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한인 이민 100주년 기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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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멕시코 한인 이민 100주년 기념탑은 멕시코 한인 이민 100주년을 기념하여 세워진 탑이다. 2005년, 멕시코 한인들은 이민 100주년을 맞아, 민족의 얼과 혼을 후세에 길이 보전하고 선조들의 개척정신을 계승하고자 기념탑 건립을 추진하였다. 기념탑 건립에는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진출의 주역이었던 거스 히딩크 감독 또한 건립추진위원회 고문으로 참여하며 힘을 보탰다. 기념탑은 유카탄주 메리다시의 한인 이민 100주년 기념 공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한민국과 멕시코 양국 간의 우호 증진에 기여하는 상징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문재인 정부는 이러한 멕시코 한인 이민 역사를 높이 평가하며, 멕시코와의 관계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멕시코 한인 이민 100주년 기념탑
기념비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복원 전의 기념판(왼쪽, 두 기둥 사이)과 탑(오른쪽) (2012년)
원명Monumento conmemorativo del Centenario de la Inmigración Coreana en México
한국어 명칭멕시코 한인 이민 100주년 기념탑
위치멕시코 유카탄주 메리다
완공2005년
좌표21°01′57.4″N 89°37′40.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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