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2000년 선거구)
1. 개요
순천시 (2000년 선거구)는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순천시 갑, 순천시 을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된 선거구이다. 제16대부터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와 2011년 재보궐선거를 치렀으며,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곡성군 지역과 함께 순천시·곡성군 선거구를 이루면서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김경재, 서갑원, 김선동이 있다.
| 이름 | 순천시 |
|---|---|
| 의회 | 국회 |
| 큰 지도 | 전라남도 |
| 연도 | 2000 |
| 폐지 | 2012 |
| 유형 | 국회 |
| 이전 선거구 | 순천시 갑 순천시 을 |
| 이후 선거구 | 순천시·곡성군 |
| 의원수 |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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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라남도)의 정치 -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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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라남도)의 정치 -
순천시장
순천시장은 순천시의 행정을 총괄하는 자리로, 과거에는 관선 시장이 임명되었으나 순천시와 승주군 통합 이후에는 민선 시장이 선출되며 임기는 4년이다. -
전라남도의 폐지된 선거구 -
목포시·무안군·신안군
목포시·무안군·신안군은 1973년 신설되어 1988년 분리되기 전까지 민주공화당과 민주정의당 후보가 주로 당선되었으며 야당의 득표율도 높아 정치적 경쟁이 치열했던 선거구로, 선거구 획정의 공정성 문제를 야기하는 사례로 꼽힌다. -
전라남도의 폐지된 선거구 -
무안군·신안군
무안군·신안군 선거구는 무안군과 신안군이 통합되어 신설되었으나, 영암군 편입으로 영암군·무안군·신안군 선거구가 형성됨에 따라 폐지된 대한민국의 옛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
2012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공주시·연기군
공주시·연기군은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공주시 선거구와 연기군 선거구가 통합되어 2000년부터 2012년까지 존속했던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였으나, 2012년 연기군 지역이 세종특별자치시로 편입되면서 폐지되었다. -
2012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창원시 을
창원시 을은 1992년 신설되어 2012년 폐지된 국회의원 선거구로, 황낙주, 이주영, 권영길 등이 당선되었으며 보수와 진보 세력의 경쟁을 나타냈다.
2. 역사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순천시 갑, 순천시 을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곡성군 지역과 함께 순천시·곡성군 선거구를 이루게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2.1. 선거구 변천 과정
4. 역대 선거 결과
4.1.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2000년)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전라남도 순천시 선거구에서는 새천년민주당 김경재 후보가 57.7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신택호 후보는 38.16%, 한나라당 김영근 후보는 2.85%, 민주국민당2000 설동회 후보는 1.17%를 득표했다. 총 유권자 수는 181,053명이었으며, 총 투표수는 105,822표였다.
4.2.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2004년)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전라남도 순천시 선거구에서는 열린우리당 서갑원 후보가 49.81%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당선되었다. 새천년민주당 노관규 후보는 29.57%, 무소속 신택호 후보는 15.76%를 득표했다.
4.3.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2008년)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통합민주당 서갑원 후보가 65,071표(77.45%)를 얻어 재선에 성공하였다. 민주노동당 이수근 후보는 10,171표(12.10%), 한나라당 김기룡 후보는 4,686표(5.57%), 평화통일가정당 이정주 후보는 4,078표(4.85%)를 얻었다.
4.4. 2011년 재보궐선거
2011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의 전라남도 순천시 선거구에서는 민주노동당 김선동 후보가 36.2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조순용, 구희승, 허상만 등 여러 무소속 후보들이 난립한 가운데, 김선동 후보는 30,313표를 얻어 당선되었다. 당시 보수정당 후보들의 난립과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가 김선동 후보 당선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