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월묘지공원
1. 개요
망월묘지공원은 원래 공원묘지로 관리되던 곳으로, 5·18 광주 민주화 운동 희생자들이 묻히기도 했다. 국립 5·18 민주 묘지가 완공된 후 대부분의 묘는 이장되었지만, 가묘로 남은 묘역도 관리되고 있다. 1987년 사망한 이한열 열사가 안장되어 있으며, 강경대, 백남기, 위르겐 힌츠페터 등 민주화 운동 관련 인사들이 묻혀 있다.
망월묘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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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원래부터 공원묘지로 관리되던 곳이었다. 이 때문에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사망한 사람들이 유족이나 신군부에 의해 제3묘역에 묻혔다. 이후 국립 5·18 민주 묘지가 완공되면서 광주 민주화 운동 희생자들의 무덤은 대부분 국립 5·18 민주 묘지로 옮겨졌다. 이장이 되어 가묘가 된 광주 희생자들의 묘역도 그들을 기리기 위해 관리되고 있다. 1987년 6월 9일 최루탄을 맞아 사경을 헤메다 사망한 이한열 열사가 잠들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3. 안장된 유명인
망월묘지공원에는 민주화 운동에 기여한 주요 인사들이 안장되어 있다.
3.2. 5.18 국립묘지로 이장
김홍일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으로,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