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얀들쥐
1. 개요
말라얀들쥐는 꼬리를 제외한 몸길이가 140~190mm, 꼬리 길이는 150~200mm이며 몸무게는 55~150g인 설치류이다. 말레이시아, 태국, 수마트라, 보르네오, 필리핀 등지에서 발견되며, 해안 숲, 플랜테이션, 관목 지대 등 다양한 환경에서 서식한다. 야행성 동물로 나무를 잘 타며, 식물성과 동물성 물질을 모두 먹는다.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은 말라얀들쥐를 "관심대상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 학명 | Rattus tiomanicus |
|---|---|
| 명명자 | (Miller, 1900) |
| 이명 | 해당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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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쥐목 |
| 과 | 쥐과 |
| 아과 | 쥐아과 |
| 속 | 시궁쥐속 |
| 종 | 말라얀들쥐 (R. tiomanicus) |
| IUCN 적색 목록 | LC (관심 필요) |
|---|---|
| IUCN 참고 | IUCN 적색 목록 |
2. 특징
말라얀들쥐의 꼬리를 제외한 몸길이는 140mm~190mm이고, 꼬리 길이는 150mm~200mm이다. 몸무게는 55g~150g이다. 귀는 크고 털이 거의 없다. 털은 부드럽고 납작하며 짧은 가시가 섞여 있다. 등 쪽 털은 회색빛을 띠는 올리브색과 갈색이며 중간 길이의 검은 조모가 흩어져 있고, 배 쪽은 희끄무레하다. 꼬리 길이는 몸길이와 비슷하고 균일한 짙은 갈색을 띤다. 발은 넓고, 나무를 오를 수 있도록 섬세한 발바닥 굴곡을 갖고 있다.
2.1. 유사 종과의 비교
말라얀들쥐는 꼬리를 제외한 몸길이가 140~190mm이고, 꼬리 길이는 150~200mm이다. 몸무게는 55g~150g이다. 귀는 크고 털이 거의 없다. 털은 부드럽고 납작하며 짧은 가시가 섞여 있다. 등 쪽 털은 회색빛을 띠는 올리브색과 갈색이며 중간 길이의 검은 조모가 흩어져 있고, 배 쪽은 희끄무레하다. 꼬리 길이는 몸길이와 비슷하고 균일한 짙은 갈색을 띤다. 발이 넓고, 나무를 오를 수 있도록 섬세한 발바닥 굴곡을 갖고 있다. 애넌데일쥐와 달리 가시가 있는 매끈매끈한 털과 좀더 적은 수의 젖꼭지를 갖고 있으며, 논쥐와 달리 배 쪽은 평범한 흰색을 띠고 귀 앞 쪽에 오렌지색 점이 없다.
3. 분포 및 서식지
말라얀들쥐는 말레이시아, 태국, 수마트라 섬, 보르네오 섬, 필리핀 그리고 많은 인근 작은 섬에서 발견된다. 자연 서식지는 해안가 숲을 포함한 일차림과 이차림이지만, 딥테로카르푸스과 식물 숲에서는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 플랜테이션, 관목 지대, 초원, 정원 지대에서도 발견되지만 건물에는 거의 침입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