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 틸
1. 개요
뱅상 틸은 룩셈부르크 국적의 축구 선수로, 2000년 룩셈부르크에서 태어났다. 그는 FC 메스 유소년 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2016년 프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2016년 리그 1 경기에 출전하며 2000년대 출생 선수 중 유럽 5대 리그 데뷔 기록을 세웠다. 이후 포 FC, US 오를레앙, CD 나시오날, FC 볼스크라 폴타바, 외레브로 SK, AIK 포트볼을 거쳐 2023년 사바 FC에 입단했다. 틸은 룩셈부르크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16년 데뷔하여 53경기 3골을 기록했으며, 룩셈부르크 축구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이자 2000년대 이후 출생 선수 중 최초로 국제 경기에서 득점한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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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뱅상 틸 |
|---|---|
| 출생일 | 2000년 2월 4일 |
| 출생지 |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 시 |
| 키 | 1.68m |
| 포지션 | 공격형 미드필더 |
| 현재 소속팀 | 사바흐 FK |
| 등번호 | 12 |
| 유소년 클럽 연도 | 2000–2012 2012 2012–2016 |
|---|---|
| 유소년 클럽 | CS 폴라 에슈 FC 프로그레스 니더코른 FC 메스 |
| 클럽 연도 | 2016–2018 2016–2020 2018–2019 2019–2020 2019–2020 2020–2021 2021–2023 2022 2022–2023 2023– |
|---|---|
| 클럽 | FC 메스 II FC 메스 → 포 FC (임대) → US 오를레앙 (임대) → US 오를레앙 II (임대) CD 나시오날 FC 보르스클라 폴타바 → 외레브로 SK (임대) → AIK 포트볼 (임대) 사바흐 FK |
| 출장 수 | 27 2 28 19 3 17 0 8 19 16 |
| 득점 수 | 1 0 12 1 0 0 0 2 1 1 |
| 국가대표팀 연도 | 2015 2017 2016– |
|---|---|
| 국가대표팀 | 룩셈부르크 U17 룩셈부르크 U19 룩셈부르크 |
| 국가대표팀 출장 수 | 2 2 53 |
| 국가대표팀 득점 수 | 2 1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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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남자 U-19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미랄렘 퍄니치
미랄렘 퍄니치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축구 선수로, 현재 CSKA 모스크바에서 미드필더로 뛰고 있으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가대표로 115경기 18골을 기록,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에 기여했고, 유벤투스에서 세리에 A 4회 우승과 코파 이탈리아 2회 우승을 달성하는 등 유럽 명문 클럽에서 활약했다. -
룩셈부르크 남자 U-17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미랄렘 퍄니치
미랄렘 퍄니치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축구 선수로, 현재 CSKA 모스크바에서 미드필더로 뛰고 있으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가대표로 115경기 18골을 기록,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에 기여했고, 유벤투스에서 세리에 A 4회 우승과 코파 이탈리아 2회 우승을 달성하는 등 유럽 명문 클럽에서 활약했다. -
룩셈부르크의 해외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루이 필로
룩셈부르크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인 루이 필로는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벨기에 리그 우승과 컵 우승을 수차례 달성하고 룩셈부르크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 룩셈부르크 대표팀과 스탕다르 리에주 감독을 역임하며 룩셈부르크 축구에 큰 공헌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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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렐리앵 조아킴
오렐리앵 조아킴은 룩셈부르크 국적의 축구 선수로, 여러 클럽에서 활약했으며 룩셈부르크 국가대표팀에서 80경기 15골을 기록하고 2020년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
2. 어린 시절
2000년 2월 4일 룩셈부르크의 수도 룩셈부르크 시티에서 태어났다. 폴라 에슈 유스팀에서 축구를 시작했고, 프로그레 니데르코른 유스팀을 거쳐 프랑스로 건너갔다. 2012년 FC 메스와 계약을 맺고 2016년까지 유스팀에서 활동했다.
3. 선수 경력
뱅상 틸은 룩셈부르크의 CS 폴라 에슈와 FC 프로그레스 니데르콘에서 유소년 경력을 시작했다. 2012년 프랑스 메스 유소년팀에 입단했으며, 2016년 5월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같은 해 9월 21일, 지롱댕 드 보르도와의 리그 1 경기에서 데뷔하며 유럽 5대 리그에서 출전한 최초의 2000년대 출생 선수가 되었다.
이후 프랑스 하부 리그의 포 FC와 US 오를레앙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경험을 쌓았다. 특히 2018-19 시즌 포 소속으로는 샹피오나 나시오날에서 29경기에 출전하여 12골을 기록하는 좋은 활약을 보였다.
2020-21 시즌에는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의 CD 나시오날에서 뛰었으며, 이후 우크라이나 프리미어리그의 보르스클라 폴타바로 이적했으나 실제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대신 스웨덴 알스벤스칸의 외레브로 SK와 AIK 포트볼에서 임대로 활동했다.
2023년 7월, 아제르바이잔 프리미어리그의 사바흐 FC로 이적하여 2023-24 시즌 팀의 리그 3위와 아제르바이잔컵 8강 진출에 기여했다.
국가대표팀에서는 2016년 3월 25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경기에 출전하며 룩셈부르크 대표팀 역대 최연소 출장 기록을 세웠다. 같은 해 5월 31일 나이지리아전에서는 득점을 기록하며 대표팀 최연소 득점자이자 2000년대 출생 선수 중 최초로 국제 경기 득점자가 되었다.
3.1. 클럽
틸은 룩셈부르크의 폴라 에슈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프로그레스 니데르콘으로 이적해 6개월을 보냈다.
2012년 메스 유소년팀에 합류했으며,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2016년 5월 26일 메스와 첫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2016년 9월 21일, 지롱댕 드 보르도와의 리그 1 경기에서 82분에 교체 투입되어 성인팀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로 틸은 리그 1과 유럽 5대 리그에서 출전한 최초의 2000년대 출생 선수가 되었다.
2018년 8월, 2018-19 시즌을 앞두고 샹피오나 나시오날의 포로 임대되어 29경기 12골의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다음 2019-20 시즌에는 리그 2의 US 오를레앙으로 다시 임대되어 20경기 1골을 기록했다.
이후 프랑스를 떠나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의 CD 나시오날로 이적하여 2020-21 시즌 19경기에 출전했다.
2021년 8월 27일, 형 올리비에 틸이 소속된 우크라이나 프리미어리그의 보르스클라 폴타바에 입단했다. 그러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연이은 임대 이적으로 인해 보르스클라 폴타바 소속으로는 공식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22년 4월 1일, 스웨덴 알스벤스칸의 외레브로에 3개월 단기 임대 계약으로 합류했고, 같은 해 8월 5일에는 같은 리그의 AIK로 1년 임대되었다.
2023년 7월 8일, 아제르바이잔 프리미어리그 클럽 사바흐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3-24 시즌 사바흐 소속으로 리그 3위 및 아제르바이잔컵 8강 진출에 기여했다.
3.2. 국가대표팀
2016년 3월 25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룩셈부르크 A대표팀 소속으로 국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로 틸은 룩셈부르크 축구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연소 출장 선수가 되었다. 같은 해 5월 31일 나이지리아와의 친선 경기에서는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 골로 그는 룩셈부르크 대표팀 최연소 득점자이자, 국제 경기에서 득점한 최초의 2000년대 출생 선수가 되었다.
2018-19년 UEFA 네이션스리그 D 2조 4차전 산마리노와의 경기에서는 팀이 2-0으로 앞서던 후반 28분에 쐐기골을 넣어 팀의 차기 시즌 리그 C 승격에 기여했다. 이후 2020-21년 UEFA 네이션스리그 C에서도 6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팀이 1조에서 2위를 차지하는 데 힘을 보탰다.
2022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A조에서는 2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룩셈부르크가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에서 역대 최고 성적(3승 5패, 조 4위)을 거두고 통산 3번째로 조 최하위를 면하는 데 기여했다. 2022-23년 UEFA 네이션스리그 C에서도 6경기에 모두 출전하며 팀이 2시즌 연속으로 조 2위를 기록하는 데 일조했다.
UEFA 유로 2024 예선 J조에서는 10경기 중 8경기에 출전하여 룩셈부르크 축구 역사상 최초로 메이저 대회 예선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성과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 국가대표팀 | 연도 | 출장 | 득점 |
|---|---|---|---|
| 룩셈부르크 | 2016 | 7 | 1 |
| 2017 | 6 | 0 | |
| 2018 | 5 | 1 | |
| 2019 | 11 | 1 | |
| 2020 | 7 | 0 | |
| 2021 | 2 | 0 | |
| 2022 | 7 | 0 | |
| 2023 | 8 | 0 | |
| 합계 | 53 | 3 | |
점수 및 결과는 룩셈부르크의 득점 수를 먼저 나열하며, 점수 열은 틸의 각 득점 후의 점수를 나타냅니다.
4. 국가대표팀 골
2016년 3월 25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룩셈부르크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는 룩셈부르크의 0-3 패배로 끝났으며, 틸은 이 경기를 통해 룩셈부르크 축구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연소 출장 선수가 되었다.
같은 해 5월 31일, 나이지리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후반 45분에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다. 비록 경기는 1-3으로 패배했지만, 이 골로 틸은 룩셈부르크 대표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으며, 2000년대 이후 출생한 선수 중 최초로 국제 A매치에서 득점한 선수가 되었다.
2023년 11월 19일 기준
점수와 결과는 룩셈부르크의 득점을 먼저 표시하며, 득점 열은 틸의 득점 이후의 경기 점수를 나타낸다.
| No. | 날짜 | 경기장 | 출장 | 상대 | 득점 | 결과 | 대회 |
|---|---|---|---|---|---|---|---|
| 1 | 2016년 5월 31일 | 룩셈부르크 시티 스타드 요지 바르텔 | 2 | 나이지리아 | 1–2 | 1–3 | 친선 경기 |
| 2 | 2018년 10월 15일 | 룩셈부르크 시티 스타드 요지 바르텔 | 18 | 산마리노 | 3–0 | 3–0 | 2018-19년 UEFA 네이션스리그 D |
| 3 | 2019년 6월 2일 | 룩셈부르크 시티 스타드 요지 바르텔 | 21 | 마다가스카르 | 1–0 | 3–3 | 친선 경기 |
5. 사생활
아버지 세르주 틸은 전직 축구 선수로 룩셈부르크 국가대표로도 활동했다. 어머니 나탈리 틸 역시 투척 선수 출신이다.
뱅상 틸에게는 두 명의 형이 있는데, 모두 축구 선수로 활동 중이다. 첫째 형인 세바스티앙 틸은 폴란드 I 리가의 스탈 제슈프에서 뛰고 있으며, 둘째 형 올리비에 틸은 우크라이나 프리미어리그의 LNZ 체르카시 소속이다. 세 형제는 과거 FC 프로그레 니데르코른에서 함께 선수 생활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