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기
1. 개요
박명기는 대한민국의 교육인, 교육 행정가이다. 월지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서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금옥여자중학교, 목일중학교 교사, 서울특별시 교육위원, 서울교육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를 역임했다. 2010년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감 선거 당시 곽노현 후보에게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체포되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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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58년 12월 17일 |
|---|---|
| 출생지 | 경상북도 문경시 |
| 직업 | 대학교수, 교육기관단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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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초등학교 (경북) 동문 -
심학봉
심학봉은 기술고시 합격 후 공직에 입문하여 청와대 선임행정관, 지식경제부 기획단장을 역임하고 제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으나, 성폭행 혐의로 제명 및 뇌물 수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의원직을 상실한 인물이다. -
신광중학교 (경북) 동문 -
심학봉
심학봉은 기술고시 합격 후 공직에 입문하여 청와대 선임행정관, 지식경제부 기획단장을 역임하고 제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으나, 성폭행 혐의로 제명 및 뇌물 수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의원직을 상실한 인물이다. -
대구고등학교 동문 -
박성재 (법조인)
박성재는 대한민국의 법조인으로, 검사 경력을 거쳐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되었으며, 주요 기업 비리 사건 수사를 지휘했다. -
대구고등학교 동문 -
노태강
노태강은 대한민국의 공무원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을 역임했으며 2017년에 임명되었다.
2. 학력
* 월지초등학교 (입학)
* 당포초등학교 (전학)
* 신광초등학교 (졸업)
* 신광중학교
* 대구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학 학사
* 서울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
*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박사
3. 병역
박명기는 해병대 415기로 입대하여 병장으로 만기 제대하였다.
4. 경력
| 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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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건 및 논란
2010년 6·2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곽노현과의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불거진 금품 수수 의혹으로 박명기는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5.1. 곽노현의 후보단일화 대가 현금지원 논란
2011년 8월 26일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진한 부장검사)는 2010년 6·2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감 후보였던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와 박 교수의 동생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검찰은 박 교수가 작년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진보진영이 곽노현 교육감으로 후보 단일화에 합의하면서 후보 사퇴를 하는 조건으로 곽노현 교육감 측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보고 단일화에 따른 대가성 여부를 추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서울특별시교육청 조신 공보관은 "지난 선거과정에서 후보 단일화가 된 것이 캠프 대 캠프로 된 것이 아니라 진보진영에서 단일화되면서 중재가 된 것이며, (돈이 오간) 그런 일이 없었고, 있을 수도 없었다"고 부인했다.
2011년 8월 28일 오후 4시 30분 곽노현 교육감은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검찰 수사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에게 선의로 총 200을 지원했으며 오직 박명기 교수의 어려운 처지를 외면할 수 없어 선의의 지원을 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주장은 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박명기 교수가 검찰 조사 중 "서울시 교육감을 사퇴하는 대가로 돈을 받았으며 원래 받기로 한 돈은 7억원이다."라고 주장한 진술과 엇갈려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곽노현 교육감은 이날 미리 준비한 입장 발표문을 10분에 걸쳐 읽어내려간 뒤 기자들의 질문을 받지 않고 곧장 자리를 떠났다.
2011년 8월 28일 오전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진한 부장검사)는 26일 긴급체포한 박 교수를 상대로 금품수수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1심에서는 징역 3년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