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슨도코로
1. 개요
미야슨도코로(御息所)는 원래 천황의 휴식처를 의미했지만, 점차 천황의 침소에서 시중드는 궁녀를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뇨고(女御)나 코이(更衣)를 미야슨도코로라고 부르는 경우가 없어졌고, 점차 황태자비나 친왕비를 가리키는 단어로 정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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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율령제 -
다자이후
다자이후는 고대 일본 규슈의 중앙 정부 기관이자 관할 지역 명칭으로, 한반도 교류 거점, 쓰쿠시다자이로서 규슈 통치 및 외교 담당, 당나라 침략 대비 방어 시설 건설, 율령제 이후 규슈 중심지 기능 유지, 스가와라노 미치자네 좌천 등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역사 유적과 다자이후 덴만구가 위치한 곳이다. -
일본의 율령제 -
훈등
훈등은 일본 메이지 시대에 제정된 훈장 등급 체계로, 훈공에 따라 훈장의 종류를 8단계로 구분한 것이며, 과거 훈위가 소멸된 후 메이지 시대에 도입되어 유지되고 있고 훈등 사칭은 법률로 금지된다. -
일본 황실 -
기리몬
기리몬은 오동나무를 문양화한 일본의 가문 문장으로, 세 개의 꽃차례와 잎으로 구성되며 꽃의 수에 따라 다양한 변형이 있고, 일본 정부 및 역사적 인물의 상징으로 사용되었으나 국제적 인지도 부족으로 현재는 다른 상징으로 대체되기도 한다. -
일본 황실 -
황실전범
황실전범은 일본 헌법에 따라 황위 계승을 남계 남성 후손으로 제한하고 황실 운영을 규정하는 법률로, 제정 당시 여성 천황 승계 논의가 있었으나 현재는 황위 계승, 섭정, 황실 구성원 등을 규정하며 2017년 천황 퇴위 특례법이 제정되었다.
2. 용어의 변천
미야슨도코로(미야슨도코로/御息所일본어)는 말 그대로 천황의 휴식처를 의미했다. 그러나 점차 천황의 침소에서 시중드는 궁녀를 의미하게 되었다. 황자・황녀를 낳은 뇨고(뇨고/女御일본어), 코이(코이/更衣일본어)를 가리키는 설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천황에게 총애를 받은 뇨고(뇨고/女御일본어), 코이(코이/更衣일본어) 등을 제외한 후궁 여성을 가리키는 호칭으로 사용되었다. 나이시노카미(나이시노카미/尚侍일본어)를 가리키는 경우도 있고, 천황의 어머니를 다이미야슨도코로(大御息所)라고 부르는 예도 있다. 후에 뇨고(뇨고/女御일본어), 코이(코이/更衣일본어)를 가리켜 미야슨도코로(미야슨도코로/御息所일본어)라는 호칭이 사용되지 않게 되면서, 점차 황태자비나 친왕비를 가리키는 단어로 정착되었다.
2.1. 본래 의미
미야슨도코로(미야슨도코로/御息所일본어)는 말 그대로 천황의 휴식처를 의미했다. 그러나 점차 천황의 침소에서 시중드는 궁녀를 의미하게 되었다. 황자・황녀를 낳은 뇨고(にょうご), 코이(こうい)를 가리키는 설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천황에게 총애를 받은 뇨고(にょうご), 코이(こうい) 등을 제외한 후궁 여성을 가리키는 호칭으로 사용되었다. 나이시노카미(ないしのかみ)를 가리키는 경우도 있고, 천황의 어머니를 다이미야슨도코로(大御息所)라고 부르는 예도 있다. 후에 뇨고(にょうご), 코이(こうい)를 가리켜 미야슨도코로(미야슨도코로/御息所일본어)라는 호칭이 사용되지 않게 되면서, 점차 황태자비나 친왕비를 가리키는 단어로 정착되었다.
2.2. 후궁을 가리키는 용어
미야슨도코로(미야슨도코로/御息所일본어)는 원래 천황의 휴식처를 의미했지만, 점차 천황의 침소에서 시중드는 궁녀를 의미하게 되었다. 황자나 황녀를 낳은 뇨고(女御), 코이(更衣)를 가리키기도 했지만, 일반적으로는 천황의 총애를 받은 뇨고나 코이를 제외한 후궁 여성을 가리키는 호칭으로 사용되었다. 나이시노카미(尚侍)를 가리키는 경우도 있었고, 천황의 어머니를 다이미야슨도코로(大御息所)라고 부르는 예도 있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뇨고나 코이를 미야슨도코로라고 부르는 경우가 없어졌고, 점차 황태자비나 친왕비를 가리키는 단어로 정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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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황태자비와 친왕비
미야슨도코로(미야슨도코로/御息所일본어)는 원래 천황의 휴식처를 의미했지만, 점차 천황의 침소에서 시중드는 궁녀를 의미하게 되었다. 황자・황녀를 낳은 뇨고(女御), 코이(更衣)를 가리킨다는 설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천황에게 총애를 받은 뇨고, 코이 등을 제외한 후궁 여성을 가리키는 호칭으로 사용되었다. 나이시노카미(尚侍)를 가리키는 경우도 있고, 천황의 어머니를 다이미야슨도코로(大御息所)라고 부르는 예도 있었다.
이후 뇨고, 코이를 가리켜 미야슨도코로라는 호칭이 사용되지 않게 되면서, 점차 황태자비나 친왕비를 가리키는 단어로 정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