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석
1. 개요
배기석은 대한민국의 프로 권투 선수로, 2003년 5월에 데뷔하여 활동했다. 2010년 7월 17일 정진기와의 경기에서 TKO 패배 후 뇌 수술을 받았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4일 뒤 사망했다. 사망 전 2009년에 KO패를 당하고 10월에도 KO패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체급을 올려 경기를 치루는 것을 한국권투위원회(KBC)가 승인하여 논란이 일었다. 유족은 KBC에 책임을 물어 소송을 제기했으나 1, 2심에서 모두 패소했다.
| 이름 | 배기석 |
|---|---|
| 본명 | 배기석 |
| 출생일 | 1987년 5월 29일 |
| 사망일 | 2010년 7월 21일 (향년 23세) |
| 출생지 | 부산광역시 |
| 사망지 | 대전광역시 |
| 국적 | 대한민국 |
| 신장 | 171 cm |
| 체급 | 슈퍼플라이급 |
|---|---|
| 스타일 | Orthodox |
| 프로 데뷔 | 2003년 |
| 은퇴 | 2010년 |
| 총 경기 수 | 15 |
|---|---|
| 승리 | 7 |
| KO승 | 4 |
| 패배 | 7 |
| 무승부 | 1 |
| 무효 경기 | 0 |
-
경기 중 사망한 권투 선수 -
김득구
가난을 극복하고 한국과 동양 챔피언에 오른 프로 복싱 선수 김득구는 1982년 레이 맨시니와의 세계 선수권 경기에서 사망 후 권투 안전 규정 강화에 영향을 주었다. -
경기 중 사망한 권투 선수 -
최요삼
최요삼은 대한민국의 프로 권투 선수로, WBC 라이트플라이급 세계 챔피언에 올라 3차 방어에 성공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쌓았으나, WBO 인터콘티넨탈 플라이급 챔피언 1차 방어전 직후 뇌출혈로 사망 후 체육훈장 백마장 추서와 장기 기증으로 기려지고 리쌍의 추모곡 '챔피언'으로도 기억되는 인물이다. -
슈퍼플라이급 권투 선수 -
조인주
조인주는 1992년 프로 복싱 선수로 데뷔하여 1998년 WBC 슈퍼플라이급 챔피언에 올랐고, 5차 방어에 성공했으나 홍창수에게 2연패하며 은퇴했다. -
슈퍼플라이급 권투 선수 -
문성길
문성길은 1982년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아마추어 시절 219승 22패의 전적을 기록하고, 아시안 게임과 세계 아마추어 복싱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프로로 전향하여 WBA 밴텀급과 WBC 슈퍼플라이급 세계 챔피언을 지낸 대한민국의 권투 선수이다. -
부산광역시 출신 -
노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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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출신 -
허영호 (정치인)
허영호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참여하고 신간회 활동을 했으나, 중일전쟁 이후 친일로 전향하여 해방 후 혜화전문학교 교장과 동국대학교 학장을 역임했으며, 제헌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되었지만 한국 전쟁 중 납북되어 사후 친일 행적이 드러나 건국훈장이 취소되고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규정되었다.
2. 생애
부산광역시 출신으로, 2003년 5월 프로 권투 선수로 데뷔하였다. 2010년 7월 17일 충청남도 예산군에서 정진기와 경기에서 8회 TKO패를 당한 뒤 나흘 뒤 사망하였다.
3. 권투 경기 및 사망
부산광역시 출신이다. 2003년 5월 프로 데뷔를 하였다. 2010년 7월 17일 충청남도 예산군에서 정진기와 경기에서 8회 TKO패한 뒤 나흘 뒤 사망했다.
배기석은 2010년 7월 17일 충청남도 예산군에서 정진기와 슈퍼 플라이급 한국 타이틀전을 치렀다. TKO 패배 후 5시간의 뇌 수술을 받았으나, 수술 후 체온, 혈압, 맥박이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음에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시합 4일 뒤인 7월 21일에 사망했다.
이 사고는 2년 반 전 비슷한 사건 이후 발생했다. 2007년 크리스마스에 전 WBC 라이트 플라이급 챔피언 최요삼은 헤리 아몰과의 경기 후 쓰러져 2008년 1월 사망했다.
대한 권투 위원회(KBC) 김재봉 위원은 "시합 후 배기석 선수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했다"라고 말했다.
많은 권투 평론가들은 KBC가 이 경기를 승인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말했다. 5KO를 포함하여 7승 7패의 전적을 가진 배기석은 2009년 KO로 패했고, 10월에도 4라운드 KO로 패했다. 그러나 그는 이 경기를 위해 체급을 올렸고, KBC는 10라운드 한국 타이틀 매치를 승인했다.
3.1. 사망 전후 상황
배기석은 2010년 7월 17일 충청남도 예산군에서 정진기와 슈퍼 플라이급 한국 타이틀전을 치렀다. TKO 패배 후 5시간의 뇌 수술을 받았으나, 수술 후 체온, 혈압, 맥박이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음에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시합 4일 뒤인 7월 21일에 사망했다.
이 사고는 2년 반 전 비슷한 사건 이후 발생했다. 2007년 크리스마스에 전 WBC 라이트 플라이급 챔피언 최요삼은 헤리 아몰과의 경기 후 쓰러져 2008년 1월 사망했다.
대한 권투 위원회(KBC) 김재봉 위원은 "시합 후 배기석 선수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했다"라고 말했다.
많은 권투 평론가들은 KBC가 이 경기를 승인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말했다. 5KO를 포함하여 7승 7패의 전적을 가진 배기석은 2009년 KO로 패했고, 10월에도 4라운드 KO로 패했다. 그러나 그는 이 경기를 위해 체급을 올렸고, KBC는 10라운드 한국 타이틀 매치를 승인했다.
3.2. 최요삼 선수 사망 사건과의 유사성
배기석은 2010년 7월 17일 충청남도 예산군에서 정진기와 슈퍼 플라이급 한국 타이틀전을 치렀으나, TKO 패배 후 5시간의 뇌 수술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시합 4일 뒤인 7월 21일에 사망했다.
이 사건은 2년 반 전, 2007년 크리스마스에 전 세계 권투 평의회(WBC) 라이트 플라이급 챔피언 최요삼이 헤리 아몰과의 경기 후 쓰러져 2008년 1월 사망한 사건과 유사하다.
대한 권투 위원회(KBC) 김재봉 위원은 "시합 후 배기석 선수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했다"라고 말했다.
많은 권투 평론가들은 KBC가 이 경기를 승인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5KO를 포함하여 7승 7패의 전적을 가진 배기석은 2009년에 KO패를 당했고, 10월에도 4라운드 KO패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체급을 올려 10라운드 한국 타이틀 매치를 승인받았다.
4.1. 한국권투위원회(KBC)에 대한 비판
배기석은 2010년 7월 17일 충청남도 예산군에서 정진기와 슈퍼 플라이급 한국 타이틀전을 치렀으나, TKO 패배 후 5시간의 뇌 수술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시합 4일 뒤인 7월 21일에 사망했다. 이 사고는 2007년 크리스마스에 전 WBC 라이트 플라이급 챔피언 최요삼이 헤리 아몰과의 경기 후 쓰러져 2008년 1월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지 2년 반 만에 발생한 유사한 사건이었다.
대한 권투 위원회(KBC) 김재봉 위원은 "시합 후 배기석 선수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했다"라고 말했다.
많은 권투 평론가들은 KBC가 이 경기를 승인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5KO를 포함하여 7승 7패의 전적을 가진 배기석은 2009년에 KO로 패했고, 10월에도 4라운드 KO로 패했음에도 불구하고, KBC는 체급을 올려 경기를 치루는 것을 허용했고, 10라운드 한국 타이틀 매치를 승인했다는 것이다. 유족은 경기를 주관한 한국권투위원회에 사고 책임이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1, 2심 모두 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