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타 마사유키
1. 개요
미타 마사유키는 1969년 미야기현 출생으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오사카 상과대학을 졸업하고 1992년 감바 오사카에 입단하여 1994년 J리그 데뷔 및 첫 골을 기록했으나, 1995년을 마지막으로 팀을 떠났다. 이후 소니 센다이 FC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다 2001년에 은퇴했으며, 2014년부터 소니 센다이의 강화 담당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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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1969년 출생 -
이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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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출생 -
윌리엄 루이스 (언론인)
윌리엄 루이스는 잉글랜드 출신의 언론인으로, 파이낸셜 타임스,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다우존스 앤 컴퍼니의 CEO를 거쳐 2023년 워싱턴 포스트의 CEO 겸 발행인으로 임명되었다. -
20세기 일본 사람 -
쇼와 천황
쇼와 천황은 메이지 천황의 손자로 태어나 124대 일본 천황으로 즉위하여 사망할 때까지 재위하며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 등 침략 전쟁에 관여했다는 논란이 있으며, 전후에는 상징적인 천황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고 그의 전쟁 책임 문제는 논쟁의 대상이다. -
20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2. 선수 경력
미타 마사유키는 1969년 10월 5일 미야기현에서 태어났다. 센다이 이쿠에이 학원 고등학교와 오사카 상업 대학을 졸업한 후, 1992년 감바 오사카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94년 J리그에 데뷔하여 첫 시즌 10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으나, 이후 출전 기회를 많이 얻지 못하고 1995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났다.
1996년에는 고향인 미야기현의 지역 리그 클럽 소니 센다이 FC로 이적했다. 1998년 팀의 일본 풋볼 리그 승격에 기여했으며, 2001년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2.1. 감바 오사카 시절
오사카 상업 대학을 졸업한 후, 1992년 J리그의 감바 오사카에 입단했다. 1994년 3월 16일, 산프레체 히로시마와의 산토리 시리즈 2차전에서 J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3일 뒤인 3월 19일, 나고야 그램퍼스 에이트와의 산토리 시리즈 3차전에서는 J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1994 시즌에는 주로 미드필더로 리그전 10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지만, 많은 경기에 나서지는 못했다. 이듬해인 1995년 시즌에는 출전 기회를 전혀 얻지 못했고,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났다。
2.2. 소니 센다이 FC 시절
1996년 감바 오사카를 떠나 고향인 미야기현으로 돌아가 당시 지역 리그 소속이던 소니 센다이 FC로 이적했다. 1998년, 소속팀 소니 센다이 FC가 일본 풋볼 리그로 승격하는 데 기여했다. 그는 2001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3. 은퇴 후
은퇴 후 2014년부터 소니 센다이의 강화 담당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