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암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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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백암온천은 신라 시대에 사냥꾼이 발견한 온천으로 전해진다. 1979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고, 1997년 관광특구로 지정되어 관광 시설 개발이 이루어졌다. 무색, 무취의 라돈을 포함하는 방사능 유황천이며, 전국에서 가장 강한 알칼리성을 띤다. 울진군 또는 평해 시외 버스 터미널에서 농어촌 버스를 이용하여 접근할 수 있다.

백암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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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래

신라 시대에 한 사냥꾼이 창에 맞은 사슴을 쫓아갔지만, 날이 저물어 돌아갔다. 다음 날 다시 그곳에 갔지만, 사슴의 행방은 묘연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사냥꾼이 그 부근을 탐색하던 중, 사슴이 엎드린 곳에서 온천이 솟아나는 것을 발견했다. 그 후 백암사의 승려들이 목욕탕을 짓고 병자들을 목욕시킨 결과 효험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3. 역사

백암온천은 1979년 국민관광지로, 1997년 관광특구로 지정되었다.

3.1. 국민관광지 및 관광특구 지정

1979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고, 1997년 관광특구로 지정되었다.

4. 온천의 특징

백암온천은 무색, 무취이며 라돈을 포함하는 방사능 유황천이다. 전국에서 가장 강한 알칼리성을 띈다. 수온은 32°C~53°C이다.

5. 교통

다른 지역의 버스 터미널에서 울진종합버스터미널 또는 평해 시외버스 터미널까지 이동하여, 해당 버스 터미널에서 농어촌 버스를 이용하면 백암온천으로 갈 수 있다. 울진종합버스터미널은 평해를 경유한다. 소태리 부근 정류장에서 하차하며, 총 소요 시간은 2시간 30분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