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다 빌릴리!
1. 개요
벤다 빌릴리!는 콩고 민주 공화국 출신 거리 악사들로 구성된 밴드 스타프 벤다 빌릴리가 역경을 딛고 세계적인 밴드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음악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킨샤사에서의 초라한 시작과 유럽 투어의 성공적인 여정을 보여주는 영화는 로제 란두, 코코 남바리 등을 포함한 밴드 멤버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2010년 칸 영화제 감독 주간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세자르 영화상 최우수 다큐멘터리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프랑스 언론 비평가상 최우수 다큐멘터리 부문 황금 별을 수상했다. 2011년에는 제임슨 더블린 국제 영화제에서 더블린 관객상을 받았다.
| 감독 | 리노드 바렛, 플로렝 드 라 툴라예 |
|---|---|
| 각본 | 리노드 바렛, 플로렝 드 라 툴라예 |
| 음악 | 스태프 벤다 빌릴리 |
| 촬영 | 플로렝 드 라 툴라예, 리노드 바렛 |
| 편집 | 장-크리스토프 힘 |
| 개봉 연도 | 2010년 |
| 상영 시간 | 84분 |
| 국가 | 콩고 민주 공화국, 프랑스 |
| 언어 | 프랑스어, 링갈라어 |
| 총 수익 | 미화 127,362 달러 |
|---|
-
콩고 민주 공화국의 음악 -
스쿠스
수쿠스는 20세기 초 콩고 지역에서 룸바에서 파생되어 1960년대 초 콩고 젊은 음악가들이 룸바의 템포를 빠르게 하면서 등장한 아프리카 대중음악 장르로, 프랑코 루암보와 TPOK 재즈 등이 선구자이며 1970년대 이후 아프리카 전역과 유럽, 미국 등지로 확산되며 국제적인 인기를 얻었다. -
킨샤사 -
콩고 중앙은행
콩고 중앙은행은 콩고 민주 공화국의 중앙은행으로, 통화 정책 수립 및 집행, 콩고 프랑 발행, 외환보유고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본점은 킨샤사에 위치한다. -
킨샤사 -
은질리 국제공항
콩고 민주 공화국 킨샤사에 위치한 은질리 국제공항은 1959년 개항 후 주요 허브 공항 및 격전지 역할을 했으며, 현대화를 추진했으나 부패 문제가 남아있고, 현재 국제선 노선을 통해 여러 지역을 연결한다. -
프랑스의 다큐멘터리 영화 -
아이 엠 낫 유어 니그로
라울 펙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아이 엠 낫 유어 니그로》는 제임스 볼드윈의 미완성 원고를 바탕으로 새뮤얼 L. 잭슨의 내레이션을 통해 말콤 X, 마틴 루터 킹, 메드가 에버스 등 시민권 운동 지도자들의 삶과 미국의 인종차별 문제를 조명하며 토론토 국제 영화제 관객상과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최고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
프랑스의 다큐멘터리 영화 -
밤과 안개 (1956년 영화)
알랭 레네 감독, 장 카이롤 각본의 프랑스 홀로코스트 다큐멘터리 영화 《밤과 안개》는 흑백 기록 영상과 컬러 영상을 교차하여 나치 강제 수용소의 실상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고발하고 역사적 성찰과 깊은 감동을 준다는 평가를 받는다.
2. 줄거리
음악 다큐멘터리 영화인 벤다 빌릴리!는 콩고 민주 공화국 출신의 거리 악사들로 구성된 역동적인 밴드인 스타프 벤다 빌릴리가 모든 역경을 딛고 일어나 세계 음악계의 사랑을 받는 스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수년에 걸쳐 그룹의 성장을 담아낸 이 영화는 킨샤사의 초라한 시작부터 유럽 투어의 성공적인 여정까지, 실제 신데렐라 스토리를 보여준다.
3. 출연
(내용 없음)
3.1. 주연
* 로제 란두
* 코코 남바리
* 쿠바인 카베아
* 레온 리카부
* 폴린 키아라-메이지
4. 수상
* 2010년 칸 영화제 감독 주간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 2010년 세자르 영화상 최우수 다큐멘터리 부문 후보에 올랐다.
* 2010년 프랑스 언론 비평가상(Étoiles d'Or du cinéma français프랑스어) 최우수 다큐멘터리 부문 황금 별을 수상했다.
* 2011년 제임슨 더블린 국제 영화제에서 더블린 관객상을 수상했다.