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철 (축구인)
1. 개요
백승철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1998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12골을 기록하며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었으나, 부상으로 인해 선수 생활에 어려움을 겪었다. 2003년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 축구부 코치를 시작으로 지도자 경력을 시작하여, 수성대학교, 위덕대학교, 이천제일고등학교를 거쳐 현재 서울공업고등학교 축구부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 이름 | 백승철 |
|---|---|
| 한자 표기 | 白承哲 |
| 로마자 표기 | Baek Seungcheol |
| 출생일 | 1975년 3월 9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 키 | 178cm |
| 포지션 | 은퇴 (과거 공격수) |
| 현 소속팀 | 서울공업고등학교 (코치) |
| 등번호 | 해당 없음 |
| 연도 | 1991-1993 1994-1997 |
|---|---|
| 클럽 | 영등포공업고등학교 영남대학교 |
| 연도 | 1998-1999 2000-2002 |
|---|---|
| 클럽 | 포항 스틸러스 안양 LG 치타스 |
| 출장수 (골) | 39 (18) 0 (0) |
| 연도 | 2003-2013 2014-2015 2016-2018 2019-2020 2021- |
|---|---|
| 클럽 |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 (코치) 수성대학교 위덕대학교 (코치) 이천제일고등학교 이천제일고등학교 (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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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중학교 동문 -
유동근
유동근은 1977년 연극 배우로 데뷔하여 1980년 TBC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한 대한민국의 배우로, 드라마, 영화, 연극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사극 왕 역할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했고, 다수의 연기상을 수상했으며 배우 전인화와 결혼하여 1남 1녀를 두고 있다. -
동북중학교 동문 -
강윤구 (축구 선수)
강윤구는 장훈고등학교와 동아대학교를 졸업하고 비셀 고베에 입단하여 일본 J2리그와 K리그1, K3리그에서 활동했으며 대한민국 U-19 대표팀으로 2012 AFC U-19 선수권 대회에 출전한 경력이 있는 축구 선수이다. -
영등포공업고등학교 동문 -
허정무
허정무는 대한민국 축구 선수, 지도자, 행정가로 활동하며, 선수 시절에는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국가대표로 104경기 30골을 기록했으며, 지도자로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두 차례 역임하며 2010년 FIFA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
영등포공업고등학교 동문 -
김영배 (1932년)
6선 국회의원을 지낸 김영배는 다양한 정당에서 활동하며 요직을 역임하고 직선제 개헌 반대, 대선 후보 지지 변경, 선거법 위반 등으로 '사무라이 김'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파란만장한 정치 인생을 살았다. -
남자 축구 공격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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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공격수 -
마크 비두카
마크 비두카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멜버른 나이츠에서 데뷔하여 여러 유럽 클럽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였고,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월드컵 및 아시안컵에 참가했으며, 다수의 개인 수상 경력과 함께 여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 선수 경력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 1998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여 1998 시즌 리그에서 12골을 기록하며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울산 현대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결승골을 넣었으나, 3일 뒤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1-4로 패해 챔피언결정전 진출은 좌절되었다.
1999년 2월 호주 전지훈련 도중 발목 부상을 당했고, 이 여파로 리그 초반 몇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후 심각한 부상을 안고 8경기 연속 출장했지만, 오히려 부상이 악화되었다.
2000년 안양 LG 치타스로 이적했으나, 십자인대와 무릎 전체가 심각하다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소속팀 포항이 서울의 큰 병원이 아닌 포항의 구단 지정 병원으로 보내는 실수로 수술은 실패했고, 수술 과정에서 외부 병균에 감염되어 무릎을 쓰지 못하게 되었다. 이후 독일과 일본에서 추가 수술을 받았으나 전성기 때의 몸 상태로 돌아가지 못한 채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2.1. 클럽 경력
영남대학교 졸업 후 1998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여 1998 시즌 리그에서 12골을 기록하며 그 해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울산 현대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결승골을 넣어 팀 승리를 이끌었지만, 3일 뒤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1-4로 패하며 챔피언결정전 진출에는 실패했다.
1999년 2월 호주 전지훈련 중 점프 후 착지 과정에서 발목 부상을 당했다. 이 부상으로 리그 초반 몇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이후 심각한 부상을 안고 8경기 연속 출장했지만 오히려 부상이 악화되었다.
2000년 안양 LG 치타스로 이적했으나, 십자인대와 무릎 전체가 심각하다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결정했다. 그러나 소속팀 포항은 서울의 큰 병원이 아닌 포항의 구단 지정 병원으로 보내는 실수를 저질렀고, 결국 수술은 실패했다. 수술 과정에서 외부 병균에 감염되어 무릎을 쓰지 못할 정도가 되었으며, 이후 독일과 일본에서 추가 수술을 받았으나 전성기 때의 몸 상태로 돌아가지 못한 채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3. 지도자 경력
2003년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 축구부 코치로 부임하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2013년까지 10년간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 축구부를 이끌었다.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수성대학교 축구부 감독을 역임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위덕대학교 축구부 코치로 재직했다.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이천제일고등학교 축구부 코치로 재직했다. 현재 서울공업고등학교 축구부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4. 수상 내역
4.1. 개인
| K리그 베스트 11 |
|---|
| 19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