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 총대주교
1. 개요
바빌론 총대주교는 칼데아 가톨릭교회의 수장이다. 16세기 동방 교회의 분열 이후 가톨릭교회와 일치한 요셉 1세의 후임 요셉 2세가 '바빌론 총대주교' 칭호를 받으면서 시작되었다. 총대주교좌는 디야르바키르에 설립되었으나 모술을 거쳐 현재는 바그다드에 위치한다. 2021년 8월까지 '바빌론 총대주교' 또는 '칼데아 바빌론 총대주교'라는 칭호가 사용되었다.
| 관할권 | 칼데아 가톨릭교회 |
|---|---|
| 명칭 | 바그다드 |
| 종류 | 동방 가톨릭교회 총대주교 관구 |
| 위치 | 이라크, 바그다드 |
| 전례 | 동시리아 전례 |
| 주교좌 성당 | 고통의 성모 마리아 대성당 |
| 웹사이트 | 바그다드 칼데아 가톨릭 총대주교청 공식 웹사이트 |
| 로마자 표기 | Patriarchatus Chaldaeorum |
| 설립 | 사도 시대 |
|---|---|
| 초기 | 280년, 셀레우키아-크테시폰 총대주교 관구 교구 |
| 총대주교 관구 승격 | 1553년, 동방 가톨릭 총대주교 관구로 승격 |
| 현임 총대주교 | 루이스 라파엘 1세 사코 (2013년 1월 31일 선출) |
|---|---|
| 초대 총대주교 (전승) | 성 토마스 사도 (동방 교회의 총대주교) |
| 초대 칼데아 가톨릭 총대주교 | 시문 8세 요한네스 술라카 |
2. 칼데아 가톨릭교회 총대주교좌의 역사
1552년 동방 교회에서 분열이 일어났다. 이는 셰몬 7세 이쇼야브 총대주교가 총대주교직을 세습화(삼촌에서 조카로 이어지는 방식)하려는 시도에 대해 주교(대교구장)들이 반발했기 때문이다. 1681년, 아미드(오늘날 디야르바키르, 터키)의 대교구장 요셉 1세는 동방 교회의 분파를 이끌고 가톨릭교회와 일치하였다. 그의 후임인 요셉 2세는 1696년에 공식적으로 상징적인 칭호인 "바빌론 총대주교"를 수여받았다. 총대주교좌는 디야르바키르에 설치되었으나, 이후 모술을 거쳐 바그다드로 이전되어 오늘날까지 이르고 있다. "바빌론 총대주교" 또는 "칼데아 바빌론 총대주교"라는 칭호는 2021년 8월 바빌론이라는 명칭이 공식적으로 폐지될 때까지 사용되었다.
2.1. 16세기 동방 교회의 분열
1552년, 동방 교회에서 분열이 일어났다. 이는 셰몬 7세 이쇼야브 총대주교가 총대주교직을 세습화(삼촌에서 조카로 이어지는 방식)하려는 시도에 대해 주교(대교구장)들이 반발했기 때문이다.
2.2. 가톨릭교회와의 일치
1681년, 아미드 (오늘날 디야르바키르, 터키)의 대교구장 요셉 1세는 동방 교회의 분파를 이끌고 가톨릭교회와 일치하였다. 그의 후임인 요셉 2세는 1696년에 공식적으로 상징적인 칭호인 "바빌론 총대주교"를 수여받았다.
2.3. 총대주교좌의 이전
1552년 분열로 동방 교회에 분열이 일어났다. 이는 셰몬 7세 이쇼야브 총대주교가 총대주교 계승을 (삼촌에서 조카로 이어지는) 세습제로 만든 것에 대한 주교(대교구장)들의 불만 때문이었다. 요셉 1세(1681–1696)는 아미드 (오늘날 디야르바키르)의 대교구장으로, 동방 교회의 분파를 이끌고 가톨릭교회에 합류했다. 그의 후임인 요셉 2세(1696–1713)는 "바빌론 총대주교"라는 칭호를 받았다. 총대주교좌는 디야르바키르에 설치되었으나, 이후 모술을 거쳐 바그다드로 이전되어 오늘날까지 이르고 있다.
2.4. 명칭 변경
1552년, 동방 교회에서 분열이 일어났다. 이는 셰몬 7세 이쇼야브 총대주교가 총대주교직 세습화를 추진했기 때문이다. 요셉 1세(1681–1696)는 아미드 (오늘날 디야르바키르, 터키)의 대교구장으로, 동방 교회에서 분리되어 가톨릭교회와 일치하였다. 그의 후임인 요셉 2세(1696–1713)는 "바빌론 총대주교"라는 칭호를 받았다. 총대주교좌는 모술을 거쳐 바그다드로 이전되었다. "바빌론 총대주교" 또는 "칼데아 바빌론 총대주교"라는 칭호는 2021년 8월 바빌론이라는 명칭이 공식적으로 폐지될 때까지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