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앵무조개
1. 개요
배꼽앵무조개는 껍데기의 제공이 움푹하게 패여 있고 응결물질로 채워져 있지 않으며, 연한 패각 무늬를 갖는 특징을 보인다. 서부 태평양, 뉴칼레도니아, 로열티 제도에 분포하며, 해수 표층에서 약 500m 수심의 대륙붕과 대륙사면에서 서식한다. 최대 패각 직경은 약 20cm까지 성장한다.
배꼽앵무조개 - [생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Nautilus macromphalus
분류 정보
| 계 | 동물계 |
|---|---|
| 문 | 연체동물문 |
| 강 | 두족강 |
| 아강 | 앵무조개아강 |
| 목 | 앵무조개목 |
| 과 | 앵무조개과 |
| 속 | 앵무조개속 |
| 종 | 배꼽앵무조개 (N. macromphalus) |
| 학명 | Nautilus macromphalus |
| 학명 명명자 | Sowerby, 1848 |
보존 상태
| CITES | 부속서 II |
|---|---|
| CITES_ref | ''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앵무조개류 -
앵무조개목
앵무조개목은 고생대부터 현재까지 생존한 두족류의 한 목으로, 데본기, 석탄기에 번성했으나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대멸종 이후 다양성이 감소하여 현재는 앵무조개속과 알로노틸러스속만이 태평양 남서부에 제한적으로 분포한다. -
앵무조개류 -
팔라우앵무조개
팔라우앵무조개는 앵무조개과의 연체동물로, 껍질 내부 격벽으로 부력을 조절하여 깊은 수심에서도 생존하며, 붉은 갈색 줄무늬 껍질과 해조류 섭취, 껍데기 방어, 장거리 이동 등의 특징을 가진다. -
1848년 기재된 동물 -
털게
털게는 몸 전체가 털로 덮여 있고 육식성이며, 동해, 북태평양 연안 등지에 분포하는 중요한 어업 자원이며, 한국에서는 자원 보호를 위해 어획을 제한한다. -
1848년 기재된 동물 -
각시수랑
각시수랑은 황갈색 또는 황색 껍질을 가진 연체동물로, 껍질 길이는 30mm에서 61.7mm이며, 뚜껑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성장 후기에는 여러 겹으로 겹쳐진 뚜껑을 형성하고, 북태평양에 주로 서식한다.
2. 특징
배꼽앵무조개는 앵무조개속의 한 종으로, 껍데기에서 뚜렷한 특징을 보인다.
2.1. 껍데기 형태
배꼽앵무조개의 제공(umbilicus)은 움푹하게 패여 있고 응결물질로 채워져 있지 않다. 패각상의 무늬는 연하다.
3. 생태적 특징
배꼽앵무조개는 해수 표층에서 약 500m 수심의 딱딱한 저질의 대륙붕과 대륙사면에서 서식하며, 최대 패각 직경 약 20cm까지 성장한다. 서부 태평양, 뉴칼레도니아, Loyalty섬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