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벽도마뱀붙이
1. 개요
모로코벽도마뱀붙이(Tarentola boehmei)는 독일 파충류학자 볼프강 뵈메를 기린 종명과 '뵈메 게코'라는 일반명을 가진 도마뱀붙이이다. 최대 11cm까지 자라는 중형 도마뱀붙이로, 세로로 찢어진 동공과 발가락, 옆구리의 결절이 특징이다. 모로코 남부, 서사하라 북부, 알제리, 모리타니아 등 아열대 및 열대 건조 관목 지대, 암석 지대, 도시 지역 등에서 서식하며 난생을 한다. 국제 자연 보전 연맹은 모로코벽도마뱀붙이를 관심 필요로 평가했다.
| 학명 | Tarentola boehmei |
|---|---|
| 명명자 | 조거, 1984 |
| 동의어 | (없음, 문서에 명시된 동의어 정보가 없음) |
| 상태 | LC (관심 필요) |
|---|---|
| 상태 기준 | IUCN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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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기재된 파충류 -
파스퇴르낮도마뱀붙이
파스퇴르낮도마뱀붙이는 조르주 파스퇴르를 기려 명명되었으며 마요트 섬에 고유한 밝은 녹색 몸과 푸른 꼬리를 가진 소형 도마뱀붙이로, 곤충, 무척추동물, 과일, 꽃가루, 꿀 등을 먹으며 서식지 감소로 개체 수 감소가 우려된다. -
벽도마뱀붙이속 -
투구머리도마뱀붙이
투구머리도마뱀붙이는 머리 뒤쪽 투구 모양 결절이 특징이며, 건조한 암반 지대에 서식하는 육식성 도마뱀붙이로, 서식지 파괴와 밀렵으로 인해 IUCN에서 취약종으로 지정되었다. -
벽도마뱀붙이속 -
카나리아벽도마뱀붙이
카나리아벽도마뱀붙이는 카나리아 제도에 서식하며 납작한 몸매와 짙은 색, 불규칙한 무늬를 가진 도마뱀붙이로, 곤충 등을 먹고 수컷은 영역 동물이며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필요"로 분류된다.
3. 형태
모로코벽도마뱀붙이는 주둥이-항문 길이가 7.5cm이고, 꼬리까지 포함한 전체 길이는 약 11cm에 이르는 중간 크기의 도마뱀붙이이다. 동공은 세로로 찢어진 모양이며, 눈꺼풀이 없어 눈을 깜박이거나 감을 수 없고 대신 투명한 눈비늘이 눈을 덮고 있다. 발가락 끝부분은 넓적하고, 발가락 전체가 납작하다. 옆구리에는 큰 결절 주위를 작은 결절들이 독특한 형태로 둘러싸고 있으며, 콧구멍은 주둥이 끝에 위치해 있다.
4. 분포와 서식지
(내용 없음)
4.1. 서식 환경
모로코벽도마뱀붙이는 모로코 남부, 서사하라 북부, 그리고 아마도 알제리와 모리타니아에 서식한다. 모로코 내에서는 타자린, 안티아틀라스산맥 남부, 드라강 계곡, 제벨 바니, 그리고 산맥의 고도가 낮은 지역에서 발견된다.
이 도마뱀붙이의 자연 서식지는 아열대 또는 열대 기후의 건조한 덤불지대(관목 지대)나 바위가 많은 지역(암석 지대)이다. 또한, 시골의 정원이나 도시 지역에서도 서식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5. 생태
T. boehmei는 난생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