 명으로 뽑힌 결과였다.
2006년 월드컵 데뷔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은 칼리니첸코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발렌시아 CF,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위건 애슬레틱 등 여러 클럽과 연결되기도 했다. 그러나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경영진과 칼리니첸코는 러시아 언론을 통해 이적 제안의 존재를 부인했다. 2006년 겨울 이적 시장에서 칼리니첸코가 벤치에 오래 머무는 것에 대한 불만을 표명하자, 디나모 키예프와 그의 전 소속팀 드니프로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에서 7의 이적료를 제시하며 구체적인 제안을 했다.
2008년 8월, 칼리니첸코는 팀 동료 예고르 티토프와 함께 스타니슬라프 체르체소프 감독과의 갈등으로 스파르타크에서 해고되었다.
2.4. 드니프로 복귀
2008년 8월 6일, 칼리니첸코는 자유 계약 선수 자격으로 전 소속팀인 드니프로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등번호 26번을 받았다.
2008년 8월 16일, 일리치베츠 마리우폴과의 원정 경기에서 칼리니첸코가 66분에 결승골을 넣어 드니프로가 2:1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 이후 UA-Football은 메탈루르흐 도네츠크의 콘스탄티노스 마크리데스와 함께 칼리니첸코를 우크라이나 프리미어 리그 5라운드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 2명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2.5. SC 타브리야 심페로폴
Калініченко Максим우크라이나어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SC 타브리야 심페로폴에서 선수 생활을 하였다.
| 클럽 | 기간 |
|---|---|
| SC 타브리야 심페로폴 | 2011년-2014년 |
3. 국가대표 경력
칼리니첸코는 17세에 드니프로에 입단하면서 U-21 우크라이나 대표팀에 발탁되었다. 2002년부터 2011년까지 A매치 47경기에 출전하여 7골을 기록했다.
| 연도 | 출장 | 득점 |
|---|---|---|
| 2002 | 6 | 0 |
| 2003 | 7 | 1 |
| 2004 | 2 | 0 |
| 2005 | 1 | 0 |
| 2006 | 11 | 3 |
| 2007 | 8 | 3 |
| 2008 | 3 | 0 |
| 2009 | 6 | 0 |
| 2010 | 0 | 0 |
| 2011 | 3 | 0 |
| | 47 || 7 |
3.1. 2006년 FIFA 월드컵
칼리니첸코는 2006년 FIFA 월드컵 예선에는 출전하지 못했지만,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에서의 좋은 활약 덕분에 국가대표팀에 깜짝 발탁되었다. 올레 블로힌 감독은 독일 월드컵을 앞두고 룩셈부르크, 코스타리카, 그리고 이탈리아와의 친선 경기에 칼리니첸코를 기용했다.
스페인과의 첫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지만, 사우디 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안드리 루솔의 골과 안드리 셰브첸코의 헤딩골을 도왔다. 또한 셰브첸코의 패스를 받아 직접 골을 넣기도 하며 팀의 4-0 승리를 이끌었고,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이 경기는 우크라이나가 8강에 진출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이탈리아와의 8강전에서도 칼리니첸코는 위협적인 크로스와 슈팅을 보여주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못했고, 우크라이나는 3-0으로 패하며 탈락했다.
FIFA는 우크라이나의 첫 월드컵에서 칼리니첸코를 팀의 '주역'으로 묘사했다.
3.2. UEFA 유로 2008 예선
UEFA 유로 2008 예선에서 우크라이나 대표팀의 주전 선수였다. 그는 세 경기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경기에 출전했다. 또한 페로 제도와의 경기에서 5-0 승리를 거두며 득점하기도 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는 최종 예선에서 프랑스, 이탈리아, 스코틀랜드에 밀려 조 4위로 대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4. 개인 생활
칼리니첸코는 테티아나와 결혼하여 딸 올렉산드라를 두고 있다.
5. 수상 내역
| 구분 | 내용 |
|---|---|
| 개인 | 2006년 FIFA 월드컵 사우디아라비아 vs 우크라이나 조별리그 맨 오브 더 매치 |
| 개인 | 2006년 최고의 우크라이나인 레프트 미드필더 선정 |
|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2000, 2001 |
| 러시아 컵 2003 |
5.1. 클럽
17세에 드니프로에 입단하여 그 해에 1군 팀에 합류했고, U-21 우크라이나 대표팀에도 발탁되었다. 그러나 드니프로와 갈등이 생겨 칼리니첸코를 포함한 여러 선수가 해고되었다. 이후 스파르타크 모스크바로 이적했다.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에서는 러시아 리그와 러시아 컵 제패를 달성했다. 칼리니첸코 본인도 투표를 통해 2006년 최고의 우크라이나인 레프트 미드필더로 선정되었다. 또한 같은 해 우크라이나 최초로 월드컵에 출전했다. 월드컵 이후, 칼리니첸코에게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발렌시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위건 애슬레틱과 같은 클럽들이 접촉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스파르타크 모스크바는 이를 부인했다). 그러나 오랫동안 벤치 멤버로 남아있어 좌절감을 느끼던 칼리니첸코에게 디나모 키이우와 전 소속 클럽인 드니프로에서 오퍼가 오자, 2008년 여름 자유 계약으로 다시 드니프로와 3년 계약을 맺었다.
| 구단 | 기간 |
|---|---|
| 드니프로 | 1996-2000 |
|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 2000-2008 |
| 드니프로 | 2008-2011 |
| SC 타브리야 심페로폴 | 2011-2014 |
| 클럽 | 대회 | 우승 |
|---|---|---|
|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 2000, 2001 |
| 러시아 컵 | 2003 |
5.2. 개인
2006년 FIFA 월드컵 사우디아라비아 vs 우크라이나 조별리그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었다. 17세에 드니프로에 입단하여 그 해에 1군 팀에 합류했고, U-21 우크라이나 대표팀에도 발탁되었다. 그러나 드니프로와 갈등이 생겨 칼리니첸코를 포함한 여러 선수가 해고되었다. 이후 스파르타크 모스크바로 이적했다.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리그와 러시아 컵 우승을 달성했다. 칼리니첸코는 투표를 통해 2006년 최고의 우크라이나인 레프트 미드필더로 선정되었다. 또한 같은 해 우크라이나 최초로 월드컵에 출전했다. 월드컵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발렌시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위건 애슬레틱과 같은 클럽들이 칼리니첸코에게 접촉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스파르타크 모스크바는 이를 부인했다. 2008년 여름, 오랫동안 벤치 멤버로 남아있어 좌절감을 느끼던 칼리니첸코에게 디나모 키이우와 전 소속 클럽인 드니프로에서 오퍼가 오자, 자유 계약으로 다시 드니프로와 3년 계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