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다나오날다람쥐
1. 개요
민다나오날다람쥐는 필리핀의 토착종으로, 민다나오섬과 디나가트 제도, 샤르가오섬에서 발견되는 날다람쥐이다. 등 쪽은 갈색, 배 쪽은 흰색 또는 연한 회색을 띠며, 꼬리도 등 쪽과 같은 색을 가진다. 바실란날다람쥐보다 몸집이 크고 꼬리가 둥글며, 두개골의 특징적인 측면을 보인다. 해발 500m와 1600m 사이의 저지대와 산악 우림에서 서식하며, 야행성이고 수상 생활을 한다.
민다나오날다람쥐 - [생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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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다나오날다람쥐의 분포 지역
| 학명 | Petinomys mindanensis |
|---|---|
| 명명자 | Rabor, 1939 |
생물학적 분류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쥐목 |
| 과 | 다람쥐과 |
| 속 | 난쟁이날다람쥐속 |
| 종 | 민다나오날다람쥐 |
보전 상태
| IUCN Red List | LC - Least Concern (최소 관심) |
|---|---|
| IUCN 평가 기준 | IUCN3.1 |
| IUCN 참고 | Petinomys mindanen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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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징
민다나오날다람쥐는 털이 굵고 등 쪽은 비교적 부드러우며 배 쪽은 가늘다. 등 쪽은 갈색, 배 쪽은 밝은 흰색 또는 연한 회색을 띤다. 꼬리도 등 쪽과 같은 색이며, 바실란날다람쥐보다 몸이 크고 꼬리가 둥글다. 두개골은 넓고 편평하며 주둥이가 짧다.
2.1. 외형
민다나오날다람쥐는 털이 꽤 굵고, 등 쪽은 비교적 부드러우며 배 쪽은 가늘다. 등 쪽은 갈색을 띠는 반면, 배 쪽은 좀 더 밝은 흰색 또는 연한 회색이다. 꼬리도 등 쪽과 같은 색을 띤다. 같은 지역에 서식하는 바실란날다람쥐보다 몸이 크고 꼬리가 편평하지 않고 둥글다. 일반적인 모습은 동남아시아의 다른 날다람쥐와 유사하지만, 두개골의 일부 측면이 다르다. 두개골은 머리가 넓고 편평하며 주둥이가 짧다.
3. 생태
민다나오날다람쥐는 해발 500m와 1600m 사이의 저지대와 산악 우림에서 서식한다. 야행성이며 나무 위에서 생활하는 수상성 동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