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 히로시
1. 개요
모리타 히로시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2001년 사간 도스에 입단하여 선수 경력을 시작했으며, 알비렉스 니가타, 오미야 아르디자, 벤포레 고후, 타이 포트 FC, V-바렌 나가사키 등 여러 클럽을 거쳤다. 특히, 오미야 아르디자에서는 J1 승격에 기여했으며, 베갈타 센다이와의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2010년 V-바렌 나가사키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 이름 | 모리타 히로시 |
|---|---|
| 원어 이름 | 森田 浩史 |
| 로마자 표기 | Morita Hiroshi |
| 출생일 | 1978년 5월 18일 |
| 출생지 | 구마모토현 |
| 키 | 188cm |
| 포지션 | 공격수 |
| 1994-1996년 | 구마모토 가쿠엔 대학 부속 고등학교 |
|---|---|
| 1997-2000년 | 후쿠오카 교육대학 |
| 2001-2002년 | 사간 도스 (55경기 19골) |
|---|---|
| 2003-2004년 | 알비렉스 니가타 (15경기 5골) |
| 2004-2008년 | 오미야 아르디자 (117경기 22골) |
| 2009년 | 반포레 고후 (41경기 7골) |
| 2010년 | 타이 포트 FC (6경기 1골) |
| 2010년 | V-파렌 나가사키 (13경기 4골) |
| 총 경기 수 (골) | 247경기 (58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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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 거주한 일본인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태국에 거주한 일본인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알비렉스 니가타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알비렉스 니가타의 축구 선수 -
이명재 (축구 선수)
이명재는 대한민국의 레프트백 축구 선수로, 울산 현대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여 알비렉스 니가타 임대와 김천 상무 군 복무 후 복귀, K리그1 우승 2회 및 FA컵 우승 1회를 기록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으나 2023년 인종차별 논란으로 징계를 받았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모리타는 선수 시절 여러 팀을 거치며 다양한 활약을 펼쳤다. 특히 베갈타 센다이와의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으며, 사간 도스, 알비렉스 니가타, 오미야 아르디자, 벤포레 고후에서 모두 베갈타 센다이전 득점을 기록했다. 유아텍 스타디움 센다이에서도 좋은 경기를 펼쳐, 2005년 천황배 8강 가시마 앤틀러스전에서 결승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2.1. 클럽 경력
모리타 히로시는 1978년 5월 18일 구마모토현에서 태어났다. 후쿠오카 교육대학을 졸업한 후, 2001년 J2리그의 사간 도스에 입단했다. 첫 시즌부터 공격수로 많은 경기에 출전했고, 2002년에는 주전 선수로 활약하며 14골을 기록했다. 2003년, 알비렉스 니가타로 이적하여 2003 시즌 우승과 J1리그 승격을 경험했지만,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2004년 7월, 오미야 아르디자로 임대 이적하여 출장 정지 1경기를 제외한 21경기에 출전, 10골을 기록하며 팀의 J1 승격에 기여했다. 2005년에도 임대 연장으로 오미야 아르디자에 잔류했고, 2006년에는 완전 이적했다. 득점 수는 많지 않았지만, 높은 타점에서의 헤딩을 이용한 포스트 플레이와 헌신적인 수비로 팀에 공헌했다.
2009년, 벤포레 고후로 이적하여 세컨드 톱으로 7득점을 올렸으나, 시즌 종료 후 퇴단했다. 2010년에는 타이 포트로 이적했다. 같은 해 7월, 일본 풋볼 리그의 V-바렌 나가사키로 이적했으나, 시즌 종료 후 은퇴했다.
모리타 히로시의 클럽 경력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