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사우루스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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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크로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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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페사우루스
스테페사우루스는 페름기 후기에 북아메리카에 살았던 몸길이 5.5미터의 스페나코돈티드 육식 동물 속으로, 상악골, 튼튼한 다리, 긴 꼬리가 특징이며, 1950년 화석 발견 후 1953년 스테페의 이름을 따 명명되었고, 스페나코돈과, 프티노수쿠스과, 테랍시다 등으로 분류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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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로사우루스는 후기 쥐라기 시대에 살았던 해양 파충류로, 불완전하게 융합된 좌골치골과 강한 치열을 가지고 있으며, 삼각형 이빨로 해양 생물을 잡아먹는 육식성 포식자로 추정되지만, 계통 발생적 위치는 아직 논쟁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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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시오사우루스
플레시오사우루스는 1823년 메리 애닝에 의해 발견된 해양 파충류로, 긴 목과 물갈퀴를 이용하여 헤엄치며 조개, 물고기 등을 먹고 쥐라기 초기에 번성했으며, 대중문화에서 미확인 동물의 모티브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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