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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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밥 고세는 미국의 영화 제작자이다.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태어나 SUNY 퍼체스에서 학위를 받았다. 1991년 래리 마이스트리치와 함께 독립 영화사 더 슈팅 갤러리를 설립하여 다양한 독립 영화를 제작했다. 특히, 1997년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로빈 터니가 볼피컵을 수상한 영화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를 연출했다. 2001년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하여 TV 파일럿과 영화를 제작했으며, 현재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에 거주하며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다. 1990년대 초 파커 포시와 동거했으며, 1997년 로빈 튜니와 결혼했으나 2006년 이혼했다.

밥 고세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밥 고세
출생일1963년 1월 9일
출생지롱아일랜드, 뉴욕주, 미국
직업영화 감독, 영화 프로듀서, 배우
배우자로빈 터니 (1997년 결혼, 2006년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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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기 생애 및 교육

고세는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태어났다. SUNY 퍼체스에서 영화를 전공했으며, 1986년 예술 학사(BFA) 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 할 하틀리, 닉 고메즈, 파커 포시, 웨슬리 스나이프스, 에디 팔코 등과 교류하며 영화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졸업 후에는 뉴욕 시의 독립 영화계에 합류하여 단편 영화와 장편 영화를 제작했다.

3. 경력

(내용 없음)

3.1. 뉴욕 활동

밥 고세는 1991년 래리 마이스트리치와 함께 독립 영화사 '더 슈팅 갤러리'(The Shooting Gallery)를 설립했다. 이 시기 할 하트리, 테드 호프, 닉 고메즈, 마이클 알메레이다 등과 협력하며 독립 영화계에서 활동했다. 더 슈팅 갤러리의 첫 장편 영화는 1992년에 제작된 닉 고메즈 감독의 로 오브 그래비티였다.

같은 해, 고세는 마이클 알메레이다 감독이 픽셀비전 카메라로 촬영한 장편 영화 어나더 걸 어나더 플래닛을 제작하며 "로-파이(lo-fi)" 영화 제작의 경계를 넓혔다. 이 영화는 실험적인 시도를 인정받아 1992년 전미 영화 비평가 협회로부터 "실험 영화 제작의 가능성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더 슈팅 갤러리를 통해 고세는 모건 J. 프리먼, 대니 레이너, 빌리 밥 손턴 등 처음 영화를 만드는 신인 영화 제작자들을 지원했다.

1995년에는 닉 고메즈 감독의 영화 뉴저지 드라이브를 공동 제작했으며, 이 영화는 같은 해 4월에 개봉했다. 그는 1996년에 라스트 홈런을 연출했으며, 이 영화는 1998년에 개봉되었다. 또한, 극작가 매튜 바이스가 처음 쓴 각본을 바탕으로 영화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1997)를 직접 연출했다. 이 영화는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뚜렛 증후군을 앓는 여성 역할을 맡은 주연 배우 로빈 터니는 이 연기로 볼피컵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다만, 미국 내 개봉 당시 일부 비평가들로부터는 좋지 않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후 고세는 언론인 알렉 윌킨슨의 논픽션 저서 폭력적인 행위각색하여 영화로 만들었다.

1999년 말부터는 극작가 웬디 해먼드의 연극 줄리 존슨을 영화로 각색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영화 촬영은 2000년에 시작되었으며, 릴리 테일러, 코트니 러브, 미샤 바튼, 스폴딩 그레이 등이 출연했다. 이 영화 줄리 존슨(2001)은 2005년 리젠트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개봉했다.

3.2. 로스앤젤레스 활동

2001년, 밥 고세가 공동 설립했던 영화 제작사 더 슈팅 갤러리(The Shooting Gallery)가 사업을 중단하자, 그는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하여 TV 파일럿과 영화 제작 활동을 이어갔다.

이 시기에 제작한 주요 작품으로는 팀 맥칸 감독의 영화 런어웨이(2005)와 마이클 알메레이다 감독의 영화 Tonight At Noon영어(2006)이 있다. Tonight At Noon영어에는 코니 닐슨, 에단 호크, 룻거 하우어, 로렌 앰브로스 등이 출연했다.

또한, 터커 맥스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지옥에도 맥주가 있을 거야(I Hope They Serve Beer in Hell영어, 2009)의 감독을 맡기도 했다.

3.3. 노스캐롤라이나 활동

고세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에 거주하며 새로운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다. 그는 2008년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후보 지명 운동을 위해 활동했다.

4. 사생활

1990년대 초, 고세는 SUNY 퍼체스 재학 시절 만난 파커 포시와 함께 살았다.

고세는 영화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를 촬영하며 배우 로빈 터니를 만났고, 1997년 10월 5일 뉴욕 시에서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02년 말에 별거했으며, 2006년에 이혼했다. 하지만 이혼 후에도 여전히 가까운 친구로 지내고 있다.

5. 작품 목록

밥 고세가 제작하거나 감독한 주요 영화 작품들은 아래 영화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5.1. 영화

밥 고세는 1991년 래리 마이스트리치와 함께 독립 영화사 '더 슈팅 갤러리'(The Shooting Gallery)를 설립했다. 그는 할 하트리, 테드 호프, 닉 고메즈, 마이클 알메레이다 등과 협력했으며, 이 회사의 첫 장편 영화는 닉 고메즈 감독의 로 오브 그래비티(1992)였다.

고세는 알메레이다 감독의 픽셀비전을 활용한 저예산 장편 영화 어나더 걸 어나더 플래닛(1992)을 제작하여 실험 영화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영화는 1992년 전미 영화 비평가 협회로부터 "실험 영화 제작의 가능성을 확장했다"는 인정을 받았다.

더 슈팅 갤러리를 통해 고세는 모건 J. 프리먼, 대니 레이너, 빌리 밥 손턴 등 신인 감독들을 지원했다. 1995년에는 닉 고메즈 감독의 뉴저지 드라이브를 공동 제작했으며, 극작가 매튜 바이스의 첫 각본을 영화화한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1997)를 연출했다. 이 영화는 뚜렛 증후군을 앓는 여성을 연기한 주연 배우 로빈 터니가 1997년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볼피컵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으나, 미국 개봉 당시 일부 비평가들로부터는 부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다. 그는 또한 1996년에 촬영되어 1998년에 개봉한 라스트 홈런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후 고세는 언론인 알렉 윌킨슨의 논픽션 저서 폭력적인 행위각색하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1999년 말부터는 극작가 웬디 해먼드의 연극 줄리 존슨의 영화화에 착수했다. 릴리 테일러, 코트니 러브, 미샤 바튼, 스폴딩 그레이가 출연한 영화 줄리 존슨(2001)은 2005년에 개봉되었다.

2001년 더 슈팅 갤러리가 문을 닫자 고세는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하여 TV 파일럿과 영화 제작을 계속했다. 이 시기에는 팀 맥칸 감독의 런어웨이(2005)와 알메레이다 감독의 투나잇 앳 눈(2006) 등을 제작했다. 투나잇 앳 눈에는 코니 닐슨, 에단 호크, 룻거 하우어, 로렌 앰브로스 등이 출연했다.

고세는 터커 맥스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아이 홉 데이 서브 비어 인 헬(2009)의 감독을 맡았다.

현재 고세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에 거주하며 새로운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개발 중이다. 그는 2008년 미국 대선 당시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후보 지명 운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주요 작품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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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제목역할
1989년블루 벤젠스참여
1992년로 오브 그래비티제작 (더 슈팅 갤러리)
1992년어나더 걸 어나더 플래닛제작
1994년나디아제작 참여
1994년핸드 건제작 참여
1995년뉴저지 드라이브공동 제작
1997년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연출
1998년라스트 홈런연출 (1996년 촬영)
2001년줄리 존슨연출/제작 (2005년 개봉)
2005년런어웨이제작
2006년투나잇 앳 눈제작
2009년아이 홉 데이 서브 비어 인 헬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