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씨 오는 날
1. 개요
민우씨 오는 날은 한국 전쟁과 분단된 한반도를 배경으로, 젊은 시절 사랑했지만 이별한 연희와 민우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60년 후, 노인이 된 연희가 민우를 그리워하며 평양으로 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채원, 고수, 손숙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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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단편 영화 -
세이프 (2013년 영화)
2013년 칸 영화제 단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문병곤 감독의 단편 영화 《세이프》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 환전소 여대생을 통해 현대 사회의 아이러니한 모습을 개미지옥에 비유하여 보여준다. -
대한민국의 단편 영화 -
친구사이?
김조광수 감독의 2009년 단편 영화 친구사이?는 군 복무 중인 남자친구를 면회 간 두 남자와 그중 한 명의 어머니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친구사이와 협력하여 제작되었으며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논란이 있었으나 소수자 이해에 기여한다는 판결을 받았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2. 줄거리
젊은 시절 연희와 민우는 서로 사랑했지만, 한국 전쟁과 분단된 한반도라는 시대적 아픔 속에서 이별하게 된다. 연희는 민우에게 북한으로 넘어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겠다고 말했지만, 민우는 결국 떠났고 돌아오지 못했다. 60년 후, 노인이 된 연희는 여전히 민우를 그리워하며 평양으로 향하는 버스에 몸을 싣는다.
3.2. 조연
* 유호정 - 사-라
* 윤다훈 - 트럭 운전사
* 김수로
* 이시유
* 국지연
* 최규환
* 이주연
* 문채원 - 연희(과거)
* 고수 - 민우
* 손숙 - 연희(현재)
* 이동진 - 경찰관
4. 제작진
프로듀서는 박경원, 제작부장은 오종환, 라인 프로듀서는 전필도, 양수정이 맡았다. 촬영은 김지현, 박보근, 조동헌, 박휴종, 윤석조, 김기준, 정재영, 고광명, 조대원, 고성윤이 담당했다. 조명은 장태현, 미술은 김주형, 음악은 Hanclef가 작곡했다. 시각효과는 장성호, 박영수, 김철민이 담당했고, 특수의상은 설용근, 이윤정, 설유림, 문차종이 맡았다. 음향 편집은 최은아, 김민정, 문철우, 이정호가 담당했고, 음향효과는 홍윤성, 문재홍, 조민경, 김은정이 담당했다. 현장녹음은 이태규가 담당했다.
5. 기타 스태프
조감독은 성홍주, 스크립터와 스토리보드는 김건, 현장편집은 최경희, 타이틀 디자인은 공병각, 분장은 강내현, 김미현, 오윤희, 헤어는 심성은, 박지수, 의상은 김정원, 디지털 색보정(DI)은 김열회가 담당했다. 번역은 무소리(중국어), 이수창(중국어 감수), 연다영(영어)이 담당했다. 매니저는 김민숙, 이혁진, 김희수 외 여러 명이 담당했고, 보조출연은 김경태, 권유준이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