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만
1. 개요
백현만은 1988년 서울 하계 올림픽 복싱 헤비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복싱 선수이다. 1라운드 부전승, 2라운드에서 젤코 마브로비치를, 8강에서 마이크 하이덱을, 준결승에서 안제이 골로타를 차례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레이 머서에게 KO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백현만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출생일 | 1964년 1월 27일 |
|---|---|
| 출생지 | 서울 성동구 사근동 |
| 신장 | 189cm |
| 체중 | 91kg |
| 국적 | 대한민국 |
| 종목 | 권투 |
경력 정보
| 메달 기록 | |
|---|---|
| 별칭 | 백현만 |
| 소속팀 | 여주군청, 수원시청 |
| 체급 | 헤비급, 슈퍼헤비급 |
| 스탠스 | 정보 없음 |
| 승리 | 정보 없음 |
| KO승 | 정보 없음 |
| 무승부 | 정보 없음 |
| 패배 | 정보 없음 |
| 무효 | 정보 없음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상도중학교 (서울) 동문 -
한경일
대한민국의 가수 한경일은 서울남성초등학교, 상도중학교, 경문고등학교, 경기대학교 관광학과를 졸업하고 2002년 《한경일 No.1》으로 데뷔하여 다수의 앨범을 발표하고 《인어 아가씨》,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위대한 조강지처》 등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활동했다. -
서울원당초등학교 동문 -
이재룡
이재룡은 1986년 연극 배우로 데뷔하여 MBC 공채 탤런트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MBC 연기대상 우수연기상과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
1986년 아시안 게임 복싱 참가 선수 -
문성길
문성길은 1982년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아마추어 시절 219승 22패의 전적을 기록하고, 아시안 게임과 세계 아마추어 복싱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프로로 전향하여 WBA 밴텀급과 WBC 슈퍼플라이급 세계 챔피언을 지낸 대한민국의 권투 선수이다. -
1986년 아시안 게임 복싱 참가 선수 -
신준섭
신준섭은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미들급 금메달,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은퇴한 권투 선수이자 지도자, 행정가로, 선수 은퇴 후 지도자 생활을 거쳐 현재 전라북도체육회 사무처장으로 재임 중이다.
2. 1988년 서울 하계 올림픽
백현만은 1988년 서울 하계 올림픽 헤비급 복싱 종목에 출전하여 홈 관중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으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2.1. 헤비급 경기 결과
백현만은 1988년 하계 올림픽 헤비급 복싱 종목에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2.1.2. 2라운드
백현만은 2라운드에서 Zeljko Mavrovic영어 (유고슬라비아)를 상대로 5-0 판정승을 거두었다.
2.1.4. 준결승
백현만은 준결승에서 폴란드의 안드제이 골로타를 상대로 2라운드 RSC 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당시 안드제이 골로타는 떠오르는 신예였으나, 백현만의 노련한 경기 운영에 밀려 패배했다.
2.1.5. 결승
백현만은 결승에서 미국의 레이 머서에게 1라운드 KO패를 당하며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레이 머서는 강력한 펀치를 앞세워 백현만을 압도했다. 비록 금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백현만의 은메달은 한국 복싱 역사에 값진 성과로 기록되었다. 특히,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투혼을 발휘하여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