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구엘 칼로
1. 개요
미구엘 칼로는 1907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 1972년 사망한 아르헨티나의 반도네온 연주자이자 오케스트라 지휘자이다. 1926년 오스발도 프레세도 악단에서 활동을 시작하여, 이후 자신의 악단을 설립하고 1934년부터는 레코드 회사 오데온과 계약을 맺어 인기를 얻었다. 그는 오라시오 살간, 오스발도 푸글리에세를 비롯한 음악가들과 협력했으며, 1941년부터는 악단 지휘에 전념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소이 밀롱게로", "도스 프라카소스", "케 테 임포르타 케 테 조레" 등이 있다.
-
아르헨티나의 작곡가 -
아틸리오 스탐포네
아틸리오 스탐포네는 아르헨티나의 탱고 피아니스트, 작곡가,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1955년 악단 결성 후 현대적인 탱고 연주로 이름을 알렸으며 "아피체스" 등의 대표작과 탱고 홀 "카뇨 14" 설립, 영화 음악 작곡 등으로 아르헨티나 탱고 음악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다. -
아르헨티나의 작곡가 -
프란시스코 카나로
프란시스코 카나로는 우루과이 태생의 아르헨티나 탱고 음악가로, 바이올린 연주, 작곡, 지휘를 통해 탱고 황금기를 이끌었으며, 오데온 레코드 악단 지휘, 700여 곡 작곡, 7000여 타이틀 레코드 발매 등 탱고 음악의 대중화와 국제적 위상 강화에 기여했다. -
20세기 작곡가 -
에프렘 짐발리스트
러시아 제국 출신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작곡가, 지휘자, 음악 교육자인 에프렘 짐발리스트는 레오폴트 아우어의 제자로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명성을 얻었고 커티스 음악원에서 후학을 양성했으며 은퇴 후에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
20세기 작곡가 -
디지 길레스피
디지 길레스피는 미국의 재즈 트럼펫 연주자, 밴드 리더, 작곡가로서 찰리 파커와 함께 비밥이라는 새로운 재즈 스타일을 창시하고 아프로-쿠반 재즈 발전에도 기여했으며, 구부러진 트럼펫과 볼이 부풀어 오르는 연주 모습으로도 유명하다. -
1907년 출생 -
발두어 폰 시라흐
발두어 폰 시라흐는 나치 독일 시대 히틀러 유겐트의 국가 지도자였던 독일 정치인으로, 나치즘에 심취하여 히틀러 유겐트를 합법적인 청소년 단체로 성장시키고 빈의 가우라이터 겸 제국총독으로 활동했으며, 뉘른베르크 재판에서 반인륜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
1907년 출생 -
미키 다케오
미키 다케오는 일본의 정치인으로, 제66대 내각총리대신을 역임하며 록히드 사건 조사와 정치 개혁을 시도했으나, 정치적 이상과 현실 간 괴리, 강직한 성격 등으로 다양한 평가를 받았다.
2. 초기 생애
1907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발바네라 구역에서 태어났다. 1926년부터 바이올린과 반도네온을 공부했으며, 같은 해 오스발도 프레세도 악단에서 본격적인 반도네온 연주자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프란시스코 플라카니코 악단을 거쳐 1928년에는 자신이 대표를 맡는 악단을 설립했다. 1934년 레코드 회사 오데온(Odeón)과 계약을 맺고 큰 인기를 얻었다. 그의 악단에서는 짧은 기간 동안 오라시오 살간과 오스발도 푸글리에세가 피아니스트를 맡기도 했다.
3. 오케스트라 활동
미구엘 칼로는 반도네온 연주자이자 오케스트라 지휘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1926년 오스발도 프레세도 악단에서 연주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프란시스코 플라카니코 악단을 거쳐 1929년 자신의 첫 오케스트라를 결성했다. 초기 오케스트라는 해산과 재결성을 반복했으며, 카툴로 카스티요, 오스발도 프레세도 등 다른 유명 음악가들의 악단에도 참여하여 스페인과 미국 등지에서 투어 활동을 벌였다.
1934년에는 레코드 회사 오데온과 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자신의 악단을 이끌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시기 악단에는 오라시오 살간, 오스발도 푸글리에세와 같은 유명 피아니스트들이 잠시 활동하기도 했다. 1941년 이후로는 주로 악단 지휘에 전념하며 탱고 음악 발전에 기여했다.
3.1. 초기 오케스트라 결성 및 해산 (1929년)
칼로는 1929년 자신의 첫 오케스트라를 결성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해산하고 피아니스트이자 시인인 카툴로 카스티요의 오케스트라에 합류하여 스페인 투어에 참여했다. 이 투어에는 리차르도 말레르바와 알프레도 말레르바 형제, 그리고 가수 로베르토 마이다도 함께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돌아온 칼로는 새로운 오케스트라를 다시 조직했다. 이 악단에는 반도네온 연주자 도밍고 쿠에스타스, 바이올리니스트 도밍고 바렐라 콘테, 우고 구티에레스, 엔리케 발트리,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엔조 리치, 피아니스트 루이스 브리겐티 등이 참여했다. 그러나 칼로는 결국 이 오케스트라를 떠나 오스발도 프레세도가 이끄는 그룹에 합류하여 미국 투어를 떠났다.
3.2. 새로운 오케스트라 결성 및 미국 투어
칼로는 1929년 자신의 첫 오케스트라를 결성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해산하였다. 이후 피아니스트이자 시인인 카툴로 카스티요의 오케스트라에 합류하여 스페인 투어에 참여했다. 이 투어에는 리차르도 말레르바, 알프레도 말레르바 형제와 가수 로베르토 마이다도 함께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돌아온 칼로는 새로운 오케스트라를 결성했다. 당시 멤버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악기 | 연주자 |
|---|---|
| 반도네온 | 도밍고 쿠에스타스 |
| 바이올린 | 도밍고 바렐라 콘테, 우고 구티에레스, 엔리케 발트리 |
| 콘트라베이스 | 엔조 리치 |
| 피아노 | 루이스 브리겐티 |
그러나 칼로는 이 오케스트라를 떠나 오스발도 프레세도의 그룹에 합류하여 미국 투어를 진행했다.
3.4. 미겔 칼로 악단 (1934년 ~ 1972년)
1934년 레코드 회사 오데온과 계약을 맺고 큰 인기를 얻었다. 미겔 칼로 악단에는 짧은 기간 동안 오라시오 살간과 오스발도 푸글리에세가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1941년 이후 미겔 칼로 자신은 악단 지휘에 전념했다. 미겔 칼로는 1972년 5월 24일 사망했다.
4. 주요 작품
* Soy Milonguero스페인어
* Dos Fracasos스페인어
* Qué te importa que te llore스페인어
6. 영화 출연
탱고 스타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