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신안군
1. 개요
무안군·신안군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로,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신설되어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폐지되었다. 제16대와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한화갑이, 2007년 재보궐선거에서는 김홍업이, 제18대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이윤석이 당선되었다.
| 이름 | 무안군·신안군 |
|---|---|
| 의회 | 국회 |
| 큰 지도 | 전라남도 |
| 연도 | 2000 |
| 폐지 | 2016 |
| 유형 | 국회 |
| 이전 선거구 | 무안군 목포시·신안군 을 |
| 이후 선거구 | 영암군·무안군·신안군 |
| 의원수 |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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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 정치 -
목포시·무안군·신안군
목포시·무안군·신안군은 1973년 신설되어 1988년 분리되기 전까지 민주공화당과 민주정의당 후보가 주로 당선되었으며 야당의 득표율도 높아 정치적 경쟁이 치열했던 선거구로, 선거구 획정의 공정성 문제를 야기하는 사례로 꼽힌다. -
무안군의 정치 -
무안군수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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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의 정치 -
목포시·무안군·신안군
목포시·무안군·신안군은 1973년 신설되어 1988년 분리되기 전까지 민주공화당과 민주정의당 후보가 주로 당선되었으며 야당의 득표율도 높아 정치적 경쟁이 치열했던 선거구로, 선거구 획정의 공정성 문제를 야기하는 사례로 꼽힌다. -
신안군의 정치 -
영암군·무안군·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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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 폐지된 선거구 -
목포시·무안군·신안군
목포시·무안군·신안군은 1973년 신설되어 1988년 분리되기 전까지 민주공화당과 민주정의당 후보가 주로 당선되었으며 야당의 득표율도 높아 정치적 경쟁이 치열했던 선거구로, 선거구 획정의 공정성 문제를 야기하는 사례로 꼽힌다. -
전라남도의 폐지된 선거구 -
순천시 (2000년 선거구)
순천시 (2000년 선거구)는 2000년 제16대 총선을 앞두고 순천시 갑, 을 선거구가 통합되어 신설된 선거구로, 2000년 김경재, 2004년 서갑원, 2011년 김선동이 당선되었으며, 2012년 순천시·곡성군 선거구로 개편되며 폐지되었다.
2. 역사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개편이 일어나면서 무안군과 신안군이 하나의 선거구를 이루게 됨에 따라 신설되었다.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영암군을 편입해 영암군·무안군·신안군 선거구를 이루게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3. 선거 결과
3.1.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2000년)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천년민주당 한화갑 후보가 88.9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안희석 후보는 9.07%, 민주국민당2000 김재철 후보는 1.96%를 득표했다.
3.2.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2004년)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천년민주당 한화갑 후보가 57.52%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김성철 후보는 39.61%, 민주국민당 김재철 후보는 2.85%를 득표했다.
3.3. 2007년 재보궐선거
한화갑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인해 치러진 2007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 김홍업 후보가 당선되었다.
3.4.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2008년)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라남도 무안군·신안군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91,992명이었다. 무소속 이윤석 후보가 16,200표(30.8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홍업 후보는 15,849표(30.22%)를, 통합민주당 황호순 후보는 15,378표(29.32%)를 얻었다. 한나라당 고기원 후보는 2,652표(5.05%), 평화통일가정당 서성종 후보는 1,483표(2.82%), 무소속 강성현 후보는 880표(1.67%)를 얻는 데 그쳤다. 총 투표수는 52,442표였다.
3.5.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2012년)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통합당 이윤석 후보가 64.38%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한화갑 후보는 35.61%를 득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