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타 마사유키
1. 개요
미타 마사유키는 1969년 미야기현 출생으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오사카 상과대학을 졸업하고 1992년 감바 오사카에 입단하여 1994년 J리그 데뷔 및 첫 골을 기록했으나, 1995년을 마지막으로 팀을 떠났다. 이후 소니 센다이 FC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다 2001년에 은퇴했으며, 2014년부터 소니 센다이의 강화 담당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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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일본 사람 -
쇼와 천황
쇼와 천황은 메이지 천황의 손자로 태어나 124대 일본 천황으로 즉위하여 사망할 때까지 재위하며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 등 침략 전쟁에 관여했다는 논란이 있으며, 전후에는 상징적인 천황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고 그의 전쟁 책임 문제는 논쟁의 대상이다. -
20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J1리그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1리그의 축구 선수 -
스키가라 마사히로
스키가라 마사히로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1988년부터 1998년까지 여러 클럽에서 선수로 활동했으며, 일본 국가대표 B팀에 선발된 경력이 있고, 은퇴 후에는 고등학교 축구팀 감독을 맡았다. -
미야기현 출신 축구 선수 -
반다이 히로키
반다이 히로키는 J리그에서 활약한 일본의 축구 선수로, U-22 일본 대표팀으로도 활동했으며 은퇴 후에는 스포츠 스쿨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
미야기현 출신 축구 선수 -
사토 요헤이
사토 요헤이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가시마 앤틀러스, 홋카이도 콘사돌레 삿포로, 주빌로 이와타 등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은퇴 후 지도자로 활동했다.
2. 선수 경력
미타 마사유키는 1969년 10월 5일 미야기현에서 태어났다. 센다이 이쿠에이 학원 고등학교와 오사카 상업 대학을 졸업한 후, 1992년 감바 오사카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94년 J리그에 데뷔하여 첫 시즌 10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으나, 이후 출전 기회를 많이 얻지 못하고 1995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났다.
1996년에는 고향인 미야기현의 지역 리그 클럽 소니 센다이 FC로 이적했다. 1998년 팀의 일본 풋볼 리그 승격에 기여했으며, 2001년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2.1. 감바 오사카 시절
오사카 상업 대학을 졸업한 후, 1992년 J리그의 감바 오사카에 입단했다. 1994년 3월 16일, 산프레체 히로시마와의 산토리 시리즈 2차전에서 J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3일 뒤인 3월 19일, 나고야 그램퍼스 에이트와의 산토리 시리즈 3차전에서는 J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1994 시즌에는 주로 미드필더로 리그전 10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지만, 많은 경기에 나서지는 못했다. 이듬해인 1995년 시즌에는 출전 기회를 전혀 얻지 못했고,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났다。
2.2. 소니 센다이 FC 시절
1996년 감바 오사카를 떠나 고향인 미야기현으로 돌아가 당시 지역 리그 소속이던 소니 센다이 FC로 이적했다. 1998년, 소속팀 소니 센다이 FC가 일본 풋볼 리그로 승격하는 데 기여했다. 그는 2001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3. 은퇴 후
은퇴 후 2014년부터 소니 센다이의 강화 담당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