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 (1946년)
1. 개요
정동진은 대한민국의 야구인으로, 포수 선수, 코치, 감독, 야구 해설가, KBO 규칙위원, KBO 경기감독관 등으로 활동했다. 대구상고를 졸업하고 제일은행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삼성 라이온즈 수석코치를 거쳐 1988년부터 1990년까지 삼성 라이온즈 감독을 역임했다. 이후 태평양 돌핀스 감독을 맡았으며, 이후 야구 해설가, KBO 규칙위원, KBO 경기감독관으로 활동했다. 삼성 라이온즈와 태평양 돌핀스 감독 시절, 팀 분위기를 조성하고 투수 조련에 힘썼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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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돌핀스 감독 -
박영길 (야구인)
박영길은 롯데 자이언츠 창단 감독, 삼성 라이온즈 타격코치 및 감독, 태평양 돌핀스 감독을 역임하고 MBC와 PSB TV에서 야구 해설가, 스포츠서울 객원기자, 서울 해치 고문으로 활동한 대한민국의 야구인이다. -
태평양 돌핀스 감독 -
김성근 (야구인)
김성근은 일본 태생의 대한민국 야구인으로, 선수 시절 좌완 투수, 은퇴 후 여러 프로 팀에서 감독을 맡아 하위팀을 상위권으로 이끌며 SK 와이번스 감독 시절 한국시리즈 우승 3회를 달성했으나, 혹독한 훈련 방식으로 명장과 혹사 논란이라는 상반된 평가를 받는다. -
1971년 야구 -
박영길 (야구인)
박영길은 롯데 자이언츠 창단 감독, 삼성 라이온즈 타격코치 및 감독, 태평양 돌핀스 감독을 역임하고 MBC와 PSB TV에서 야구 해설가, 스포츠서울 객원기자, 서울 해치 고문으로 활동한 대한민국의 야구인이다. -
1971년 야구 -
김영덕 (야구인)
재일교포 출신 야구인 김영덕은 일본 프로 야구 선수 생활 후 한국으로 건너와 KBO 리그 여러 팀의 감독을 맡아 한국시리즈 우승과 통합 우승 등의 업적을 남겼으나, 승리 지향적인 팀 운영과 투수 혹사 논란으로 비판받기도 했다. -
1969년 야구 -
김진영 (야구인)
김진영은 대한민국의 야구인으로 1990년 은퇴 후 미국으로 이민, 플로리다주에서 여생을 보내다 2020년 노환으로 사망했다. -
1969년 야구 -
박영길 (야구인)
박영길은 롯데 자이언츠 창단 감독, 삼성 라이온즈 타격코치 및 감독, 태평양 돌핀스 감독을 역임하고 MBC와 PSB TV에서 야구 해설가, 스포츠서울 객원기자, 서울 해치 고문으로 활동한 대한민국의 야구인이다.
2.2. 프로 선수 시절
대구상고를 졸업하고 실업 야구 팀 제일은행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은퇴했다.
3.2. 감독 경력
1988년 11월 15일 삼성 라이온즈의 3대 감독으로 3년 계약을 맺고 선임되었다. 한때 본인(정동진)이 백인천 전 MBC 감독을 삼성 3대 감독 물망에 적극 추천했지만 구단 측의 반대로 무산되기도 했다. 부임 첫 해인 1989년에는 전력이 약화된 팀을 4위까지 올렸다. 1990년에도 정규 시즌 4위로 마감하여 포스트 시즌에 진출, 플레이오프에서 그동안 번번이 삼성의 우승을 가로막았던 난적 해태 타이거즈를 3연승으로 스윕하고 1990년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그러나 1990년 한국시리즈에서 LG 트윈스에게 스윕을 당해 우승에 실패했다.
1990년 한국시리즈 우승 실패와 더불어, 사생활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황규봉 1군 투수코치의 2군행을 요구한 편송언 사장과의 마찰 때문에 계약 기간을 1년 남겨둔 채 삼성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미국으로 야구 연수를 떠났다가 1992년 태평양 돌핀스의 감독으로 영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