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면
1. 개요
반월면은 과거 경기도에 존재했던 행정 구역으로, 조선 시대에는 광주군에 속해 북방면, 성곶면, 월곡면으로 나뉘었다. 1906년 안산군에 편입되었고, 1914년 수원군에 통합되어 반월면이 되었다. 1949년 화성군으로 개칭되었으며, 1983년 월암리와 초평리가 의왕시로 편입되었다. 1986년 안산시가 신설되면서 일부 지역이 안산시에 편입되었고, 1994년 폐지되어 안산시, 수원시, 군포시로 분할 편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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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폐지된 읍·면 -
태안읍 (화성시)
태안읍은 경기도 화성시에 있었으나 2006년 행정동으로 분리 폐지된 지역으로, 조선시대 수원군에 속했으며 일제강점기 태안면으로 통합, 읍으로 승격되었고, 교통 요지이자 용주사, 융릉, 건릉 등 문화재가 있다. -
대한민국의 폐지된 읍·면 -
교하읍
교하읍은 한강과 임진강 합류 지점에 위치하여 명칭이 유래되었으며, 파주시에 존재했던 읍으로 고구려 시대에는 천정구현으로 불렸고, 2011년 폐지되어 교하동 등으로 분리되었다. -
광주시의 역사 -
광주군 (경기도)
광주군(경기도)은 삼국시대부터 시작된 경기도의 옛 군으로, 고려 시대 광주를 거쳐 조선 시대 광주부로 승격되었으나, 일제강점기와 현대에 행정구역 개편 및 성남시, 하남시 분리 후 2001년 광주시로 승격되었다. -
광주시의 역사 -
위례성
위례성은 백제의 초기 수도로, 하남 위례성과 하북 위례성으로 나뉘며, 하남 위례성은 현재의 서울 지역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고고학적 증거는 부족하고, 명칭 유래에 대해서는 다양한 학설이 존재한다. -
안산시의 역사 -
남양군
남양군은 삼국시대 백제와 신라의 요충지인 당항성을 포함한 경기도 지역으로, 고려시대 쌍부현을 거쳐 조선시대 남양도호부로 승격되기도 했으나 1914년 수원군과 부천군에 편입되며 소멸된, 역사적 사건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역이다. -
안산시의 역사 -
부천군
부천군은 1914년 여러 지역을 합쳐 경기도에 신설되었으나, 잦은 행정구역 개편으로 현재 서울, 부천, 인천 등 여러 지역으로 분할되었고, 1973년 소사읍의 부천시 승격 후 나머지 지역은 인근 시군에 편입되어 폐지되었다.
2. 역사
조선 시대에는 경기도 광주군 북방면(北方面), 성곶면(聲串面), 월곡면(月谷面)이었다. 이 지역은 광주군의 견아상입지였다.
2.1. 일제 강점기
1906년 9월 24일 월경지 정리에 따라 안산군으로 편입되었다. 1912년 2월 5일 안산군의 동리 명칭이 개정되면서 성곶면, 북방면, 월곡면의 리 명칭이 모두 16개로 확립되었다.
| 리(16개) |
|---|
| 입북리, 당수리, 건건리, 사사리, 팔곡일리, 팔곡이리, 둔대리, 대야미리, 속달리, 도마교리, 월암리, 초평리, 본오리, 일리, 이리, 사리 |
1914년 4월 1일 안산군이 폐지되고, 북방·성곶·월곡면이 수원군에 편입되면서 합면(合面)하여 반월면이 되었다.
2.2. 해방 이후
* 1949년 8월 14일: 수원군이 화성군으로 개칭하여 화성군 반월면이 되었다.
* 1983년 2월 15일: 반월면 월암리·초평리가 시흥군 의왕읍에 편입되었다.
* 1986년 1월 1일: 반월면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안산시가 신설되었다.
| 개편 전 | 개편 후 |
|---|---|
| 화성군 반월면 일리·이리·사리·본오리·팔곡이리 및 둔대리 일부 | 안산시 일동·이동·사동·본오동·팔곡이동 |
* 1994년 12월 26일: 반월면이 폐지되고, 관할 구역이 안산시, 수원시, 군포시에 각각 분할·편입되었다.
3. 행정 구역
반월면의 행정 구역은 여러 차례 바뀌었다. 1983년 2월 15일 월암리와 초평리가 의왕시로, 1986년 1월 1일에는 일리, 이리, 사리, 본오리, 팔곡이리 및 둔대리 일부가 안산시 상록구로 편입되었다. 1994년 12월 26일 반월면이 폐지되면서 건건리, 사사리, 팔곡일리는 안산시 상록구, 당수리와 입북리는 수원시 권선구, 둔대리, 대야미리, 속달리, 도마교리는 군포시에 각각 편입되었다.
3.1. 변천 과정
* 조선 시대: 광주군 북방면(北方面), 성곶면(聲串面), 월곡면(月谷面)이었다. 견아상입지였다.
* 1906년 9월 24일: 월경지 정리에 따라 안산군으로 편입되었다.
* 1912년 2월 5일: 안산군의 동리 명칭이 개정되면서, 성곶면, 북방면, 월곡면의 리 명칭이 모두 16개로 확립되었다.
| 리(16개) |
|---|
| 입북리, 당수리, 건건리, 사사리, 팔곡일리, 팔곡이리, 둔대리, 대야미리, 속달리, 도마교리, 월암리, 초평리, 본오리, 일리, 이리, 사리 |
* 1914년 4월 1일: 안산군이 폐지되고, 북방·성곶·월곡면이 수원군에 편입되면서 합면(合面)하여 반월면이 되었다.
* 1949년 8월 14일: 수원군이 화성군으로 개칭하여 화성군 반월면이 되었다.
* 1983년 2월 15일: 반월면 월암리·초평리가 시흥군 의왕읍에 편입되었다.
* 1986년 1월 1일: 반월면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안산시가 신설되었다.
| 개편 전 | 개편 후 |
|---|---|
| 화성군 반월면 일리·이리·사리·본오리·팔곡이리 및 둔대리 일부 | 안산시 일동·이동·사동·본오동·팔곡이동 |
* 1994년 12월 26일 : 반월면이 폐지되고, 관할구역이 안산시, 수원시, 군포시에 각각 분할·편입되었다.
3.2. 1994년 폐지 당시 행정구역
| 리 | 시·구 | 동 |
|---|---|---|
| 건건리·사사리·팔곡일리 | 안산시 상록구 | 건건동·사사동·팔곡일동 |
| 당수리, 입북리 | 수원시 권선구 | 당수동, 입북동 |
| 둔대리·대야미리·속달리·도마교리 | 군포시 | 둔대동·대야미동·속달동·도마교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