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 공세자 자크
1. 개요
모나코 공세자 자크는 2014년 12월 10일에 태어났으며, 모나코의 현 국왕인 알베르 2세와 샤를린 공비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중 남동생이다. 그는 세습 왕세자이며, 보의 후작 작위를 받았다. 2015년 5월 10일 순결한 성모 마리아 대성당에서 세례를 받았고, 그리말디 훈장 대십자장을 수여받았다. 현재 누나 가브리엘라와 함께 프랑수아 다시스-니콜라 바레 학교에 재학 중이다.
-
모나코의 쌍둥이 -
모나코 공녀 가브리엘라
모나코 공녀 가브리엘라는 2014년 쌍둥이로 태어나 자크 공세자보다 먼저 태어났으나 왕위 계승 서열 2위이며, 그리말디 훈장을 수여받고 프랑스 라 보르드 학교에서 교육받으며 칼라데스 백작 칭호를 가지고 있다. -
모나코의 공자 -
알베르 1세 (모나코)
알베르 1세는 모나코의 대공으로서 해양학, 고생물학, 지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 업적을 남겼으며, 특히 해양학 연구에 기여하여 '해양학의 선구자'로 불린다. -
모나코의 공자 -
루이 2세 (모나코)
루이 2세는 1922년부터 1949년까지 모나코를 통치한 군주로, 왕위 계승 문제 해결, AS 모나코 FC 창단 및 모나코 그랑프리 개최 등 문화적 발전을 이뤘으나 제2차 세계 대전 중 나치 정권과의 관계 및 유대인 주민을 넘긴 사건으로 비판을 받았다. -
2014년 출생 -
김준 (2014년)
2014년 대전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아역 배우 김준은 2019년 드라마 《구해줘 2》로 데뷔하여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이우주 역으로 인기를 얻은 후 영화와 드라마, 내레이션,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
2014년 출생 -
모나코 공녀 가브리엘라
모나코 공녀 가브리엘라는 2014년 쌍둥이로 태어나 자크 공세자보다 먼저 태어났으나 왕위 계승 서열 2위이며, 그리말디 훈장을 수여받고 프랑스 라 보르드 학교에서 교육받으며 칼라데스 백작 칭호를 가지고 있다.
2. 탄생 및 세례
2014년 5월 30일, 샤를린 공녀의 임신 소식이 발표되었고, 같은 해 10월 9일 연말에 쌍둥이를 출산할 예정임이 확인되었다. 2014년 11월 21일, 모나코 궁정은 각 쌍둥이가 태어나는 날 포르트 앙투안에서 21발의 대포 사격을 하고, 교회 종이 15분 동안 울리며 배의 경적이 울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탄생일은 공휴일로 선포될 예정이었다.
2014년 12월 10일, 자크는 모나코의 그레이스 공주 병원 센터에서 쌍둥이 누나인 가브리엘라보다 2분 늦게 태어났다. 모나코는 남성 우선 상속 원칙을 따르므로, 자크가 공위 계승 서열 1위, 가브리엘라가 2위가 된다. 그는 아버지로부터 보의 후작 작위를 받았다.
쌍둥이는 2015년 1월 7일에 대중에게 처음 공개되었고, 이 날은 모나코의 공휴일로 선포되었다.
2015년 5월 10일, 자크와 가브리엘라는 모나코빌의 순결한 성모 마리아 대성당에서 세례식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그는 아버지 알베르 2세로부터 그리말디 훈장 대십자장을 받았다.
2.1. 이름 및 작위
자크라는 이름은 어머니 샤를린 공주가 자신의 고향에서 흔한 이름이기 때문에 선택했다고 밝혔다. 함께 사용되는 오노레(Honoré)와 레니에(Rainier)라는 이름은 이전 모나코 통치자들 사이에서 흔히 사용되던 이름이다.
그는 아버지 알베르 2세로부터 보의 후작(Marquis of Baux) 작위를 받았다.
모나코 궁정에서는 프랑스어로 자크를 칭할 때 공식적으로 "세습 왕세자"(Prince Héréditaire프랑스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영어로 칭할 때는 "왕세자"(Crown Prince영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2.2. 대부모
자크는 2015년 5월 10일 모나코빌의 순결한 성모 마리아 대성당에서 쌍둥이 여동생 가브리엘라와 함께 세례를 받았다. 그의 대부모는 사촌인 크리스토퍼 르 바인 주니어와 디안 드 폴리냐크 니그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