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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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백기성은 대한민국의 야구 코치이다. 배문중학교와 배문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1983년 해태 타이거즈 코치로 프로 야구계에 입문했다. 이후 한화 이글스, OB 베어스, SK 와이번스 등 여러 팀에서 코치를 역임했으며, 한화 이글스 2군 감독을 맡기도 했다. 2006년에는 최주녕 선수와의 갈등으로 명예훼손 고소 사건이 있었다.

백기성
기본 정보
이름: 백기성
원어명: 백기성
본명: 백기성
로마자 표기Baek Gi-seong
출생일1949년 3월 27일
출생지대한민국
국적대한민국
직업야구 선수
경력
소속전 KBO 리그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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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출신 학교

* 배문중학교
* 배문고등학교

3. 한국 프로 야구 경력

1983년 해태 타이거즈 코치를 맡으며 프로 야구계에 입문했다. 1992년 시즌 후 쌍방울 레이더스 코치로 이적할 예정이었으나 조건이 맞지 않아 무산되었다. 1991년 정동진 감독이 태평양 돌핀스 감독으로 취임할 당시 수석 겸 수비코치 물망에 올랐으나, 정동진 감독의 유임으로 좌절되었다. 1993년 시즌 후 한화 이글스 2군 감독으로 현장에 복귀해 2군 감독, 수석코치를 역임했지만 1996년 준플레이오프 패퇴에 따른 문책성 해고로 그 해 말 팀을 떠났다. 1997년 SBS 라디오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1997년 시즌 후 1년 전속계약으로 OB 베어스 코치를 맡아 현장에 돌아왔다. 1998년 준플레이오프 패퇴에 따른 문책성 해고에 따라 그 해 말 팀을 떠나 한동안 현장에서 멀어져 있었다. 2000년 시즌 후 한화 시절 감독이었던 강병철 감독의 부름을 받아 SK 와이번스 코치를 맡아 현장에 복귀했다. 그러나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에 따른 문책성 해고로 2001년 말 팀을 떠났다. 2004년 10월 김인식 감독 부임과 함께 한화 이글스 코치로 합류했다. 2005년 시즌 종료 후 2군 타격코치에서 2군 감독으로 보직을 옮겼다. 2006년에는 2군 감독 시절, 당시 2군 선수였던 최주녕과의 불편한 관계로 명예훼손 고소 사건이 있었다.

3.1. 해태 타이거즈 코치

1983년 해태 타이거즈 코치를 맡아 프로 야구계에 입문하였다. 1992년 시즌 후 쌍방울 레이더스 코치로 이적할 예정이었으나 조건이 맞지 않아 무산되었다. 1991년 정동진 감독이 태평양 돌핀스 감독으로 취임할 당시 수석 겸 수비코치 물망에 올랐으나, 정동진 감독의 유임으로 좌절되었다.

3.2. 한화 이글스 코치 (1기)

1993년 시즌 후 한화 이글스 2군 감독으로 현장에 복귀하여 2군 감독, 수석코치를 역임했지만 1996년 준플레이오프 패퇴에 따른 문책성 해고로 그 해 말 팀을 떠났다. 1997년 SBS 라디오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3.3. OB 베어스 코치

1997년 시즌 후 1년 전속계약으로 OB 베어스 코치를 맡아 현장에 돌아왔다. 1998년 준플레이오프 패퇴에 따른 문책성 해고에 따라 그 해 말 팀을 떠나 한동안 현장에서 멀어져 있었다.

3.4. SK 와이번스 코치

2000년 시즌 후 한화 시절 감독이었던 강병철 감독의 부름을 받아 SK 와이번스 코치를 맡아 현장에 복귀했다. 그러나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에 따른 문책성 해고로 2001년 말 팀을 떠났다.

3.5. 한화 이글스 코치 (2기)

2004년 10월 김인식 감독 부임과 함께 한화 이글스 코치로 합류했다. 2005년 시즌 종료 후 2군 타격코치에서 2군 감독으로 보직을 옮겼다.

3.5.1. 최주녕 선수와의 갈등

2006년 2군 감독 시절, 당시 2군 선수였던 최주녕과의 불편한 관계로 명예훼손 고소 사건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