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 아란부루
1. 개요
미켈 아란부루는 스페인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 팀 출신이다. 1996-97 시즌에 프로 데뷔하여 12년간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활약하며, 2002-03 시즌 리그 2위에 기여했다. 2006-07 시즌 팀이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었지만 잔류하여 활동했고, 2009-10 시즌 세군다 디비시온 우승으로 라리가 승격에 기여했다. 2010-11 시즌에는 개인 통산 최다 5골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잔류에 기여했으며, 2011-12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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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군다 디비시온의 축구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세군다 디비시온의 축구 선수 -
리카르도 알로스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인 리카르도 알로스는 세군다 디비시온 득점왕과 라리가 공동 득점왕을 차지하며 발렌시아 CF 등 여러 클럽에서 활동했다. -
세군다 디비시온 B의 축구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세군다 디비시온 B의 축구 선수 -
티토 빌라노바
FC 바르셀로나 유소년팀 출신으로 RC 셀타 비고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FC 바르셀로나 수석 코치를 거쳐 2012-13 시즌 FC 바르셀로나 감독으로 라리가 우승을 이끌었으나 건강 문제로 사임 후 45세의 나이로 사망한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
라리가의 축구 선수 -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는 CSKA 소피아와 FC 바르셀로나에서 맹활약하며 유러피언 골든 부츠, 라리가 우승,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1994년 FIFA 월드컵 득점왕, 발롱도르를 수상한 불가리아 출신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논란이 많은 감독이다. -
라리가의 축구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2. 클럽 경력
아스페이티아 출신인 아란부루는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 팀을 거쳐 프로 선수 생활 전체를 이 팀에서 보냈다. 1996-97 시즌 CD 로그로녜스와의 경기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고, 1999-2000 시즌부터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2002–03 라리가에서 34경기에 출전, 2골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2위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사비 알론소와 중앙 미드필더 조합을 이루었다. 2005-06 라리가에서 심각한 부상을 당했고, 2006-07 라리가에서 팀이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었다. 2009–10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35경기에 출전하여 팀의 1부 리그 승격에 기여했다.
2010-11 라리가에서 디에고 리바스와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뛰며, 헤타페 CF전 2골을 포함해 개인 통산 최다인 5골을 기록했다. 36라운드 레알 사라고사전에서 종료 직전 결승골을 터뜨려 팀의 잔류에 기여했다. 2011-12 시즌 종료 후 은퇴했다.
2.2. 프로 데뷔와 초기
아스페이티아 기푸스코아 출신인 아란부루는 18세의 나이에 하비에르 이루레타 감독의 배려로 1996–97 라리가 마지막 라운드에서 CD 로그로녜스를 상대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1999-2000 시즌부터 그는 주전 선수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
2.3. 전성기
2002–03 라리가에서 아란부루는 34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넣으며 팀이 리그 2위를 차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그는 사비 알론소와 함께 중앙 미드필더 조합을 이루어 좋은 모습을 보였다.
2.4. 부상과 강등
아란부루는 2005-06 라리가에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복귀 후 다음 해인 2006-07 라리가에서 레알 소시에다드가 40년 만에 처음으로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는 것을 지켜봐야 했다. 그는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계속해서 주전 선수로 활약했으며, 2009-10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35경기에 출전하여 'Txuriurdin'(레알 소시에다드의 별명)이 3년 만에 1부 리그로 복귀하는 데 기여했다.
2.5. 세군다 디비시온과 승격
아란부루는 세군다 디비시온에서도 팀의 핵심 선수로 꾸준히 활약했으며, 2009–10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35경기에 출전하여 레알 소시에다드가 3년 만에 라리가로 승격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2.6. 라리가 복귀와 활약
2010-11 시즌, 아란부루는 다시 한번 팀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대부분의 경기에서 디에고 리바스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헤타페 CF와의 원정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는 등, 개인 통산 최다인 5골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특히, 36라운드 레알 사라고사와의 홈 경기에서 종료 직전 결승골(2-1)을 터뜨려 팀이 간신히 리그 잔류에 성공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7. 은퇴
레알 소시에다드 구단으로부터 재계약 제의를 받았으나, 2011-12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3. 수상
세군다 디비시온 2009-10
3.1. 클럽
세군다 디비시온 20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