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수 (1961년)
1. 개요
박동수는 1985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하여 언더핸드 투수로서 활약한 전 야구 선수이다. 데뷔 첫 경기에서 완봉승을 기록했고, 1989년까지 선수 생활을 했다. 은퇴 후에는 롯데 자이언츠 스카우트, 한화 이글스 투수코치, 롯데 자이언츠 코치, 마산용마고등학교 야구부 감독, NC 다이노스 스카우트 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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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 나균안은 마산용마고 시절 유망주로 롯데에 지명되었으나 포수로서 기대에 미치지 못해 투수로 전향, 꾸준한 성장으로 2022년 아시안 게임 야구 국가대표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병역 특례를 받았다.
2. 선수 시절
1985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했다. 데뷔전과 7월 15일 해태전에서 완봉승을 거두었다.1989년 송진우가 데뷔전 완봉승과 8월 25일 OB 베어스전 2번째 완봉승을 기록하며, 1985년 박동수가 세운 데뷔전 완봉승 단일 시즌 최다 완봉 타이 기록을 세웠다.
2.1. 롯데 자이언츠 시절
1985년에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하였다. 3월 31일 데뷔전에서 언더핸드 투수 특유의 느린 슬로커브볼을 앞세워 완봉승을 기록했고, 7월 15일 해태전에서도 완봉승을 거뒀다. 1989년 4월 12일 송진우가 데뷔전 완봉승을 거두었으며, 8월 25일 OB 베어스전에서 2번째 완봉승을 기록해 1985년에 박동수가 거둔 데뷔전 완봉승 단일 시즌 최다 완봉 타이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